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ent OS: Build & Automate ANYTHING!
Quick Summary
Agent OS는 모델·하네스·공유 메모리를 연결해 게임·웹사이트·앱 제작과 작업 환경 수정을 자동화하는 사례를 보여주지만, 모든 작업의 완성도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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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Agent OS는 모델·하네스·공유 메모리를 연결해 게임·웹사이트·앱 제작과 작업 환경 수정을 자동화하는 사례를 보여주지만, 모든 작업의 완성도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 핵심 요점
- Agent OS에 DeepSeek V4.1 Flash를 연결해 약 10분 동안 프로젝트 다섯 개를 병렬로 만들었다고 설명한다. 게임과 웹사이트는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앱의 배치와 대시보드에는 개선 여지가 남았다.
- 커스텀 디자인 스킬을 웹사이트 제작에 적용하고, Focus Desk에는 집중 시간 설정·휴식·할 일 관리 기능을 구현했다. 결과물의 시각적 인상과 초기 작동 평가는 제시되지만 체계적인 품질 검증은 아니다.
- Creator Mode에서는 하네스의 색상·스킬·기능을 변경할 수 있다. 별도의 완성 예시에서 자연어 요청으로 하네스 내부에 할 일 관리 기능을 추가한 모습을 확인한다.
- Agent OS는 에이전트의 활동 기록을 Obsidian 기반 공유 메모리에 연결한다. 새 모델이나 오랜만에 다시 연결한 모델이 최근 작업 맥락을 이어받도록 하는 구조다.
- 최종 제안은 Astra가 고난도 계획과 조율을 맡고 DeepSeek V4.1 Flash가 대량 실행을 담당하는 구성이다. 무료 하네스와 모델 사용료는 별개이며, 시연에서는 유료 DeepSeek API 키를 사용했다.
🧩 배경과 문제 정의
- Agent OS에 DeepSeek V4.1 Flash를 연결하고, 기존 API와 에이전트 하네스를 활용해 게임·웹사이트·앱을 제작하는 것이 출발점이다.
- 여러 결과물을 병렬로 만드는 속도와 품질뿐 아니라, 대화 기록과 생성물을 한곳에서 확인하고 작업 환경 자체를 수정할 수 있는지도 주요 검토 대상이다.
- 도구 선택에서는 불필요한 복잡성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무료 사용 가능 여부, 로컬 설치 문제, 모델을 바꿀 때 작업 맥락을 이어가는 방식도 함께 다룬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DeepSeek 모델 교체와 Hermes 설치를 병행한다
- Astra 6를 이용해 Agent OS의 기존 DeepSeek 연결 모델을 V4.1 Flash로 바꾸도록 요청한다. API는 이미 연결되어 있다는 전제에서 모델만 교체하는 작업이다. [00:26]
- 별도로 Omachi 환경에 Hermes Agent 설치를 시작해 백그라운드에서 진행한다. [01:15]
2. 목적이 불분명한 도구 추가보다 기존 에이전트 활용을 우선한다
- 책 시리즈나 전자책 제작에는 Paperclip을 추가하기보다 Hermes Agent를 바로 사용하는 방안을 권한다. 관련 플러그인 이름은 “Hermes Novels 또는 비슷한 이름”으로 언급돼 정확한 명칭은 불확실하다. [04:41]
- Paperclip을 어떻게 활용할지 명확하지 않다면 도구 추가가 오히려 작업을 복잡하게 만들 수 있다는 판단이다. [05:17]
3. 게임·웹사이트·앱과 결과물 대시보드를 함께 제작한다
- DeepSeek 연결이 응답하는 것을 확인한 뒤 새 세션에서 제작 작업을 시작한다. [05:55]
- DeepSeek 하네스와 V4.1 Flash로 3D 게임, 웹사이트, 앱, 기본적인 미션 컨트롤을 만들도록 요청한다. 웹사이트에는 이전 대화에서 만든 디자인 스킬을 활용하도록 지정한다. [06:13]
4. 무료 사용 여부와 연결 오류는 해결이 필요한 상태로 남는다
- Hermes 설치 과정에서 터미널 명령을 사용자에게 넘기지 말고 에이전트가 직접 실행하도록 요구한다. [08:11]
- DeepSeek V4 Flash는 이전 확인 당시 OpenCode에서 무료였지만, V4.1의 무료 여부는 확신하지 못한다. 모델이 목록에 있어도 무료 표시가 없다는 이유로 유료일 가능성을 추정한다. [08:56]
5. Agent OS를 기능형 웹앱 사례로 삼고 디자인 기능을 확장한다
- 실제로 작동하는 SaaS나 유틸리티가 부족하다는 질문에 대해, 여러 기능을 하나의 시스템에 연결한 Agent OS 자체를 구축한 SaaS 사례로 제시한다. [13:29]
