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able confirms new $13.3B valuation, raises another $400M
Quick Summary
바이브 코딩 스타트업 러버블이 연환산 매출 5억 달러와 대규모 서비스 성장을 바탕으로 기업가치 133억 달러에 4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 C 투자를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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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요약
바이브 코딩 스타트업 러버블이 연환산 매출 5억 달러와 대규모 서비스 성장을 바탕으로 기업가치 133억 달러에 4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 C 투자를 유치했다.
📌 핵심 요약
- 러버블은 기업가치 133억 달러를 기준으로 4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 C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 멘로벤처스와 스케일업 유럽 펀드가 이번 투자를 주도했으며, 그 밖에 12곳이 넘는 투자자가 참여했다.
- 러버블이 테크크런치에 밝힌 6월 연환산 매출 실행률은 5억 달러로, 직전 투자 당시보다 기업가치도 크게 높아졌다.
- 회사는 현재 6천만 개의 프로젝트를 호스팅하며, 해당 프로젝트의 월간 방문자는 9억 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 서비스 확장에 맞춰 자체 학습 인공지능 모델과 외부 최첨단 모델을 함께 제공하고, 구글 클라우드 사용량도 5배로 확대했다.
🧩 주요 포인트
- 직전 기업가치 66억 달러에서 133억 달러로 상승 → 연속된 대규모 투자와 매출 성장이 기업가치 확대에 반영됐다.
- 천만 개 프로젝트와 월간 방문자 9억 명 확보 → 백엔드 용량과 기술적 정교함을 함께 높여야 하는 단계에 진입했다.
- 자체 모델·외부 모델·클라우드 계약·유럽 스타트업 투자를 병행 → 제품 운영과 주변 바이브 코딩 생태계 확장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 상세 정리
1. 기업가치 133억 달러의 시리즈 C 투자
러버블은 기업가치 133억 달러를 기준으로 4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 C 투자를 유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라운드는 멘로벤처스와 스케일업 유럽 펀드가 주도했으며, 그 밖에도 12곳이 넘는 투자자가 참여했다. 이는 앞서 시장에서 전해졌던 러버블의 대규모 후속 투자 추진 보도를 회사가 확인한 것이다. 기사에서는 러버블을 유럽에서 주목받는 바이브 코딩 스타트업으로 소개한다. 이번 발표의 핵심은 대규모 신규 자금 확보와 함께 러버블의 평가가치가 직전 투자 때보다 크게 높아졌다는 점이다.
2. 매출 성장과 직전 투자 라운드 비교
이번 투자에 앞서 러버블은 6월 연환산 매출 실행률이 5억 달러에 도달했다고 테크크런치에 밝혔다. 기사는 이 매출 지표를 새로운 대규모 투자 유치 직전에 달성한 핵심 성과로 제시한다. 직전 라운드는 12월 발표됐으며, 당시 회사는 기업가치 66억 달러를 기준으로 3억3천만 달러를 조달했다. 그 투자 역시 멘로벤처스가 주도했고 캐피털G가 공동 주도 투자자로 참여했다. 따라서 이번 시리즈 C에서는 멘로벤처스의 연속 참여와 함께 기업가치가 66억 달러에서 133억 달러로 상승한 흐름이 확인된다.
3. 프로젝트 규모와 백엔드 기술 확장
러버블은 현재 자사 서비스가 6천만 개의 프로젝트를 호스팅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들이 끌어들이는 월간 방문자는 9억 명에 달한다는 것이 회사가 제시한 수치다. 회사 설명에 따르면 프로젝트와 방문자 규모가 커지면서 백엔드에 요구되는 용량과 기술적 정교함도 함께 높아졌다. 모델 구성에서는 자체적으로 학습한 인공지능 모델을 제공하는 동시에 일반적인 최첨단 외부 모델 선택지도 지원한다. 기사에 제시된 성장 흐름은 이용 지표의 확대뿐 아니라 자체 모델과 여러 모델 선택지를 운영하는 기술 기반의 확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4. 클라우드 계약과 유럽 생태계 투자
러버블은 인프라 수요 확대에 대응해 6월 구글 클라우드와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과 함께 구글 클라우드 사용량은 기존보다 5배로 늘었다고 회사는 밝혔다. 러버블은 자체 서비스의 백엔드 역량을 확장하는 한편 다른 유럽 스타트업에도 자금을 투자하고 있다. 사례로 언급된 덴마크 스타트업 에이테크는 기술 하드웨어를 설계하는 바이브 코딩 소프트웨어를 개발 중이다. 기사 말미에는 이번 시리즈 C의 신규 투자자 중 하나인 리전트가 테크크런치의 소유주이기도 하다는 이해관계가 별도로 명시됐다.
🧾 핵심 주장 / 시사점
- 러버블은 직전 라운드 이후 기업가치가 66억 달러에서 133억 달러로 상승했으며, 같은 기간 후속 조달 규모도 3억3천만 달러에서 4억 달러로 커졌다.
- 6천만 개 프로젝트와 월간 방문자 9억 명이라는 운영 규모는 구글 클라우드 사용량의 5배 확대 및 백엔드 정교화와 직접 연결된다.
- 자체 학습 모델과 외부 최첨단 모델을 함께 제공하고 에이테크에도 투자한 사실은 러버블의 활동 범위가 자체 제품 운영과 유럽 바이브 코딩 생태계 지원을 함께 포함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
✅ 액션 아이템
- 러버블의 기업가치 133억 달러와 시리즈 C 4억 달러 규격을 기준으로 추가 자금조달 여력과 밸류에이션 가정을 점검한다.
- 멘로벤처스와 스케일업 유럽 펀드가 주도하고 12곳이 넘는 투자자가 참여한 라운드 구조를 바탕으로 지분 분산 리스크를 점검한다.
- 연환산 매출 실행률 5억 달러, 6천만 프로젝트 호스팅, 월간 방문자 9억 명을 근거로 구글 클라우드 사용량 5배 확대 구간의 인프라 정교함 보완 범위를 정의한다.
❓ 열린 질문
- 연환산 매출 실행률 5억 달러와 직전의 66억에서 133억 달러로 오른 기업가치 흐름에서 다음 밸류에이션 조정 기준은 무엇인가?
- 자체 인공지능 모델과 외부 모델 병행 제공이 증가한 이용 규모에서 실제 서비스 품질에 어떤 영향이 나타날 것인가?
- 프로젝트 6천만 개와 월간 방문자 9억 명 규모에서 구글 클라우드 사용량 5배 확대가 가능한지 성능 한계는 어디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