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el reportedly in talks to lead $1B round for Thinking Machines at $40B valuation
Quick Summary
Thinking Machines가 최소 400억 달러 기업가치로 10억 달러 조달을 논의 중이며, 기존 투자자 Accel이 투자 주도를 협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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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요약
Thinking Machines가 최소 400억 달러 기업가치로 10억 달러 조달을 논의 중이며, 기존 투자자 Accel이 투자 주도를 협의하고 있다.
📌 핵심 요약
- 전 OpenAI 최고기술책임자 미라 무라티가 설립한 Thinking Machines는 최소 400억 달러 기업가치로 10억 달러를 조달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며, Accel이 주도 투자자로 협의에 참여하고 있다.
- 400억 달러 기업가치는 지난해 말 추구한 것으로 보도된 500억 달러보다 낮지만, 이전 시드 투자 당시의 120억 달러보다 높다.
- 회사 재무를 아는 소식통에 따르면 연환산 매출은 1억 달러를 넘으며, 기사는 이 매출 수준에 비해 400억 달러 기업가치의 매출 배수가 매우 높다고 평가했다.
- 회사는 7월 공개한 오픈웨이트 모델 Inkling과 관련해 Tinker 플랫폼에서 독점 보유 데이터로 모델을 조정하는 데 사용한 연산량에 따라 요금을 부과한다.
- 이전 20억 달러 시드 투자는 Andreessen Horowitz가 주도했으며, 이후 공동창업자 Lilian Weng과 Luke Metz 등 일부 핵심 인력이 OpenAI로 복귀했다.
🧩 주요 포인트
- 최소 400억 달러 가치의 조달 협상 → 이전 투자 가치와 지난해 목표 가치가 서로 다른 비교 기준이며, 거래 조건은 아직 확정되지 않음.
- 연환산 매출 1억 달러 초과와 높은 매출 배수 → Tinker의 사용량 기반 수익 구조와 기업가치 사이의 간극이 주요 평가 쟁점.
- 창업진 경력을 바탕으로 한 대규모 시드 투자와 핵심 인력 이탈 → 초기 투자 근거였던 인적 구성에 변화가 발생.
🧠 상세 정리
1. 신규 자금 조달 협상과 확인 상태
전 OpenAI 최고기술책임자 미라 무라티가 지난해 초 설립한 Thinking Machines는 1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자금 조달을 논의하고 있다. 보도에 제시된 기업가치는 최소 400억 달러이며, 기존 투자자인 Accel이 이번 투자를 주도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다. 기사는 The Information의 보도와 자체 소식통을 근거로 협상 상황을 전했다. 다만 투자 완료를 발표한 것은 아니며, Accel과 Thinking Machines는 논평 요청에 즉시 응답하지 않았다.
2. 기업가치 비교와 매출 배수
기사는 이번 거래가 성사될 경우의 기업가치를 지난해 말 Thinking Machines가 추구한 것으로 알려진 500억 달러와 비교했다. 현재 언급된 400억 달러는 그 목표보다 낮지만, 이전 투자에서 인정받은 120억 달러보다는 높다. 회사 재무를 아는 소식통에 따르면 연환산 매출은 1억 달러를 넘는다. 기사는 이 매출 수준을 기준으로 400억 달러의 기업가치가 매우 높은 매출 배수를 반영한다고 평가했다. 따라서 과거의 목표 가치와 이전 투자 가치, 현재 매출 수준을 구분해 읽어야 한다.
3. Inkling과 Tinker의 수익 구조
Thinking Machines는 7월 오픈웨이트 모델 Inkling을 공개했다. 기사는 이 모델의 수익 창출 방식을 Tinker 플랫폼에서 이뤄지는 모델 조정 작업과 연결해 설명한다. 독점 보유 데이터를 활용해 모델을 조정할 때 사용한 연산량을 기준으로 요금을 부과하는 구조다. 이는 기사에 제시된 구체적인 과금 방식이지만, Inkling이나 Tinker 각각의 매출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따라서 회사 전체의 연환산 매출 수치와 개별 제품의 매출 기여도를 동일하게 해석할 근거는 없다.
4. 대규모 시드 투자와 창업진 변화
Thinking Machines의 이전 자금 조달은 20억 달러 규모였으며, 기사는 이를 역대 최대급 시드 투자 중 하나로 소개했다. 당시 기업가치는 120억 달러였고 Andreessen Horowitz가 투자를 주도했다. Nvidia, GV, Lightspeed, Conviction Partners도 참여했다. 투자자들은 주로 미라 무라티와 그에게 합류한 전 OpenAI 연구진의 경력을 높이 평가했다. 이후 회사에서는 여러 주요 인사가 이탈했으며, 공동창업자인 Lilian Weng과 Luke Metz를 포함한 일부 인력이 OpenAI로 돌아갔다.
🧾 핵심 주장 / 시사점
- 400억 달러는 지난해 목표보다 낮으면서 이전 투자 가치보다 높은 수치이므로, 비교 기준에 따라 기업가치 변화의 해석이 달라진다.
- Tinker의 사용량 기반 과금은 구체적인 수익 구조를 보여주지만, 기사에서는 현재 매출에 비해 기업가치가 매우 높다는 평가가 함께 제시된다.
- 초기 투자에서 창업진의 경력이 중요한 근거였다는 점에서, 이후 핵심 인력 이탈은 회사의 인적 기반 변화를 보여준다.
✅ 액션 아이템
- Accel의 투자 주도 여부와 10억 달러 조달 협상의 최종 성사 여부 확인.
- 400억 달러 기업가치를 이전 120억 달러 가치 및 지난해 목표 500억 달러와 구분해 비교.
- 연환산 매출 1억 달러 초과와 Tinker의 사용량 기반 수익 구조를 바탕으로 높은 매출 배수의 의미 검토.
❓ 열린 질문
- Accel이 주도하는 10억 달러 조달 협상은 어떤 최종 기업가치로 성사될 것인가?
- Tinker의 사용량 기반 수익 구조는 400억 달러 기업가치와 현재 매출 사이의 간극을 얼마나 뒷받침할 수 있는가?
- Lilian Weng과 Luke Metz의 OpenAI 복귀는 창업진 경력을 중시했던 투자 판단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