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ducing Operator
Quick Summary
오퍼레이터는 자체 브라우저로 웹 화면을 보고 클릭·입력·스크롤하며 사용자의 작업을 수행하는 연구용 에이전트로, 이후 챗지피티의 에이전트 모드에 통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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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요약
오퍼레이터는 자체 브라우저로 웹 화면을 보고 클릭·입력·스크롤하며 사용자의 작업을 수행하는 연구용 에이전트로, 이후 챗지피티의 에이전트 모드에 통합되었습니다.
📌 핵심 요약
- 오픈에이아이는 2025년 1월 미국의 프로 사용자를 대상으로 오퍼레이터를 연구 미리보기 형태로 공개했으며, 2025년 7월에는 해당 기능을 챗지피티 에이전트에 완전히 통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 오퍼레이터는 컴퓨터 사용 에이전트 모델을 기반으로 화면의 스크린샷을 해석하고 마우스와 키보드에 해당하는 동작을 수행하므로, 웹사이트별 전용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가 없어도 기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조작할 수 있습니다.
- 사용자는 양식 작성, 식료품 주문, 밈 제작 같은 반복적인 브라우저 작업을 맡기고, 필요할 때 원격 브라우저를 직접 제어하거나 여러 대화를 만들어 복수 작업을 동시에 실행할 수 있습니다.
- 로그인·결제 정보 입력 시 제어권 이양, 중요한 행동 전 사용자 확인, 민감한 작업 제한, 특정 사이트의 감시 모드와 함께 데이터 삭제·학습 제외 및 악성 웹사이트 대응 장치가 적용됩니다.
- 복잡한 인터페이스와 긴 작업에서는 여전히 오류가 발생할 수 있어 실제 사용자 피드백을 통한 개선이 필요하며, 오픈에이아이는 모델의 개발자 제공, 복잡한 작업 처리 능력 향상, 이용 대상 확대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 주요 포인트
- 오픈에이아이는 2025년 1월 미국의 프로 사용자를 대상으로 오퍼레이터를 연구 미리보기 형태로 공개했으며, 2025년 7월에는 해당 기능을 챗지피티 에이전트에 완전히 통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 오퍼레이터는 컴퓨터 사용 에이전트 모델을 기반으로 화면의 스크린샷을 해석하고 마우스와 키보드에 해당하는 동작을 수행하므로, 웹사이트별 전용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가 없어도 기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조작할 수 있습니다.
- 사용자는 양식 작성, 식료품 주문, 밈 제작 같은 반복적인 브라우저 작업을 맡기고, 필요할 때 원격 브라우저를 직접 제어하거나 여러 대화를 만들어 복수 작업을 동시에 실행할 수 있습니다.
- 로그인·결제 정보 입력 시 제어권 이양, 중요한 행동 전 사용자 확인, 민감한 작업 제한, 특정 사이트의 감시 모드와 함께 데이터 삭제·학습 제외 및 악성 웹사이트 대응 장치가 적용됩니다.
- 복잡한 인터페이스와 긴 작업에서는 여전히 오류가 발생할 수 있어 실제 사용자 피드백을 통한 개선이 필요하며, 오픈에이아이는 모델의 개발자 제공, 복잡한 작업 처리 능력 향상, 이용 대상 확대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 상세 정리
1. 공개 배경과 이후의 통합
오픈에이아이는 2025년 1월 23일, 자체 브라우저를 이용해 사용자를 대신하여 웹 작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트 오퍼레이터를 연구 미리보기로 공개했습니다. 최초 제공 대상은 미국의 프로 사용자였으며, 제한된 범위에서 실제 사용 사례와 생태계의 반응을 학습한 뒤 기능과 안전성을 개선한다는 단계적 출시 방식을 택했습니다. 당시에는 향후 플러스·팀·엔터프라이즈 사용자로 범위를 넓히고 해당 기능을 챗지피티에 통합한다는 계획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이어 2025년 7월 17일 업데이트에서는 오퍼레이터가 챗지피티 에이전트에 완전히 통합되었으며, 사용자는 작성창의 드롭다운에서 에이전트 모드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이에 따라 독립형 오퍼레이터 사이트는 이후 몇 주 안에 운영을 종료하는 방향으로 전환되었습니다.
