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Insane Things Cursor''s NEW GrokBot Can Do
Quick Summary
Cursor의 새로운 GrokBot이 보여주는 11가지 핵심 가능성은 전문 에이전트·루틴·플러그인을 조합해 모니터링부터 개발, 콘텐츠, 일정, 이메일 업무까지 상시 운영하는 AI 팀을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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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Cursor의 새로운 GrokBot이 보여주는 11가지 핵심 가능성은 전문 에이전트·루틴·플러그인을 조합해 모니터링부터 개발, 콘텐츠, 일정, 이메일 업무까지 상시 운영하는 AI 팀을 만드는 것이다.
📌 핵심 요점
- 전문 에이전트 팀 구성: 각 GrokBot은 독립된 채팅 세션과 클라우드 컴퓨터를 사용하며, 역할 설명과 업무 맥락에 따라 모니터링·개발·일정·콘텐츠 같은 특정 책임을 맡는다. [01:21]
- 상시 감시와 개발 위임: MTS 봇은 Slack·이메일·캘린더의 변화를 주기적으로 추적하고, 개발 봇은 자연어 요구사항을 Cursor 작업으로 변환해 별도 브랜치와 클라우드 환경에서 실행한 뒤 GitHub PR로 연결한다. [03:57] [07:23]
- 범용 봇을 중심으로 한 협업: 범용 GrokBot은 즉시 처리할 요청을 받는 기본 창구이자 여러 전문 봇의 업무 현황을 모아 우선순위를 정리하는 조정자다. 반복되는 독립 업무만 전담 봇으로 분리해 구조가 불필요하게 복잡해지는 것을 막는다. [10:35] [12:34]
- 시간·이벤트 기반 자동화: 루틴은 정해진 시각이나 간격에 에이전트를 실행하며, 트리거는 Slack·GitHub·Linear·Sentry·PagerDuty 등의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 후속 작업을 시작한다. 기본 조건으로 처리하기 어려운 이벤트는 웹훅으로 연결할 수 있다. [23:10] [24:20]
- 플러그인으로 확장되는 업무 맥락: Gmail·캘린더·Notion·X·Slack·ClickUp·Granola 등을 연결하면 에이전트가 일정, 문서, 게시물, 회의록과 복수 계정의 정보를 활용할 수 있다. 다만 연결 범위가 넓어질수록 보안 노출과 계정별 권한 관리 부담도 함께 커진다. [26:34] [27:31]
🧩 배경과 문제 정의
- 범용 AI 채팅을 넘어, 서로 다른 업무를 맡은 에이전트들이 독립된 클라우드 컴퓨터와 세션에서 상시 작업하는 팀 구조가 핵심이다.
- 복잡한 자동화 하나보다 모니터링, 개발, 일정, 이메일처럼 목적이 명확한 에이전트를 구성하면 업무 상태를 지속적으로 추적하고 필요한 행동을 위임할 수 있다.
