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TechCrunch Events·2026년 9월 17일·0

Learn about AI in HR at Disrupt 2026

Quick Summary

TechCrunch Disrupt 2026에서 Gusto·Insight Partners·Leland의 리더들이 AI 에이전트와 사람이 함께 일하는 초기 스타트업의 채용, 역할 분담, 책임 문제를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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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 about AI in HR at Disrupt 2026의 핵심 내용을 4단계로 요약한 인포그래픽
Learn about AI in HR at Disrupt 2026 핵심 내용을 4단계로 압축한 4컷 인포그래픽

💡 한 줄 요약

TechCrunch Disrupt 2026에서 Gusto·Insight Partners·Leland의 리더들이 AI 에이전트와 사람이 함께 일하는 초기 스타트업의 채용, 역할 분담, 책임 문제를 논의한다.

📌 핵심 요약

  • AI 에이전트가 엔지니어링, 고객 지원, 연구, 운영 업무를 맡기 시작하면서 초기 스타트업은 채용에 앞서 사람이 책임질 일과 AI에 위임할 일을 구분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 Gusto 공동창업자 겸 CEO Josh Reeves, Insight Partners 수석부사장 Michelle Johnson, Leland 공동창업자 겸 CEO John Koelliker가 TechCrunch Disrupt 2026의 Builders Stage에서 ‘Hiring When AI Is a Co-Founder’ 세션에 참여한다.
  • Gusto는 급여·복리후생·규정 준수·온보딩·HR·퇴직 관련 서비스로 50만 개 이상의 기업을 지원한다. Michelle Johnson은 북미와 유럽 기업의 시장 진출 전략·매출 조직·AI 도입을 지원하며, 과거 Flock Safety의 ARR을 100만 달러 미만에서 9,000만 달러로 확대하는 데 기여했다. Leland는 AI 시대의 경력·인재 플랫폼이다.
  • 기사는 AI 에이전트가 소규모 팀의 속도를 높일 가능성과 함께 업무 검증, 최종 결정, 오류에 대한 책임 문제를 제기한다. 초기 직원에게는 업무 처리량보다 판단력, 주인의식, 사람과 기계를 이끄는 능력이 더 중요해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 행사는 2026년 10월 13~15일 샌프란시스코 Moscone West에서 열리며, 1만 명 이상의 창업자·투자자·기술 분야 의사결정자 등이 참여하는 것으로 안내된다. 본문은 9월 25일 오후 11시 59분 PT 요금 인상 전 등록 시 최대 200달러 할인과 단체 등록 시 최대 30% 추가 할인을 홍보한다.

🧩 주요 포인트

  1. AI 에이전트의 다단계 업무 수행 → 초기 팀 설계의 출발점이 ‘누구를 채용할까’에서 ‘어떤 일이 필요하며 사람이 맡는 것이 적절한가’로 바뀔 수 있다.
  2. Gusto의 중소기업 지원, Insight Partners의 성장·매출 조직 지원, Leland의 경력·인재 관점 → AI 도입에 따른 조직 구성과 채용 역량의 변화를 서로 다른 각도에서 살펴본다.
  3. 업무 위임 확대와 책임 문제의 병존 → 속도를 높이면서도 사람이 맡을 고객 이해, 판단, 최종 결정, 조직 문화의 역할을 분명히 하는 것이 핵심이다.

🧠 상세 정리

1. 채용 이전에 달라지는 질문

스타트업의 초기 채용은 회사의 모습을 좌우하지만, 기사는 새로운 역량을 확보할 때마다 반드시 직원을 추가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한다. AI 에이전트가 기존 초기 구성원에게 배정되던 엔지니어링, 고객 지원, 연구, 운영 업무를 맡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창업자는 채용 공고를 내기 전부터 사람이 책임질 일과 AI에 위임할 일을 구분해야 한다. TechCrunch Disrupt 2026의 ‘Hiring When AI Is a Co-Founder’ 세션은 이러한 변화를 초기 기업의 팀 구성 문제로 다룰 예정이다. 논의의 초점은 사람과 AI 에이전트가 함께 일하면서도 속도, 책임성, 조직 문화를 희생하지 않는 방법에 있다.

2. 첫 10명의 팀원이 모두 사람일 필요는 없다는 관점

초기 기업의 모든 채용에는 역량, 비용, 속도 사이의 절충이 따르며, AI 에이전트는 여기에 또 다른 선택지를 더한다. 기사는 직원의 업무 수행을 단순히 보조하는 수준을 넘어 다단계 작업을 완료할 수 있는 시스템에 엔지니어링, 고객 지원, 운영 업무를 맡기는 일이 늘고 있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다음에 누구를 채용할지 묻기 전에 어떤 일을 해야 하며 사람이 그 일을 수행하는 최선의 방법인지 검토할 수 있다. 다만 작은 팀이 더 빠르게 움직일 가능성에는 누가 결과를 검증하고 최종 결정을 내릴지라는 문제가 함께 따른다. 에이전트의 오류를 어떻게 처리하고 어떤 책임은 위임하지 말아야 하는지도 AI를 중심으로 설계된 스타트업이 이미 마주한 실제 질문으로 제시된다.