- Agent OS 안에서 웹사이트를 생성하는 디자인 OS를 추가하도록 요청한다. 로컬 Codex의 웹 디자인 폴더와 기존 디자인 스킬을 활용해 깔끔한 화면을 만드는 것이 요구사항이다. [14:17]
6. 로컬 환경 설정에서 단축키와 접근성 문제가 드러난다
- 모든 구성 요소가 로컬에서 실행되는지 확인을 요청한다. 이 대목에는 실행 범위를 확정할 만한 구체적인 답변이 없다. [15:30]
- Mac에서 Super와 Space를 누르면 Spotlight가 열리는 문제 때문에 해당 단축키를 제거하도록 요청하고, 이어 접근성 설정을 확인한다. [15:52]
7. 모션 그래픽은 도구 조합과 반복 가능한 워크플로로 접근한다
- 모션 그래픽용 웹 도구 제작에는 Blender, Astra 6, Higsfield를 조합하는 방안을 제안한다. 세 도구가 함께 잘 작동할 것이라는 예상이며, 완성된 결과물 검증은 제시되지 않는다. [20:13]
- 더 고도화하려면 작업 방식을 스킬이나 워크플로로 저장하고 반복적으로 개선하는 접근을 권한다. [20:32]
8. 무료 에이전트 환경의 대안을 제시한다
- OpenCode 이외의 무료 선택지로 로컬 모델을 연결한 Hermes, OpenRouter의 무료 API를 연결한 Hermes, Omniroot를 제시한다. 각 선택지의 구체적인 사용 한도나 조건은 다루지 않는다. [20:56]
9. 병렬 제작 속도와 3D 게임 품질을 평가한다
- DeepSeek V4.1 Flash와 DeepSeek 에이전트 하네스로 제작한 3D 게임은 그래픽이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프런티어 모델 수준처럼 보인다는 표현은 시각적 인상에 대한 평가다. [22:26]
- 약 10분 동안 프로젝트 다섯 개를 병렬로 만들었다고 설명하며 제작 속도를 강조한다. 다만 전체 품질을 GP6 Astra 수준이라고 보지는 않고, Astra가 작업을 조율하는 방식을 제안한다. [23:06]
10. 커스텀 디자인 스킬로 입체적인 웹사이트를 만든다
- 웹사이트 결과물은 전형적인 AI 생성 디자인처럼 보이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는다. 입체적인 스타일과 움직임에 따라 반응하는 이미지가 주요 특징이다. [24:00]
- 제작에는 커스텀 디자인 스킬을 사용했다. 이 사례를 바탕으로 웹·게임 디자인에서 빠른 생성 속도와 준수한 결과 품질을 함께 얻었다고 평가한다. [24:31]
11. 생산성 앱과 미션 컨트롤까지 결과물을 확장한다
- 생산성 도구 Focus Desk에는 집중 세션 시작·초기화, 휴식 실행, 집중 시간 설정 기능이 있다. 초기 생성부터 잘 작동했다는 평가가 붙는다. [24:48]
- 집중 기록을 추적하는 모멘텀 트래커와 할 일 목록도 포함된다. 작업 가져오기·내보내기·전체 삭제와 포모도로 타이머를 한 도구에서 제공한다. [25:06]
12. 무료 하네스 설치와 유료 모델 API 연결을 구분한다
- DeepSeek Harness는 Claude Code나 Hermes Agent와 비슷한 무료 오픈소스 에이전트 하네스로 묶인다. DeepSeek가 자사 모델 실행과 성능 최적화를 위해 만든 도구라는 설명이다. [25:47]
- 시연한 Agent OS 구성에서는 DeepSeek API 키와 올바른 모델 설정이 필요하며, 실제 모델 실행에는 유료 API 키를 사용한다. 하네스가 무료라는 점과 API 사용 비용은 구분된다. [26:20]
13. Creator Mode로 하네스 자체의 화면과 기능을 수정한다
- Creator Mode에서는 하네스의 색상, 사용하는 스킬, 필요한 기능 등을 변경할 수 있다. 작업 환경 자체를 요구에 맞게 수정하는 것이 핵심 활용 방식이다. [27:04]
- 구체적인 예로 DeepSeek 하네스 안에 제작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할 일 체크리스트를 추가하도록 요청한다. [27:48]
14. 실행 로그와 공유 메모리로 작업 맥락을 이어간다
- 하네스에서는 도구 사용, 실행 경로, 세션 로그를 확인할 수 있다. Agent OS에 통합하거나 독립 실행하는 두 방식이 드러난다. [28:06]
- Agent OS 통합을 선호하는 이유는 새 모델이 최근 작업 기록을 바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각 에이전트의 활동 기록을 공유 메모리에 연결하는 구조다. [28:40]
15. 하네스 내부에 추가된 할 일 목록을 확인한다
- 별도의 완성 예시에서는 할 일 목록 생성 프롬프트를 통해 화면 하단에 할 일 관리 기능이 추가되어 있다. 자연어 요청으로 하네스 내부 기능을 확장한 결과다. [29:32]
- 같은 화면에서 에이전트가 읽는 로컬 파일과 진행 중인 작업도 확인할 수 있어, 추가된 기능과 실행 내역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29:52]
