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장르를 다 녹여서 엑디즈로 만드는 용광로
Quick Summary
엑디즈의 ‘장르의 용광로’는 다양한 음악을 팀 고유의 색으로 녹이고, 장르를 섞는 비율과 방식까지 바꾸며 정체성을 넓혀가는 창작 방향이다.
영상 보기
클릭 전까지는 가벼운 미리보기만 먼저 불러옵니다.
🖼️ 인포그래픽

🖼️ 4컷 인포그래픽

💡 한 줄 결론
엑디즈의 ‘장르의 용광로’는 다양한 음악을 팀 고유의 색으로 녹이고, 장르를 섞는 비율과 방식까지 바꾸며 정체성을 넓혀가는 창작 방향이다.
📌 핵심 요점
- 엑디즈는 비교적 가벼운 얼터너티브 음악에서 출발해 더 무거운 메탈 사운드로 시도를 넓혔으며, 만든 음악을 구현하는 연습이 표현 역량의 확장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한다.
- ‘장르의 용광로’는 장르마다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어떤 음악에서도 엑디즈의 색을 느낄 수 있게 하겠다는 구상이다.
- 진행자는 밴드가 만든 음악을 선철에, 팬들의 반응을 강철로 만드는 과정에 빗대며 용광로를 팀과 팬의 관계까지 설명하는 비유로 확장한다.
- 미니 9집으로 소개된 ‘임펄스’는 욕망을 여러 곡에 담은 앨범이다. 젊음에 대한 갈망으로 시작해 후회와 쓸쓸함으로 끝나는 구성이 설명되며, 작사와 신디사이저 음색 설계가 구체적인 창작 사례로 제시된다.
- 멤버들은 아이돌과 밴드의 장점을 함께 받아들이며 오래 음악을 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앞으로는 설정한 캐릭터를 넘어 실제 삶과 감정을 담되, 청자의 공감 폭도 함께 고민하고 싶다고 말한다.
🧩 배경과 문제 정의
이 영상은 컴백 직후 엑디즈 멤버 두 사람이 음악적 정체성과 새 앨범의 창작 과정을 이야기하는 인터뷰다. 중심 질문은 하고 싶은 장르가 많은 밴드가 어떻게 다양한 음악을 자기 팀의 색으로 묶을 수 있느냐는 것이다.
멤버가 데뷔 초 구상한 ‘장르의 용광로’는 이 질문에 대한 표현이다. 대화는 장르 확장과 연습, 팬과의 관계, 앨범의 욕망 서사, 작사와 신디사이저 작업을 거쳐 실제 삶을 담는 음악으로 이어진다. 마지막에는 진행자가 ‘합금’을 들어 장르의 배합 비율과 방식까지 바꾸는 방향을 제안한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컴백 근황과 더 무거워진 음악
- 도입부에는 앨범 사진과 연주 중 표정에 관한 장난스러운 장면이 먼저 나온다. 이어 출연진이 인사하고, 컴백 직후의 근황과 식단·먹는 즐거움을 이야기한다. [01:38]
- 팀은 K팝 안에서 메탈 같은 강한 장르를 하는 밴드로 묶인다. 멤버는 원래 록을 좋아했지만 이 정도로 무거운 음악을 하게 될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고 드러낸다. [01:56]
- 초기에는 비교적 가벼운 얼터너티브 방향을 시도했으나, 새로운 음악을 만들고 이를 구현하기 위해 연습하면서 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졌으며 팬들도 좋아한다고 보여준다. [02:23]
2. 메탈을 듣는 순간과 감정의 해소
- 어떤 상황에서 엑디즈 음악을 들으면 좋겠느냐는 질문에, 화를 내고 싶어도 억눌러야 하는 사회생활 속에서 대리만족을 얻을 수 있다는 답이 나온다. [02:42]
