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GoDaddy transformed its analytics with Amazon Quick
Quick Summary
GoDaddy는 약 2년에 걸쳐 기존 BI를 Amazon Quick으로 전환해 보고서 표시 시간을 15분 이상에서 5초 미만으로 줄이고, 연간 15,000시간 이상의 업무 절감과 셀프서비스 분석 확대를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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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요약
GoDaddy는 약 2년에 걸쳐 기존 BI를 Amazon Quick으로 전환해 보고서 표시 시간을 15분 이상에서 5초 미만으로 줄이고, 연간 15,000시간 이상의 업무 절감과 셀프서비스 분석 확대를 보고했다.
📌 핵심 요약
- GoDaddy는 2,000만 명 이상의 고객과 약 8,200만 개의 도메인을 관리하며, 기존 BI의 5,000개 이상 대시보드와 15분을 넘기는 표시 지연, 비용 증가 및 중앙 BI 팀의 처리 용량 부족을 겪었다.
- 2023년 중반 Amazon Quick Sight 도입을 결정하고 2025년 12월 기존 BI를 종료했다. 대시보드는 약 50% 줄었다고 설명하지만, 원문에는 정리 후 2,500개 미만이라는 수치와 2025년 말 운영 수치 2,532개가 함께 제시된다.
- 핵심 재무 대시보드 Cash Dash는 5초 미만에 표시되며, 자동 이상 탐지와 1/10/60 대응 모델, 세부 항목 탐색, 경영진 대상 주간 요약 자동 생성 기능을 갖췄다.
- GoDaddy는 맞춤형 채팅 에이전트 7개와 지식 공유용 Quick 공간 30개를 운영한다. 에이전트는 SQL이나 Python 기술 없이도 분석을 지원하며, 2026년 4월 질의 1,999건과 연간 약 6,000시간의 예상 절감 효과가 보고됐다.
- Quick Flows는 주간 사업 검토 준비를 자동화했고, 해당 흐름은 2026년 초부터 100회 이상 실행됐다. 전체 흐름의 예상 절감은 연간 1,900시간 이상, 채팅 에이전트와 합친 자동화 절감은 7,900시간 이상으로, 전체 전환에서 보고한 15,000시간 이상과 구분된다.
🧩 주요 포인트
- 중복·저활용 대시보드 정리 → 기존 자산을 그대로 옮기는 대신 유지관리 부담을 낮추고 활용도 중심으로 분석 자산을 재편했다.
- Cash Dash 성능 개선과 이상 탐지 결합 → 재무 데이터를 확인하는 속도뿐 아니라 문제 조사와 대응을 지원하는 업무 방식까지 바뀌었다.
- 맞춤형 채팅 에이전트와 Quick Flows 도입 → 중앙 BI 팀에 집중되던 분석 요청과 반복 작업을 줄이고 현업의 독립적인 데이터 활용을 확대했다.
🧠 상세 정리
1. 규모 확대에 따른 기존 BI의 병목
GoDaddy는 2,000만 명 이상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약 8,200만 개의 도메인을 관리하는 도메인 등록·웹 호스팅 기업으로, 적시에 사업 데이터를 확인하는 능력이 실행 속도에 직접 영향을 주는 환경이었다. 2020년대 초 기존 BI에는 5,000개 이상의 대시보드가 쌓였지만, 하나의 보고서를 표시하는 데 15분 이상이 걸리는 경우가 있었고 데이터 증가와 함께 운영·라이선스 비용도 늘었다. 마케팅, 재무, 제품, 고객 경험 부서의 요청을 중앙 BI 팀이 담당했으나 분석 수요는 팀의 처리 용량을 지속적으로 넘어섰다. 이에 경영진은 대시보드를 계속 추가하기보다 전문 기술이 없는 직원도 필요한 인사이트에 직접 접근할 수 있는 분석 환경으로 방향을 전환했다.
2. 대안 평가와 Quick Sight 선택 근거
GoDaddy의 데이터·분석 제품 팀은 2023년 초 기존 BI 제품의 향후 계획과 여러 경쟁 제품을 공식적으로 비교했으며, Amazon Quick의 BI 기능인 Amazon Quick Sight도 평가 대상에 포함했다. 첫 번째 선택 근거는 Amazon Redshift, Amazon S3, Amazon RDS와의 기본 통합으로, 이미 운영하던 클라우드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서버리스 및 자동 확장 구조는 이전 BI 배포에서 부담이 됐던 인프라 관리 작업을 줄이는 요소로 제시됐다. 두 번째는 사용량 기반 과금이 기업 규모에서 더 예측 가능하고 비용 효율적인 운영 경로를 제공한다는 판단이었다. 세 번째는 이상 탐지, 예측, 자연어 질의 등 내장된 머신러닝 기능이 현업 사용자의 셀프서비스 분석 확대를 지원한다는 점이었다.