16. Obsidian 기반 기억 공유와 생성 결과의 완성도 차이
- 체크리스트를 승인하면 시스템 구축이 시작된다. Agent OS 안의 모든 에이전트는 Obsidian에 직접 연결되어 기억을 갱신하고, 최근 수행한 작업의 맥락을 가져온다 [30:07]
- 구축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하면 즉시 알려 진행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생성 결과 중 게임은 시각적으로 가장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받았고, 앱은 사용할 수 있는 양을 넘길 정도로 기능이 풍부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30:35]
17. Astra가 지휘하는 보조 모델 활용과 최종 평가
- 일상 작업 방식을 바꿀 정도는 아니지만, 빠른 실행 속도는 Agent OS에 추가할 장점으로 꼽힌다. 고난도 계획은 Astra에 맡기고, 최상위 모델까지 필요하지 않은 대량 작업은 DeepSeek 4.1 Flash가 수행하도록 Astra가 지휘하는 구성이 제안된다 [31:24]
- 시연 결과물도 Astra가 DeepSeek V4.1 Flash를 지휘해 만들었으며, 이 방식은 사람이 직접 조율하는 부담과 Astra의 토큰 사용을 줄이는 데 유용하다는 평가다. 에이전트용으로 설계된 모델인 만큼 Hermes나 OpenClaw에 연결하는 것도 활용도를 높일 방법으로 제안된다 [31:59]
🧾 결론
- 이 사례의 핵심은 여러 생성 작업과 기록 관리, 작업 환경 수정을 Agent OS 안에 연결하는 데 있다.
- DeepSeek V4.1 Flash는 빠른 보조 실행 모델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발표자는 주력 모델을 바꿀 정도라고 보지는 않았다.
- 제작 속도와 최종 완성도는 따로 판단해야 한다. 게임의 시각적 인상만으로 앱·대시보드까지 같은 품질이라고 일반화하기 어렵다.
- 목적이 불분명한 도구를 추가하기보다 기존 에이전트와 스킬을 활용하고, 반복 작업을 워크플로로 저장하는 접근을 권한다.
📈 투자·시사 포인트
- 에이전트 도구를 평가할 때 모델 성능과 함께 공유 메모리, 실행 로그, 결과물 접근성, 환경 수정 기능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 영상에서 통합 환경을 선호하는 이유도 작업 맥락의 연속성이다.
- 고성능 모델의 계획·조율과 보조 모델의 대량 실행을 나누는 방식은 비용과 생산성을 검토할 가설이다. 토큰 사용 부담을 줄인다는 평가는 있지만 실제 비용 절감액은 제시되지 않았다.
- 무료 오픈소스 하네스라는 설명만으로 전체 운영비를 판단할 수 없다. 시연 구성에는 유료 모델 API가 필요하다.
- 빠른 생성 사례는 제작 가능성을 보여준다. 상용 서비스의 안정성이나 수익성을 입증하는 자료로 해석할 근거는 부족하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약 10분에 다섯 프로젝트를 만들었다는 설명에는 동일 조건의 반복 측정이나 전체 기능 검증 결과가 없다. 프런티어 모델 수준이라는 표현도 게임 그래픽에 대한 시각적 평가다.
- OpenCode에서 DeepSeek V4.1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지는 확정되지 않았다. 다른 무료 대안의 사용 한도와 조건도 제시되지 않는다.
- “user not found” 오류의 원인과 해결 결과, Hermes 설치 완료 여부, 모든 구성 요소의 로컬 실행 여부는 확인되지 않는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Agent OS에서 API 키와 모델 설정을 확인하고, 새 세션의 모델 목록 및 실제 응답으로 연결을 검증한다.
- 작은 게임·웹사이트·앱 제작을 재현하며 생성 시간, 수정 횟수, 기능 오류, API 비용을 함께 기록한다.
- 무료 하네스 설치 여부와 별개로 사용할 모델 API의 과금 조건 및 무료 한도를 확인한다.
- 모델을 교체한 뒤 Obsidian 공유 기록에서 최근 작업 맥락을 제대로 이어받는지 확인한다.
❓ 열린 질문
- Astra가 조율하고 DeepSeek가 실행하는 구성이 단일 모델 사용보다 총비용과 수정 시간을 얼마나 줄일 수 있을까?
- 게임·웹사이트에서 받은 좋은 평가를 앱·대시보드의 기능성과 배치 품질까지 이어가려면 어떤 스킬과 검증 절차가 필요할까?
- 여러 에이전트가 갱신하는 공유 메모리에서 오래되거나 충돌하는 작업 기록은 어떻게 처리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