- 플러그인과 루틴이 많아질수록 에이전트가 활용할 수 있는 맥락과 자동화 범위는 넓어지지만, 연결된 데이터가 증가해 보안 위험과 계정별 권한 관리도 중요해진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독립된 컴퓨터를 가진 AI 에이전트 팀
- GrokBot에서는 업무별 에이전트가 각자의 채팅 세션과 클라우드 컴퓨터를 사용하며, 이름·직함·설명으로 역할과 행동 방식을 구분한다. [01:21]
- 스킬과 Gmail·캘린더·Intercom 같은 플러그인은 모든 에이전트가 공유하고, 개별 에이전트의 설명은 실행할 때마다 역할을 상기시키는 지침으로 작동한다. [02:05]
2. 진행 상황을 상시 감시하는 MTS 봇
- MTS 봇은 평일 5분마다 Slack·이메일·캘린더를 확인하고, 등록된 프로젝트나 거래에서 새로운 변화가 발생했는지 추적한다. [03:57]
- 변화가 발견되면 상황별 알림을 데스크톱과 모바일로 보내며, 민감한 사업 정보를 포함한 실제 감시 목록은 외부에 공개하지 않는다. [05:03]
3. Cursor에 개발 작업을 위임하는 봇
- 개발 봇은 자연어로 받은 리디자인 요구와 사용할 모델을 Cursor용 프롬프트로 구체화하고, 프로덕션에 영향을 주지 않는 새 브랜치와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업을 시작한다. [07:23]
- 작업 상태와 실제 위임 프롬프트를 확인할 수 있고, 완료된 변경은 GitHub PR로 생성돼 코드 검토 경로까지 연결된다. [08:39]
4. 목적을 제한하지 않은 범용 봇
- 범용 GrokBot은 어느 전문 봇에 요청해야 할지 모르는 질문이나 즉시 처리할 일을 받는 기본 창구이며, 모바일에서는 음성으로 과거 대화나 아이디어를 빠르게 검색할 수 있다. [10:35]
- 모든 대화 유형마다 봇을 만들 필요는 없고, 범용 대화에서 반복되는 독립 업무가 발견될 때만 별도 에이전트로 분리하면 구조가 과도하게 복잡해지는 일을 피할 수 있다. [11:20]
5. 에이전트 간 협업과 주간 업무 통합
- 범용 봇이 다른 에이전트들에게 지난주 업무 현황을 직접 요청하면, 여러 세션에 흩어진 프로젝트 상태와 다음 우선순위를 하나의 요약으로 통합할 수 있다. [12:34]
- 에이전트 간 메시지는 대화 기록으로 남고, 여러 봇을 그룹 채팅에 넣으면 각 봇의 답변과 작업 상태를 데스크톱과 모바일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다. [13:23]
6. 기존 맥락에서 프로젝트 전담 봇 분리
- 주간 요약에서 단기 영상 편집자 온보딩이라는 독립 과제가 발견되자, 새 전담 봇을 만들고 기존 범용 봇이 확보한 요구사항과 업무 맥락을 전달한다. [15:37]
- 새 봇은 평일 오전 8시에 관심 주제와 X 북마크를 점검해 숏폼 아이디어와 대본 작성을 촉진하는 루틴을 생성한다. [16:52]
7. 숨김 처리와 통합 검색으로 봇 관리
- 당장 필요하지 않은 봇은 삭제하지 않고 사이드바에서 숨겨 과거 맥락을 보존하며, 필요할 때 다시 활성화할 수 있다. [17:37]
- Command K는 숨겨진 봇과 그룹 채팅뿐 아니라 메시지·루틴·링크·파일까지 검색해, 많은 에이전트를 운영해도 원하는 자원으로 바로 이동하게 한다. [18:15]
8. X 게시물 성과 분석
- X 연동 봇은 최근 게시물 가운데 3분 이상인 영상 50개를 찾아 링크와 정확한 조회 수를 정리하므로, 과거 콘텐츠 성과를 한곳에서 비교할 수 있다. [19:40]
- 공개 게시물은 계정 연동 없이도 수집할 수 있지만, 비공개 데이터인 북마크와 좋아요를 활용하려면 공식 X 플러그인 인증이 필요하다. [20:05]
9. 북마크 다이제스트와 반응 주체 추적
- 한 주 동안 저장한 AI 에이전트 관련 북마크를 짧은 의미 해설과 원문 링크로 묶으면, 흩어진 관심사를 주간 업데이트 작성 자료로 전환할 수 있다. [20:39]
- 수요일과 일요일에 자동 발송되는 북마크 다이제스트는 관련 항목을 선별해 반복적인 콘텐츠 조사 시간을 줄인다. [21:49]
10. 시간 기반 루틴과 트리거 기반 루틴
- 시간 기반 루틴은 매일 특정 시각이나 5분 간격처럼 일정에 맞춰 에이전트를 깨우고, 저장된 이름과 지침에 따라 반복 작업을 실행한다. [23:10]
