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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는 전 직원에게 개인 AI 에이전트를 붙이는 방식이 실제 업무에서는 기대보다 많은 관리 부담과 혼선을 만들었고, Plus One을 팀 단위의 명확한 역할형 에이전트로 재설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