2. 웹을 직접 조작하는 능동형 에이전트
오퍼레이터의 핵심은 정보를 답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실제 행동을 수행한다는 점입니다. 사용자가 과제를 설명하면 오퍼레이터는 웹페이지를 살펴보고 텍스트를 입력하거나 버튼을 클릭하고 화면을 스크롤하면서 작업을 진행합니다. 예시로는 온라인 양식 작성, 식료품 주문, 밈 제작처럼 반복적이면서도 사람이 평소 웹 인터페이스를 통해 처리하던 작업이 제시되었습니다. 전용 연동 기능이 구축되지 않은 사이트에서도 사람이 사용하는 것과 같은 화면과 도구를 이용할 수 있으므로, 에이전트가 활용될 수 있는 서비스의 범위가 넓어집니다. 오픈에이아이는 이러한 변화가 사용자의 일상적인 시간을 절약하는 동시에 기업에는 새로운 고객 경험과 참여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3. 컴퓨터 사용 에이전트 모델의 작동 방식
오퍼레이터는 컴퓨터 사용 에이전트라고 불리는 새로운 모델 CUA를 기반으로 작동합니다. 이 모델은 지피티-포오의 시각 능력과 강화학습을 통한 고급 추론을 결합하여, 화면에 표시되는 버튼·메뉴·텍스트 입력란 같은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다루도록 훈련되었습니다. 브라우저 화면을 스크린샷으로 보고, 마우스와 키보드로 가능한 행동을 수행하기 때문에 사이트마다 별도의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를 연결하지 않아도 웹에서 행동할 수 있습니다. 진행 중 문제가 발생하거나 잘못된 행동을 하면 추론 능력을 이용해 스스로 수정하려고 시도하며, 해결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사용자에게 제어권을 돌려줍니다.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웹아레나와 웹보이저라는 브라우저 사용 평가에서 당시 새로운 최고 수준의 결과를 기록했다고 소개되었습니다.
4. 사용 방식과 개인화된 작업 흐름
사용자는 처리하고 싶은 작업을 자연어로 설명하는 것만으로 오퍼레이터의 실행을 시작할 수 있으며, 진행 중 언제든 원격 브라우저의 제어권을 직접 가져올 수 있습니다. 오퍼레이터는 로그인 정보나 결제 정보를 입력해야 하거나 보안문자를 해결해야 할 때 사용자가 조작하도록 선제적으로 요청하도록 훈련되었습니다. 사이트 전체 또는 특정 사이트에 적용할 사용자 지정 지침을 추가할 수 있어, 예를 들어 예약 사이트에서 선호하는 항공사 같은 조건을 미리 설정할 수 있습니다.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요청은 홈페이지에서 빠르게 다시 실행할 수 있도록 저장할 수 있으며, 정기적인 식료품 보충 같은 작업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브라우저의 여러 탭을 쓰는 것처럼 새 대화를 각각 생성하여 상품 주문과 야영지 예약 등 여러 작업을 동시에 실행할 수 있습니다.
5. 기업·공공 부문과의 생태계 협력
오픈에이아이는 오퍼레이터가 인공지능을 수동적인 도구에서 디지털 생태계에 직접 참여하는 능동적 주체로 바꾼다고 설명했습니다. 실제 요구와 기존 서비스의 운영 규범을 반영하기 위해 도어대시, 인스타카트, 오픈테이블, 프라이스라인, 스텁허브, 섬택, 우버 등을 비롯한 여러 기업과 협력했습니다. 기업에는 고객이 거치는 절차를 간소화하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전환율을 높일 가능성이 있는 반면, 이용자에게는 반복적인 웹 작업을 줄여주는 효과가 기대되었습니다. 공공 부문에서는 접근성과 업무 효율을 개선할 가능성에 주목하여 스톡턴시와 협력하고, 주민이 도시 서비스와 지원 프로그램에 더 쉽게 등록할 수 있는 활용 사례를 탐색했습니다. 제한된 초기 공개와 외부 협력을 통해 사용자·창작자·기업·공공기관 모두에게 의미 있는 가치를 제공하면서도 신뢰와 안전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출시 전략의 핵심이었습니다.
6. 사용자 통제권을 중심으로 한 안전장치
첫 번째 안전 계층은 중요한 순간마다 사용자가 통제권을 유지하도록 하는 장치들로 구성됩니다. 로그인 자격 증명이나 결제 정보를 입력할 때는 제어권 이양 모드가 작동하며, 이 상태에서 사용자가 입력하는 정보는 오퍼레이터가 수집하거나 스크린샷으로 기록하지 않습니다. 주문 제출이나 전자우편 발송처럼 결과가 중요한 행동을 확정하기 전에는 사용자에게 승인을 요청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은행 거래나 취업 지원에 관한 고위험 결정처럼 민감한 과제는 수행을 거절하도록 훈련되었으며, 전자우편이나 금융 서비스처럼 특히 민감한 사이트에서는 사용자가 행동을 가까이에서 감독하는 감시 모드가 적용됩니다. 이 구조는 자율적인 실행 범위를 제공하면서도 금전·신원·중요 의사결정과 관련된 최종 권한을 사용자에게 남겨두려는 접근입니다.