3. 약 2년의 이전과 대시보드 자산 정리
GoDaddy는 2023년 중반 도입을 결정하고 같은 해 3분기에 제한적으로 출시했으며, 이후 연말까지 서비스 통합, 거버넌스 체계, 첫 대시보드 이전과 초기 사용자 온보딩을 진행했다. 원문은 2025년에 사업 부문별 이전을 가속했고 12월 기존 BI를 완전히 종료했다고 설명하며, 2024년의 세부 진행 상황은 제시하지 않는다. 이전 과정에서는 5,000개 이상의 대시보드를 모두 재현하지 않고 중복되거나 활용도가 낮은 자산을 폐기해 유지관리 부담을 낮췄다. 다만 정리 결과를 2,500개 미만으로 설명하는 부분과 2025년 말 운영 대시보드를 2,532개로 제시하는 부분이 함께 있어 수치 기준은 명확하지 않다. 같은 시점의 활성 사용자는 4,298명 이상, 작성자는 828명, 열람자는 3,128명, 운영 토픽은 229개로 보고되지만 사용자 세부 수치와 전체 수치의 차이는 설명되지 않는다.
4. Cash Dash의 성능과 재무 대응 방식 변화
Cash Dash는 비즈니스 분석 팀과 커머셜 팀이 함께 개발한 핵심 재무 대시보드로, 재무 조직과 경영진, 운영 담당자가 매일 활용하는 공통 기준 역할을 한다. 주요 재무·고객 지표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제품군, 지역, 날짜 범위, 거래 유형별로 세부 내용을 탐색할 수 있어 일상 운영과 전략 수립을 모두 지원한다. Quick Sight 이전 후 표시 시간이 5초 미만으로 줄었으며, 원문은 이 대시보드의 성능 개선을 10배 이상으로 표현한다. 재구축 과정에서는 자동 이상 탐지를 결합해 1분 안에 탐지하고 10분 안에 조사하며 60분 안에 해결하는 1/10/60 대응 모델을 지원했다. 알림은 통합된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전달되고, Data Stories가 생성한 주간 경영진 요약은 이메일로 발송되며, 과거 데이터 엔지니어링 요청이 필요했던 세부 탐색도 직접 수행할 수 있게 됐다.
5. Amazon Quick 확장과 조직 지식 공유
2025년 10월 Amazon Quick Sight는 Amazon Quick으로 확장되면서 GoDaddy가 이미 도입한 핵심 BI 기능에 새로운 AI 기능들이 추가됐다. 원문은 기업 내부와 공개 데이터에 걸친 심층 분석을 위한 Quick Research, 자연어 기반 업무 자동화를 위한 Quick Flows, 대화형 데이터 접근을 제공하는 맞춤형 채팅 에이전트를 소개한다. GoDaddy는 조직 지식을 정리하고 쉽게 찾을 수 있도록 Quick 공간 30개를 만들었으며, 그중 대시보드 문서화 공간은 활성 사용자 50명이 이용한다. 이 공간은 분석 과정에서 축적한 지식과 대시보드 관련 정보를 이후에도 발견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례로 제시된다. 2025년 11월 기준 Quick 배포는 약 80% 완료된 상태였으며, 원문은 이 시점에도 도입 성과가 이미 측정되고 있었다고 설명한다.
6. 맞춤형 채팅 에이전트의 현업 분석 지원
GoDaddy는 팀과 사용 목적에 맞춘 채팅 에이전트 7개를 배포했으며, Dashboard Navigator는 질문에 적합한 기존 대시보드를 찾고 Dashboard Assistance는 해석과 분석을 지원한다. Domain Auction Assistant는 도메인 경매 운영 조직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Top Accounts Growth Analyst는 Premier Services 팀의 고가치 고객 관리 분석을 돕는다. 다른 에이전트들은 고객 경험과 제품 관리 조직을 지원해 SQL이나 Python 기술 없이도 고객 행동, 상담원 성과, 순추천지수 등을 독립적으로 분석할 수 있게 한다. 사용자는 정식 BI 요청을 제출하지 않고도 분석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원문에는 이를 옆자리에 데이터 분석가가 있는 경험에 비유한 평가가 담겨 있다. 2026년 4월에는 배포된 에이전트 전체에서 질의 1,999건이 기록됐고, 채팅 에이전트의 연간 시간 절감 효과는 약 6,000시간으로 추정됐다.
