YouTubeJulian Goldie SEO·2026년 9월 11일·0

Agent OS: Build & Automate ANYTHING!

Quick Summary

Agent OS는 모델·하네스·공유 메모리를 연결해 게임·웹사이트·앱 제작과 작업 환경 수정을 자동화하는 사례를 보여주지만, 모든 작업의 완성도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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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Agent OS는 모델·하네스·공유 메모리를 연결해 게임·웹사이트·앱 제작과 작업 환경 수정을 자동화하는 사례를 보여주지만, 모든 작업의 완성도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 핵심 요점

  1. Agent OS에 DeepSeek V4.1 Flash를 연결해 약 10분 동안 프로젝트 다섯 개를 병렬로 만들었다고 설명한다. 게임과 웹사이트는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앱의 배치와 대시보드에는 개선 여지가 남았다.
  2. 커스텀 디자인 스킬을 웹사이트 제작에 적용하고, Focus Desk에는 집중 시간 설정·휴식·할 일 관리 기능을 구현했다. 결과물의 시각적 인상과 초기 작동 평가는 제시되지만 체계적인 품질 검증은 아니다.
  3. Creator Mode에서는 하네스의 색상·스킬·기능을 변경할 수 있다. 별도의 완성 예시에서 자연어 요청으로 하네스 내부에 할 일 관리 기능을 추가한 모습을 확인한다.
  4. Agent OS는 에이전트의 활동 기록을 Obsidian 기반 공유 메모리에 연결한다. 새 모델이나 오랜만에 다시 연결한 모델이 최근 작업 맥락을 이어받도록 하는 구조다.
  5. 최종 제안은 Astra가 고난도 계획과 조율을 맡고 DeepSeek V4.1 Flash가 대량 실행을 담당하는 구성이다. 무료 하네스와 모델 사용료는 별개이며, 시연에서는 유료 DeepSeek API 키를 사용했다.

🧩 배경과 문제 정의

  • Agent OS에 DeepSeek V4.1 Flash를 연결하고, 기존 API와 에이전트 하네스를 활용해 게임·웹사이트·앱을 제작하는 것이 출발점이다.
  • 여러 결과물을 병렬로 만드는 속도와 품질뿐 아니라, 대화 기록과 생성물을 한곳에서 확인하고 작업 환경 자체를 수정할 수 있는지도 주요 검토 대상이다.
  • 도구 선택에서는 불필요한 복잡성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무료 사용 가능 여부, 로컬 설치 문제, 모델을 바꿀 때 작업 맥락을 이어가는 방식도 함께 다룬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DeepSeek 모델 교체와 Hermes 설치를 병행한다

  • Astra 6를 이용해 Agent OS의 기존 DeepSeek 연결 모델을 V4.1 Flash로 바꾸도록 요청한다. API는 이미 연결되어 있다는 전제에서 모델만 교체하는 작업이다. [00:26]
  • 별도로 Omachi 환경에 Hermes Agent 설치를 시작해 백그라운드에서 진행한다. [01:15]

2. 목적이 불분명한 도구 추가보다 기존 에이전트 활용을 우선한다

  • 책 시리즈나 전자책 제작에는 Paperclip을 추가하기보다 Hermes Agent를 바로 사용하는 방안을 권한다. 관련 플러그인 이름은 “Hermes Novels 또는 비슷한 이름”으로 언급돼 정확한 명칭은 불확실하다. [04:41]
  • Paperclip을 어떻게 활용할지 명확하지 않다면 도구 추가가 오히려 작업을 복잡하게 만들 수 있다는 판단이다. [05:17]

3. 게임·웹사이트·앱과 결과물 대시보드를 함께 제작한다

  • DeepSeek 연결이 응답하는 것을 확인한 뒤 새 세션에서 제작 작업을 시작한다. [05:55]
  • DeepSeek 하네스와 V4.1 Flash로 3D 게임, 웹사이트, 앱, 기본적인 미션 컨트롤을 만들도록 요청한다. 웹사이트에는 이전 대화에서 만든 디자인 스킬을 활용하도록 지정한다. [06:13]

4. 무료 사용 여부와 연결 오류는 해결이 필요한 상태로 남는다

  • Hermes 설치 과정에서 터미널 명령을 사용자에게 넘기지 말고 에이전트가 직접 실행하도록 요구한다. [08:11]
  • DeepSeek V4 Flash는 이전 확인 당시 OpenCode에서 무료였지만, V4.1의 무료 여부는 확신하지 못한다. 모델이 목록에 있어도 무료 표시가 없다는 이유로 유료일 가능성을 추정한다. [08:56]

5. Agent OS를 기능형 웹앱 사례로 삼고 디자인 기능을 확장한다

  • 실제로 작동하는 SaaS나 유틸리티가 부족하다는 질문에 대해, 여러 기능을 하나의 시스템에 연결한 Agent OS 자체를 구축한 SaaS 사례로 제시한다. [13:29]
  • Agent OS 안에서 웹사이트를 생성하는 디자인 OS를 추가하도록 요청한다. 로컬 Codex의 웹 디자인 폴더와 기존 디자인 스킬을 활용해 깔끔한 화면을 만드는 것이 요구사항이다. [14:17]