- 트리거 기반 루틴은 고정된 시간이 아니라 외부 서비스에서 특정 행동이 발생할 때 시작되므로, 실시간 대응이 필요한 업무에 적합하다. [23:50]
11. 외부 서비스 이벤트를 업무로 연결
- 트리거는 Slack 전체 메시지나 특정 채널뿐 아니라 GitHub·Microsoft Teams·Linear·Sentry·PagerDuty 이벤트에도 연결할 수 있다. [24:20]
- 이메일 트리거는 향후 추가될 가능성이 있으며, 기본 목록에 없는 조건은 웹훅으로 구성할 수 있다. [24:35]
12. 자연어로 만드는 Slack 감시 루틴
- 새 봇에 모든 Slack 채널의 사건을 대문자 알림으로 전달하라고 요청하면, 역할 이름과 감시 행동을 포함한 루틴이 자동으로 생성된다. [25:19]
- 생성된 루틴의 실행 조건은 ‘Slack 어디서든 메시지가 발생할 때’로 저장되며, 봇은 다음 이벤트를 기다렸다가 즉시 작업한다. [25:41]
13. 플러그인의 맥락 확장과 보안 부담
- 플러그인을 추가할수록 보안 노출 가능성도 커지지만, Google Drive 문서와 캘린더처럼 의사결정에 필요한 개인·업무 맥락을 에이전트가 직접 활용할 수 있다. [26:34]
- 아이디어가 저장된 문서와 일정 정보가 연결되면 단순 질의 응답을 넘어, 현재 상황에 맞는 자료 검색과 행동 제안이 가능해진다. [26:53]
14. 일정·콘텐츠·제품 정보를 통합하는 플러그인
- 캘린더 봇은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5분마다 일정을 확인하고, 회의 15분 전과 5분 전에 필요한 배경 정보와 함께 알림을 보낸다. [27:07]
- Notion의 콘텐츠 대본, Linear의 제품 업데이트, X의 문체, ClickUp의 컨설팅 자료, Granola의 회의록이 연결되면 업무별 정보가 하나의 에이전트 환경에 모인다. [27:31]
15. 여러 Gmail 계정에서 지출과 업무 분리
- Gmail 플러그인은 여러 계정을 동시에 분석해 최근 3개월의 개인 결제 내역을 찾고, 대규모 사업 비용을 제외한 지출만 분리할 수 있다. [28:24]
- 다섯 개 이메일에서 해지할 구독과 가입 계정을 찾아낸 사례에서는 오래된 반복 결제를 정리해 실제 비용을 절감했다. [28:51]
16. 이메일 자동 감시와 Notion 문서 보강
- 특정 주소로 이메일을 보낸 뒤 매시간 회신을 확인하고, 응답이 오면 알림을 전달한 후 감시 루틴을 삭제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변화가 없을 때는 아무 작업도 하지 않아 불필요한 알림을 줄인다. [30:54]
- Notion 연동은 문서 생성·수정과 데이터베이스 갱신을 지원하며, 사용자 정의
add context스킬은 기존 영상 개요의 형식을 훼손하지 않고 추가 정보를 넣는다. [31:42]
17. 질문으로 사고의 빈틈을 찾는 저널 봇
Grill Me스킬은 휴대전화로 자유롭게 풀어낸 생각을 바탕으로 후속 질문을 반복하고, 완성된 저널 항목은 Notion 대신 에이전트의 컴퓨터에 파일로 보관한다. [33:09]- 기존 영상 데이터베이스의 맥락을 확인한 뒤 실제로 이번 주에 제작할 영상과 후보로만 남은 영상을 구분하며, 보통 7~8차례 문답을 거쳐 다음 행동을 구체화한다. [34:04]
18. 에이전트 컴퓨터의 가능성과 현재 한계
- 에이전트의 컴퓨터에서 브라우저와 웹사이트를 직접 열 수 있지만, 봇 차단 정책 때문에 해당 IP가 막히는 경우가 많아 당장의 활용 범위는 제한적이다. [35:08]
- 사용자가 컴퓨터에서 여러 단계를 직접 수행하면 에이전트가 시연 과정을 관찰하고 작업 방법으로 학습할 수 있어, 향후 반복적인 브라우저 업무를 자동화할 가능성이 있다. [35:34]
19. 여러 전문 봇과 연동 기능을 조합하는 운영 방식
- 상황 감시 봇, Cursor에 접근하는 개발 봇, 범용 질의용 GrokBot, 봇 간 대화와 프로젝트 전용 봇을 조합하면 업무 성격에 따라 맥락과 책임을 분리할 수 있다. [36:12]
- Twitter·Slack·트리거 자동화·플러그인·복수 이메일·Notion 연결은 에이전트가 활용하는 정보와 실제 수행 가능한 행동의 범위를 넓힌다. [36:47]
🧾 결론
- GrokBot의 핵심은 하나의 만능 챗봇보다 역할과 책임이 분명한 여러 전문 에이전트를 구성하고, 범용 봇이 이를 조정하도록 만드는 운영 방식에 있다.