7. Quick Flows를 통한 주간 사업 검토 자동화
Quick Flows 도입 전에는 분석가들이 주간 사업 검토를 준비하기 위해 여러 대시보드를 오가며 주요 추세와 인사이트를 추출하고 경영진 발표에 맞게 내용을 정리했다. 이 반복 업무는 매주 많은 시간을 소모했고, 더 높은 가치의 분석에 투입할 수 있는 인력을 묶어두는 요인이었다. 자동화된 흐름은 AI로 관련 대시보드를 검토하고 핵심 추세와 이상 징후를 식별한 뒤, 경영진이 검토할 수 있는 구조화된 요약으로 종합한다. 해당 흐름은 2026년 초부터 100회 이상 실행됐으며, 모든 흐름을 합친 연간 예상 시간 절감은 1,900시간 이상으로 제시됐다. 채팅 에이전트까지 포함한 자동화 절감 추정치는 7,900시간 이상이며, 글 도입부의 전체 전환 성과인 연간 15,000시간 이상과는 범위가 다르고 나머지 절감분의 세부 구성은 제공되지 않는다.
8. 중앙 BI 의존에서 현업 중심 분석으로의 변화
원문이 강조하는 변화는 기술 성능뿐 아니라 중앙 BI 팀에 집중됐던 데이터 활용 방식이 조직 전반으로 확산됐다는 점이다. 이전에는 데이터 질문에 답을 얻기 위해 담당 팀의 처리를 기다렸던 현업 조직이 이제 직접 데이터를 탐색하고 맞춤형 보고서를 만들며 인사이트에 따라 행동할 수 있게 됐다. 대시보드 축소는 분석 자산의 수를 늘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고 실제 업무에 활용하는 방향으로 전환한 사례로 설명된다. 자연어 질의와 대화형 에이전트는 전통적인 BI 도구를 사용하지 않았을 직원에게도 접근 경로를 제공했고, 반복적인 요청과 준비 업무의 부담을 줄였다. GoDaddy 측은 이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분석가에게 한정된 역량에서 조직의 일상적인 업무 방식으로 자리 잡은 문화적 성과로 평가한다.
9. 데이터 연결과 인증을 구성하는 기술 기반
제공된 원문의 마지막 부분은 GoDaddy의 Quick 배포가 비교적 단순한 기술 기반 위에 구성됐다고 설명하며, Amazon Redshift를 주요 데이터 연결 계층으로 제시한다. 모든 데이터 연결은 Amazon Redshift를 통하도록 구성됐고, 원문은 이를 권장 모범 사례로 표현한다. 앞선 제품 평가에서 Amazon S3와 Amazon RDS를 포함한 기본 통합을 선택 이유로 소개한 것과 별개로, 실제 배포 구조의 설명은 Amazon Redshift를 통한 연결에 초점을 맞춘다. 인증에는 Okta 기반 싱글 사인온을 사용한다고 명시돼 있어 직원 접근을 기존 인증 방식과 연계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제공된 본문은 인증 설명 도중 끝나므로, 구체적인 접근 권한 정책이나 추가 보안 구성, 이후의 아키텍처 설명은 확인할 수 없다.
🧾 핵심 주장 / 시사점
- GoDaddy의 이전은 도구 교체와 중복 자산 정리를 함께 진행한 사례로, 성능 향상과 유지관리 부담 감소가 동시에 추진됐다.
- Cash Dash는 빠른 조회에 이상 탐지와 요약 전달을 결합해 재무 분석을 후속 대응 업무와 연결했다.
- 전체 전환과 AI 자동화의 시간 절감 수치는 적용 범위가 다르며, 대시보드와 사용자 집계에는 설명되지 않은 차이가 있어 성과 해석 시 구분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대시보드 약 50% 축소 성과를 해석할 때 2,500개 미만과 2,532개의 집계 기준 차이 확인.
- 연간 15,000시간 이상의 전체 전환 절감과 7,900시간 이상의 자동화 절감을 범위별로 구분해 검토.
- Cash Dash의 5초 미만 표시 성능과 1/10/60 대응 모델을 함께 검토해 재무 분석 업무의 변화 파악.
❓ 열린 질문
- 대시보드 정리 결과인 2,500개 미만과 2025년 말 운영 수치인 2,532개는 어떤 집계 기준 차이에서 나온 것인가?
- 전체 전환의 연간 15,000시간 이상 절감 중 자동화의 7,900시간 이상에 포함되지 않는 절감은 어떤 업무에서 발생했는가?
- Cash Dash의 1/10/60 대응 모델은 실제 이상 사례에서 어느 정도 달성됐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