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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d of Thatcher’s Britain를 중심으로, 대처주의는 1970년대 영국의 고물가, 강력한 노조, 잦은 파업과 경제 쇠퇴에 대한 대응으로 등장했다. 통화량 억제, 감세, 노조를 핵심 판단 포인트로 압축 정리한다.
영국인들의 ‘똥 좀 버리지 말라’는 외침은 템지강 오염이 단순한 환경 문제가 아니라 민영 수도회사의 투자 부진과 배당, 노후 인프라, 책임 구조가 얽힌 공공서비스 위기임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