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Lucas Ropek·2026년 8월 26일·0

Anthropic continues compute-gobbling streak in $45B deal with Nscale

Quick Summary

Anthropic이 Nscale과 약 450억 달러 규모의 AI 연산 자원 임대 계약을 맺으며 OpenAI 등 경쟁사에 대응하기 위한 인프라 확장을 이어갔다.

Anthropic continues compute-gobbling streak in $45B deal with Nscale 관련 대표 이미지

🖼️ 인포그래픽

Anthropic continues compute-gobbling streak in $45B deal with Nscale 내용을 설명하는 본문 이미지

🖼️ 4컷 인포그래픽

Anthropic continues compute-gobbling streak in $45B deal with Nscale의 핵심 내용을 4단계로 요약한 인포그래픽
Anthropic continues compute-gobbling streak in $45B deal with Nscale 핵심 내용을 4단계로 압축한 4컷 인포그래픽

💡 한 줄 요약

Anthropic이 Nscale과 약 450억 달러 규모의 AI 연산 자원 임대 계약을 맺으며 OpenAI 등 경쟁사에 대응하기 위한 인프라 확장을 이어갔다.

📌 핵심 요약

  • TechCrunch 취재원에 따르면 Anthropic은 영국 AI 인프라 기업 Nscale과 약 450억 달러 규모의 연산 자원 임대 계약을 체결했으며, Bloomberg는 계약 기간이 6년이고 공급 거점은 웨스트버지니아 데이터센터라고 보도했다.
  • Nscale은 Nvidia의 Vera Rubin 시스템으로 연산 자원을 공급하며, 해당 자원은 2027년 말부터 Anthropic 서비스에 사용될 예정이다. Vera Rubin은 서로 다른 6개 칩이 함께 작동하는 시스템이다.
  • Anthropic은 2026년 8월 Volta와 노르웨이 데이터센터 기반의 6년간 100억 달러 규모 계약을 체결했고, 7월에는 AMD와 50억 달러 규모의 연산 관련 계약을 맺었다.
  • Anthropic은 5월 SpaceX의 데이터센터 두 곳을 활용하는 계약을 공개했으며, 보도에 따르면 월 12억 5천만 달러 상당의 연산 자원을 공급받고 있다. 4월에는 Amazon과의 제휴를 확대해 추가 5기가와트 규모의 연산 자원 접근권을 확보하고 Google·Broadcom과의 관계도 확대했다.
  • Anthropic은 지난 8개월간 OpenAI 등과의 경쟁을 위해 연산 용량을 적극 확대했으며, Google·OpenAI·Meta도 연산 자원 확보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 주요 포인트

  1. Nscale의 6년 계약과 2027년 말 공급 예정 → 계약 체결 시점과 실제 서비스 투입 시점을 구분해야 하는 장기 용량 확보다.
  2. Nscale·Volta·AMD·SpaceX 및 기존 제휴사와의 연속 계약 → Anthropic의 연산 자원 확대가 여러 공급사와 데이터센터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
  3. Anthropic과 Google·OpenAI·Meta의 동시 확장 → 연산 자원 확보는 주요 AI 기업들이 공통으로 추진하는 경쟁 과제다.

🧠 상세 정리

1. Nscale과 약 450억 달러 규모의 장기 계약

TechCrunch는 거래 내용을 아는 취재원을 인용해 Anthropic이 영국 AI 인프라 기업 Nscale에서 약 450억 달러 규모의 AI 연산 자원을 임대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 거래를 먼저 보도한 Bloomberg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6년이다. 연산 자원은 웨스트버지니아에 있는 Nscale의 주력 데이터센터에서 공급된다. 이번 계약은 Anthropic이 최근 연이어 추진한 연산 자원 제휴의 연장선에 있으며, 기사에서는 신규 계약의 규모와 공급 거점을 중심으로 설명한다.