7. 개인정보 관리와 악성 웹사이트 방어
두 번째 안전 계층은 사용자가 오퍼레이터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직접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개인정보 보호 기능입니다. 챗지피티 설정에서 모두를 위한 모델 개선 옵션을 끄면 오퍼레이터의 데이터 역시 모델 훈련에 사용되지 않으며, 설정의 개인정보 영역에서 브라우징 데이터를 모두 삭제하고 모든 사이트에서 한 번에 로그아웃할 수 있습니다. 과거 오퍼레이터 대화도 한 번의 조작으로 삭제할 수 있도록 제공되었습니다. 세 번째 계층은 숨겨진 지시문, 악성 코드, 피싱 등을 통해 에이전트를 속이려는 웹사이트에 대응하는 방어 체계로, 프롬프트 주입을 탐지해 무시하는 신중한 탐색과 의심스러운 행동을 감시해 작업을 중단할 수 있는 별도 감시 모델을 포함합니다. 자동화된 절차와 사람의 검토를 통해 새로운 위협을 식별하고 보호 장치를 갱신하며, 반복적인 정책 위반에는 경고나 접근 권한 취소도 적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8. 현재의 한계와 향후 계획
오퍼레이터는 폭넓은 브라우저 작업을 수행할 수 있지만 여전히 초기 연구 미리보기 단계이므로 실수하거나 작업을 완수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특히 슬라이드쇼 제작이나 일정 관리처럼 복잡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다루는 작업에서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제시되었으며, 어떤 안전장치도 완전하지 않다는 점도 명시되었습니다. 오픈에이아이는 실제 사용자 피드백과 지속적인 시험을 통해 정확성·신뢰성·안전성을 개선하고, 더 길고 복잡한 작업 흐름을 처리할 수 있도록 능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오퍼레이터를 구동하는 CUA를 개발자들이 자체 컴퓨터 사용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도록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로 제공할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규모 있는 환경에서도 안전성과 사용성이 충분하다고 판단되면 이용 대상을 플러스·팀·엔터프라이즈로 확대하고, 실시간 작업과 비동기 작업을 챗지피티 안에서 자연스럽게 실행하도록 발전시키는 것이 향후 방향입니다.
🧾 핵심 주장 / 시사점
- 오퍼레이터의 차별점은 사이트별 전용 연동이 아니라 사람이 보는 화면 자체를 해석하고 조작한다는 데 있으며, 이는 적용 범위를 넓히는 동시에 복잡한 화면과 악성 지시문에 대한 새로운 안전 문제를 만듭니다.
- 자율 실행과 사용자 통제는 분리된 목표가 아니라 함께 설계되어 있으며, 민감정보 입력 시 제어권 이양, 중요한 행동 전 승인, 고위험 작업 거절이 그 경계를 구체적으로 정의합니다.
- 제한된 연구 미리보기에서 시작해 기업·공공기관의 실제 피드백을 수집하고 챗지피티 에이전트로 통합한 흐름은, 기능 확대보다 안전성과 사용성을 단계적으로 검증하는 출시 전략을 보여줍니다.
✅ 액션 아이템
- 연구 미리보기 공개(2025년 1월)와 7월 에이전트 통합 발표를 대조해 오퍼레이터의 상용 적용 범위를 정밀 정의한다.
- 화면 스크린샷 해석 후 마우스·키보드 동작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전용 앱 없이 처리 가능한 반복 브라우저 업무를 선별해 자동화 우선순위를 정한다.
- 로그인·결제 입력 시 제어권 이양 및 중요 행동 확인 절차와 함께 민감 작업 제한, 감시 모드, 데이터 삭제·학습 제외 조건이 실제 시나리오에서 일관되게 동작하는지 점검한다.
❓ 열린 질문
- 복잡한 인터페이스의 긴 작업에서 오류가 잔존할 때, 모델 개선은 처리 정확도 향상에 집중할지 이용 대상 확대에 집중할지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할 것인가?
- 여러 대화를 동시 실행하면서 원격 브라우저를 직접 조작할 때, 작업 간 충돌을 최소화할 제어 방식은 어떤 형태가 가장 적절할까?
- 로그인·결제 제어권 이양, 중요 행동 확인, 감시 모드, 악성 사이트 대응이 결합된 경계에서 사용자 데이터 보안은 어느 수준까지로 규정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