3. Gusto와 Insight Partners가 제시하는 운영·성장 관점

Gusto 공동창업자 겸 CEO Josh Reeves는 폭넓은 중소기업 고객 기반을 통해 팀 구성의 변화를 바라보는 연사로 소개된다. Gusto는 급여, 복리후생, 규정 준수, 온보딩, HR, 퇴직 관련 영역에서 50만 개 이상의 기업을 지원하며, 10년 이상 축적한 중소기업 지원 경험에 AI를 결합하고 있다. Insight Partners 수석부사장 Michelle Johnson은 북미와 유럽의 CEO 및 CRO와 시장 진출 전략, 매출 조직, AI 도입을 다룬다. 그는 과거 초기 영업 및 매출 운영 리더로서 Flock Safety의 ARR이 100만 달러 미만에서 9,000만 달러로 성장하는 데 기여했다. 기사는 AI가 잠재 고객 조사, 접촉 준비, 고객 데이터 분석, 영업 과정 일부를 수행할 수 있다면 매출 조직의 사람은 무엇에 집중하고 어떤 역량을 갖춰야 하는지 질문한다.

4. Leland가 더하는 인재와 역량 개발 관점

Leland 공동창업자 겸 CEO John Koelliker는 인재와 AI가 만나는 영역의 관점을 제공한다. Leland는 AI 시대를 위한 경력·인재 플랫폼이며, 변화하는 노동시장에서 사람들이 역량을 개발하고 적용하는 방식에 초점을 맞춘 기업으로 소개된다. Koelliker는 LinkedIn, Curated, Uber에서 제품 및 성장 관련 역할을 맡았던 경험도 갖고 있다. 이러한 배경은 업무를 에이전트에 맡길 수 있게 될 때 사람의 역량과 역할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라는 논의로 연결된다. 세 연사는 기업 운영, 성장과 매출, 인재라는 서로 다른 시각에서 창업 첫날부터 일부 업무를 에이전트가 수행할 수 있는 스타트업의 팀 설계를 살펴볼 예정이다.

5. 사람에게 남는 판단과 책임

기사는 스타트업의 중요한 결정 중 일부는 정해진 업무 흐름으로 환원하기 어렵다고 지적한다. 고객의 실제 필요를 이해하고 잘못된 전략에 이의를 제기하며 실패에 책임지는 일뿐 아니라, 관계 형성, 팀의 동기 부여, 데이터가 잘못된 방향을 가리키는지 판단하는 일도 여기에 포함된다. AI 에이전트의 역량이 커질수록 이런 질문은 덜 중요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중요해질 수 있다. 초기 직원의 역할 역시 많은 일을 처리하는 능력보다 판단력, 주인의식, 사람과 기계를 함께 이끄는 능력으로 정의될 가능성이 제시된다. 회사는 완료한 작업의 합계 이상이므로, 창업자는 사람이 가장 큰 가치를 만드는 영역과 에이전트가 대신 수행할 수 있는 영역을 구분해야 한다는 것이 기사의 핵심 주장이다.

6. Disrupt 2026에서 이어질 논의와 참가 안내

이 논의는 2026년 10월 13~15일 샌프란시스코 Moscone West에서 열리는 TechCrunch Disrupt 2026의 Builders Stage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기사는 1만 명 이상의 창업자, 투자자, 운영 담당자 및 기술 분야 의사결정자 등과 교류하며 차세대 기업의 설립과 확장을 탐색할 기회로 행사를 소개한다. 세션 이후에도 Expo Hall, Startup Battlefield 200, 여러 네트워킹 기회에서 대화를 이어갈 수 있다고 안내한다. 본문에서 반복되는 등록 혜택은 9월 25일 오후 11시 59분 PT 요금 인상 전 최대 200달러 할인이며, 단체 등록에는 최대 30% 추가 할인을 홍보한다. 이 글은 AI와 사람의 역할 분담에 대한 확정된 해법이나 세션 결과를 전달하기보다, 연사들의 배경과 다룰 질문을 제시하며 참가를 권하는 행사 소개 기사다.

🧾 핵심 주장 / 시사점

  • AI 에이전트의 도입은 단순한 업무 효율화뿐 아니라 초기 팀에 어떤 사람과 역량이 필요한지 결정하는 채용 기준까지 바꿀 수 있다.
  • 업무 수행을 위임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져도 결과 검증과 최종 결정의 책임 문제는 남으므로, 자동화 가능성과 책임 배분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
  • 기사가 강조하는 사람의 가치는 고객 이해, 판단, 관계 형성, 조직 문화에 모인다. 다만 이는 예정된 세션의 논점이며 구체적인 성과나 검증된 운영 해법이 제시된 것은 아니다.

✅ 액션 아이템

  • 엔지니어링, 고객 지원, 연구, 운영 업무에서 AI 에이전트에 위임할 일과 사람이 책임질 일을 구분할 필요가 있음.
  • AI 에이전트 활용에 따른 업무 검증, 최종 결정, 오류에 대한 책임 배분을 검토할 필요가 있음.
  • 초기 스타트업의 채용 역량을 판단력, 주인의식, 고객 이해, 사람과 기계를 이끄는 능력의 관점에서 재검토할 필요가 있음.

❓ 열린 질문

  • 초기 스타트업의 엔지니어링, 고객 지원, 연구, 운영 업무 중 AI 에이전트에 위임하기 적절한 범위는 어디까지인가?
  • AI 에이전트의 업무 결과는 누가 검증하고 최종 결정과 오류에 대한 책임은 누가 맡아야 하는가?
  • 초기 스타트업은 채용 과정에서 판단력, 주인의식, 사람과 기계를 이끄는 능력을 어떻게 평가할 수 있는가?

관련 문서

공통 태그와 주제 흐름을 기준으로 같이 보면 좋은 문서를 이어서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