- 실용성은 에이전트 수 자체보다 적절한 업무 분리, 반복 루틴, 이벤트 트리거, 기존 서비스의 데이터 연결에서 나온다.
- 반복 업무가 발견될 때만 전담 봇으로 분리하고, 사용하지 않는 봇은 삭제 대신 숨김 처리하면 과거 맥락을 보존하면서 운영 복잡도를 낮출 수 있다.
- 브라우저 직접 조작은 봇 차단과 IP 제한 때문에 아직 활용 범위가 제한적이며, 영상에서도 뚜렷한 실전 사례가 부족하다고 설명한다. [35:08]
- 따라서 현재 강점은 완전한 자율 브라우저 작업보다 메시지·문서·일정·코드 저장소처럼 구조화된 서비스와 연결된 감시, 검색, 요약, 위임 업무에 가깝다.
📈 투자·시사 포인트
-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경쟁력은 단일 모델의 답변 품질뿐 아니라 여러 에이전트의 역할, 세션, 루틴과 작업 상태를 통합 관리하는 운영 계층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
- 커넥터와 권한 관리: Gmail·Slack·Notion·GitHub 같은 업무 데이터에 안전하게 접근하는 플러그인, 계정 분리, 최소 권한 설정과 감사 기능이 제품 도입의 핵심 조건이 될 수 있다.
- 개발 도구와의 결합: 자연어 요청을 별도 브랜치의 Cursor 작업과 GitHub PR까지 연결하는 흐름은 AI 개발 도구가 채팅형 보조 수단에서 비동기 업무 실행 인프라로 확장되는 방향을 보여준다.
- 반복 업무의 제품화: 시간 기반 루틴과 외부 이벤트 트리거를 자연어로 구성하는 방식은 기존 자동화 도구와 경쟁하거나 이를 보완할 수 있는 영역이다.
- 검증 필요: 영상에 제시된 기능이 실제 서비스에서 동일하게 제공되는지, 플러그인별 읽기·쓰기 권한과 데이터 보존 정책이 무엇인지는 공식 제품 문서와 이용 조건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 검증 필요: 비용 절감, 생산성 향상과 24시간 운영 효과는 영상 속 사용 사례만으로 일반화할 수 없으므로, 실제 도입 전에는 실행 성공률·오탐률·인적 검토 시간·API 및 컴퓨팅 비용을 측정해야 한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일부 자막 표현은 자동 추출 특성상 고유명사나 제품명이 부정확할 수 있어 원문 확인이 필요하다.
- 영상 속 수치와 자동화 범위는 발표자 설명 기반이므로 외부 검증 자료와는 구분해서 봐야 한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현재 조직의 반복 운영 업무를 목록화하고 자동화 우선순위를 정리한다.
- 메모리·규칙·툴 사용 문서를 한곳에서 관리할지 역할별로 분리할지 기준을 정한다.
- 민감 데이터와 일반 업무를 같은 에이전트에 둘지 권한을 분리할지 검토한다.
❓ 열린 질문
- 이 구조를 다른 조직에 옮길 때 가장 먼저 막히는 데이터/API 병목은 무엇인가?
- 단일 에이전트와 멀티 에이전트 운영은 어떤 업무 조건에서 각각 더 유리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