6. 로컬 환경 설정에서 단축키와 접근성 문제가 드러난다

  • 모든 구성 요소가 로컬에서 실행되는지 확인을 요청한다. 이 대목에는 실행 범위를 확정할 만한 구체적인 답변이 없다. [15:30]
  • Mac에서 Super와 Space를 누르면 Spotlight가 열리는 문제 때문에 해당 단축키를 제거하도록 요청하고, 이어 접근성 설정을 확인한다. [15:52]

7. 모션 그래픽은 도구 조합과 반복 가능한 워크플로로 접근한다

  • 모션 그래픽용 웹 도구 제작에는 Blender, Astra 6, Higsfield를 조합하는 방안을 제안한다. 세 도구가 함께 잘 작동할 것이라는 예상이며, 완성된 결과물 검증은 제시되지 않는다. [20:13]
  • 더 고도화하려면 작업 방식을 스킬이나 워크플로로 저장하고 반복적으로 개선하는 접근을 권한다. [20:32]

8. 무료 에이전트 환경의 대안을 제시한다

  • OpenCode 이외의 무료 선택지로 로컬 모델을 연결한 Hermes, OpenRouter의 무료 API를 연결한 Hermes, Omniroot를 제시한다. 각 선택지의 구체적인 사용 한도나 조건은 다루지 않는다. [20:56]

9. 병렬 제작 속도와 3D 게임 품질을 평가한다

  • DeepSeek V4.1 Flash와 DeepSeek 에이전트 하네스로 제작한 3D 게임은 그래픽이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프런티어 모델 수준처럼 보인다는 표현은 시각적 인상에 대한 평가다. [22:26]
  • 약 10분 동안 프로젝트 다섯 개를 병렬로 만들었다고 설명하며 제작 속도를 강조한다. 다만 전체 품질을 GP6 Astra 수준이라고 보지는 않고, Astra가 작업을 조율하는 방식을 제안한다. [23:06]

10. 커스텀 디자인 스킬로 입체적인 웹사이트를 만든다

  • 웹사이트 결과물은 전형적인 AI 생성 디자인처럼 보이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는다. 입체적인 스타일과 움직임에 따라 반응하는 이미지가 주요 특징이다. [24:00]
  • 제작에는 커스텀 디자인 스킬을 사용했다. 이 사례를 바탕으로 웹·게임 디자인에서 빠른 생성 속도와 준수한 결과 품질을 함께 얻었다고 평가한다. [24:31]

11. 생산성 앱과 미션 컨트롤까지 결과물을 확장한다

  • 생산성 도구 Focus Desk에는 집중 세션 시작·초기화, 휴식 실행, 집중 시간 설정 기능이 있다. 초기 생성부터 잘 작동했다는 평가가 붙는다. [24:48]
  • 집중 기록을 추적하는 모멘텀 트래커와 할 일 목록도 포함된다. 작업 가져오기·내보내기·전체 삭제와 포모도로 타이머를 한 도구에서 제공한다. [25:06]

12. 무료 하네스 설치와 유료 모델 API 연결을 구분한다

  • DeepSeek Harness는 Claude Code나 Hermes Agent와 비슷한 무료 오픈소스 에이전트 하네스로 묶인다. DeepSeek가 자사 모델 실행과 성능 최적화를 위해 만든 도구라는 설명이다. [25:47]
  • 시연한 Agent OS 구성에서는 DeepSeek API 키와 올바른 모델 설정이 필요하며, 실제 모델 실행에는 유료 API 키를 사용한다. 하네스가 무료라는 점과 API 사용 비용은 구분된다. [26:20]

13. Creator Mode로 하네스 자체의 화면과 기능을 수정한다

  • Creator Mode에서는 하네스의 색상, 사용하는 스킬, 필요한 기능 등을 변경할 수 있다. 작업 환경 자체를 요구에 맞게 수정하는 것이 핵심 활용 방식이다. [27:04]
  • 구체적인 예로 DeepSeek 하네스 안에 제작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할 일 체크리스트를 추가하도록 요청한다. [27:48]

14. 실행 로그와 공유 메모리로 작업 맥락을 이어간다

  • 하네스에서는 도구 사용, 실행 경로, 세션 로그를 확인할 수 있다. Agent OS에 통합하거나 독립 실행하는 두 방식이 드러난다. [28:06]
  • Agent OS 통합을 선호하는 이유는 새 모델이 최근 작업 기록을 바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각 에이전트의 활동 기록을 공유 메모리에 연결하는 구조다. [28:40]

15. 하네스 내부에 추가된 할 일 목록을 확인한다

  • 별도의 완성 예시에서는 할 일 목록 생성 프롬프트를 통해 화면 하단에 할 일 관리 기능이 추가되어 있다. 자연어 요청으로 하네스 내부 기능을 확장한 결과다. [29:32]
  • 같은 화면에서 에이전트가 읽는 로컬 파일과 진행 중인 작업도 확인할 수 있어, 추가된 기능과 실행 내역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29:52]