2. Vera Rubin 기반 공급과 2027년 말 가동 예상

Nscale은 2024년에 설립된 기업으로, 이미 Microsoft 같은 기업과도 계약을 맺었다. Anthropic에 제공할 연산 자원에는 Nvidia의 새로운 최첨단 칩 시스템인 Vera Rubin이 사용된다. Vera Rubin은 서로 다른 6개 칩이 함께 작동하도록 결합한 시스템이며, 기사는 이를 칩 설계의 최전선에 있는 기술로 소개한다. 취재원에 따르면 이번에 확보한 연산 용량은 2027년 말부터 Anthropic의 서비스에 투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계약 체결과 실제 서비스 운영에 활용되는 시점에는 간격이 있다.

3. Volta와 AMD로 이어진 최근 계약

Anthropic은 지난 8개월 동안 경쟁사, 특히 OpenAI와 더 효과적으로 경쟁하기 위해 연산 용량을 적극적으로 늘려 왔다. 2026년 8월에는 AI 클라우드 신생 기업 Volta와 100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같은 해 1월에 설립된 Volta는 이 계약에 따라 노르웨이 데이터센터에서 6년간 클라우드 연산 자원을 공급한다. 그보다 앞선 7월에는 AMD와 50억 달러 규모의 연산 관련 계약도 맺었다. 기사는 이러한 최근 거래들을 제시하며 Nscale 계약이 일련의 인프라 확장 가운데 가장 최근 사례임을 설명한다.

4. SpaceX와 기존 대형 제휴사를 통한 용량 확대

Anthropic은 5월 SpaceX와 대규모 연산 자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개했다. 이 계약은 SpaceX 데이터센터 두 곳의 용량을 활용하며, 보도에 따르면 매달 12억 5천만 달러 상당의 연산 자원을 제공하고 있다. 기사는 SpaceX를 이끄는 일론 머스크와 OpenAI 최고경영자 샘 올트먼의 경쟁 관계도 제휴의 배경으로 언급한다. 앞선 4월에는 Amazon과의 제휴를 크게 확대해 추가 5기가와트 규모의 연산 자원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 같은 달 Google 및 Broadcom과의 관계도 확대하면서 전력 용량을 추가로 확보했다.

5. 주요 AI 기업 전반으로 이어지는 확보 경쟁

기사는 Anthropic의 연속 계약을 소개한 뒤 주요 AI 기업 전반의 연산 자원 확보 경쟁으로 논의를 넓힌다. Anthropic만 대규모 연산 용량을 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아니며, Google·OpenAI·Meta도 비슷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한다. Anthropic의 경우 지난 8개월간의 용량 확대가 특히 OpenAI와의 경쟁력을 높이려는 노력으로 제시된다. 다만 기사에는 경쟁사별 계약 규모나 확보 용량을 직접 비교하는 수치는 나오지 않는다. 원문에서 확인되는 공통 흐름은 주요 기업들이 가능한 한 많은 연산 자원을 확보하려는 경쟁을 이어간다는 점이다.

🧾 핵심 주장 / 시사점

  • Nscale 계약은 2027년 말 서비스 투입을 예상하는 장기 자원 확보로, 계약 규모와 실제 이용 시점을 함께 살펴봐야 한다.
  • 계약 총액, 월별 공급 가치, 기가와트 단위 용량이 혼재하므로 각 수치를 동일한 기준의 연산 능력으로 직접 비교할 수는 없다.
  • 신규 인프라 기업과의 계약과 기존 제휴 확대가 함께 진행되며, Anthropic의 자원 확보 경로가 여러 기업에 걸쳐 있다.

✅ 액션 아이템

  • Nscale의 6년 계약과 2027년 말 공급 예정을 구분해 실제 서비스 투입 시점 확인.
  • Nscale·Volta·AMD·SpaceX 계약의 공개 규모와 공급 조건 비교.
  • Anthropic과 Google·OpenAI·Meta의 연산 자원 확보 동향 검토.

❓ 열린 질문

  • Nscale이 공급하는 Vera Rubin 연산 자원은 예정대로 2027년 말부터 Anthropic 서비스에 투입되는가?
  • Nscale·Volta·AMD·SpaceX에서 확보한 연산 자원은 Anthropic의 전체 용량 확대에 각각 얼마나 기여하는가?
  • Anthropic의 연산 용량 확대는 OpenAI와의 경쟁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관련 문서

공통 태그와 주제 흐름을 기준으로 같이 보면 좋은 문서를 이어서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