16. Obsidian 기반 기억 공유와 생성 결과의 완성도 차이

  • 체크리스트를 승인하면 시스템 구축이 시작된다. Agent OS 안의 모든 에이전트는 Obsidian에 직접 연결되어 기억을 갱신하고, 최근 수행한 작업의 맥락을 가져온다 [30:07]
  • 구축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하면 즉시 알려 진행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생성 결과 중 게임은 시각적으로 가장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받았고, 앱은 사용할 수 있는 양을 넘길 정도로 기능이 풍부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30:35]

17. Astra가 지휘하는 보조 모델 활용과 최종 평가

  • 일상 작업 방식을 바꿀 정도는 아니지만, 빠른 실행 속도는 Agent OS에 추가할 장점으로 꼽힌다. 고난도 계획은 Astra에 맡기고, 최상위 모델까지 필요하지 않은 대량 작업은 DeepSeek 4.1 Flash가 수행하도록 Astra가 지휘하는 구성이 제안된다 [31:24]
  • 시연 결과물도 Astra가 DeepSeek V4.1 Flash를 지휘해 만들었으며, 이 방식은 사람이 직접 조율하는 부담과 Astra의 토큰 사용을 줄이는 데 유용하다는 평가다. 에이전트용으로 설계된 모델인 만큼 Hermes나 OpenClaw에 연결하는 것도 활용도를 높일 방법으로 제안된다 [31:59]

🧾 결론

  • 이 사례의 핵심은 여러 생성 작업과 기록 관리, 작업 환경 수정을 Agent OS 안에 연결하는 데 있다.
  • DeepSeek V4.1 Flash는 빠른 보조 실행 모델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발표자는 주력 모델을 바꿀 정도라고 보지는 않았다.
  • 제작 속도와 최종 완성도는 따로 판단해야 한다. 게임의 시각적 인상만으로 앱·대시보드까지 같은 품질이라고 일반화하기 어렵다.
  • 목적이 불분명한 도구를 추가하기보다 기존 에이전트와 스킬을 활용하고, 반복 작업을 워크플로로 저장하는 접근을 권한다.

📈 투자·시사 포인트

  • 에이전트 도구를 평가할 때 모델 성능과 함께 공유 메모리, 실행 로그, 결과물 접근성, 환경 수정 기능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 영상에서 통합 환경을 선호하는 이유도 작업 맥락의 연속성이다.
  • 고성능 모델의 계획·조율과 보조 모델의 대량 실행을 나누는 방식은 비용과 생산성을 검토할 가설이다. 토큰 사용 부담을 줄인다는 평가는 있지만 실제 비용 절감액은 제시되지 않았다.
  • 무료 오픈소스 하네스라는 설명만으로 전체 운영비를 판단할 수 없다. 시연 구성에는 유료 모델 API가 필요하다.
  • 빠른 생성 사례는 제작 가능성을 보여준다. 상용 서비스의 안정성이나 수익성을 입증하는 자료로 해석할 근거는 부족하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약 10분에 다섯 프로젝트를 만들었다는 설명에는 동일 조건의 반복 측정이나 전체 기능 검증 결과가 없다. 프런티어 모델 수준이라는 표현도 게임 그래픽에 대한 시각적 평가다.
  • OpenCode에서 DeepSeek V4.1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지는 확정되지 않았다. 다른 무료 대안의 사용 한도와 조건도 제시되지 않는다.
  • “user not found” 오류의 원인과 해결 결과, Hermes 설치 완료 여부, 모든 구성 요소의 로컬 실행 여부는 확인되지 않는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Agent OS에서 API 키와 모델 설정을 확인하고, 새 세션의 모델 목록 및 실제 응답으로 연결을 검증한다.
  • 작은 게임·웹사이트·앱 제작을 재현하며 생성 시간, 수정 횟수, 기능 오류, API 비용을 함께 기록한다.
  • 무료 하네스 설치 여부와 별개로 사용할 모델 API의 과금 조건 및 무료 한도를 확인한다.
  • 모델을 교체한 뒤 Obsidian 공유 기록에서 최근 작업 맥락을 제대로 이어받는지 확인한다.

❓ 열린 질문

  • Astra가 조율하고 DeepSeek가 실행하는 구성이 단일 모델 사용보다 총비용과 수정 시간을 얼마나 줄일 수 있을까?
  • 게임·웹사이트에서 받은 좋은 평가를 앱·대시보드의 기능성과 배치 품질까지 이어가려면 어떤 스킬과 검증 절차가 필요할까?
  • 여러 에이전트가 갱신하는 공유 메모리에서 오래되거나 충돌하는 작업 기록은 어떻게 처리하는가?

관련 문서

공통 태그와 주제 흐름을 기준으로 같이 보면 좋은 문서를 이어서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