- 출연진은 강한 음악으로 공격적인 감정을 풀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경험을 농담과 함께 이야기한다. 이는 대화 속 청취 경험에 대한 설명이다. [03:10]
3. 장르의 용광로라는 표현의 출발
- 멤버는 데뷔 초 어떤 밴드가 되어야 할지 고민하다가 ‘장르의 용광로’라는 문구를 떠올렸다고 보여준다. 음악을 좋아하는 멤버들이 하고 싶은 음악과 시도하고 싶은 장르가 많았기 때문이다. [03:32]
- 매번 서로 다른 음악만 내기보다, 어떤 장르든 엑디즈의 색이 묻어나도록 녹여내는 방법을 찾으면 창작의 자유와 장르의 폭을 함께 넓힐 수 있다고 생각했다. [03:59]
- 여러 재료를 넣어도 하나의 결과가 나오는 용광로의 이미지가 이러한 방향과 잘 맞아 그 표현을 선택했다고 드러낸다. [04:12]
4. 팬이 음악을 강철로 만든다는 확장
- 진행자는 용광로와 선철, 산소를 이용하는 제강 과정을 설명한 뒤 밴드가 만든 음악을 팬들이 뜨겁게 반응하며 강철로 만든다는 비유를 제시한다. [05:14]
- 빌런즈가 있어야 단단한 강철이 된다는 말에 멤버는 자신들이 좋은 철을 뽑아내겠다고 화답한다. [05:29]
- 진행자는 이 표현이 음악과 팀의 정체성뿐 아니라 팬과의 관계도 보여준다고 해석한다. 이후 새 앨범에도 팬들이 들어와야 강철이 된다는 농담으로 연결한다. [05:56]
5. 앨범 버전과 임펄스의 욕망 주제
- 미니 9집으로 소개되는 앨범을 개봉하며 버전별 콘셉트가 다르다고 보여준다. 록스타 버전과 다른 버전의 의상 차이를 두고 도입부에 나왔던 농담이 계속된다. [06:56]
- 오드는 앨범 제목 ‘임펄스’가 충동이라는 뜻이며, 사람이 품는 여러 욕망 중 일부를 골라 일곱 곡에 담았다고 보여준다. [07:41]
- 다양한 음악적 색을 가져왔으니 팬들이 잘 태워 강철로 만들어달라고 부탁한다. 이후 ‘강철한 철’ 같은 표현을 두고 말실수와 평소 말버릇에 관한 웃음이 계속된다. [08:25]
6. 충동에서 충격량으로 이어지는 제목 해석
- 진행자는 일상적인 충동과 달리 물리학에서 임펄스는 충격량이라고 설명하고, 힘을 받는 시간에 관한 이야기로 연결한다. [08:46]
- 앨범을 오래 들을수록 충격량이 커질 것이라는 해석을 붙이며 오래 들어달라는 권유로 확장한다. 이 해석은 대화 중 진행자가 덧붙인 것이다. [09:05]
- 이어 계란이 콘크리트와 침대에 떨어지는 상황을 비교하며 접촉 시간에 관한 예시를 들고, 다시 오래 청취해달라는 말로 마무리한다. [09:35]
7. 젊음의 갈망으로 시작해 후회로 끝나는 구성
- 타이틀곡을 첫 곡으로 고른 이유에 대해, 곡을 쓰던 시점의 고민과 인간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묻는 데서 출발했다고 보여준다. [10:05]
- 젊음과 지나간 시절에 대한 갈망을 아름답게 풀고 싶었다고 드러낸다. 멤버들도 아직 젊지만 학창 시절과 어린 시절을 그리워한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10:34]
- 강한 욕망으로 시작해 후회와 쓸쓸함으로 끝나는 앨범 구조가 선정 이유로 드러난다. 진행자는 감성적인 보컬에서 강한 기타와 전자음으로 이어지는 전개를 젊음에 대한 집착과 연결한다. [11:20]
8. 처음으로 가사 전체가 채택된 5번 트랙
- 가사를 써왔지만 이전에는 일부만 채택됐던 멤버가 이번에는 가사 전체를 맡게 되어 큰 성과와 행복을 느꼈다고 드러낸다. [11:59]
- 5번 트랙은 짝사랑을 다루며, 엑디즈다운 사랑을 담으려고 노력한 곡으로 묶인다. [12:15]
- 듣기에는 편안하지만 실제 연주는 어렵다고 보여준다. 물 위에서는 우아해도 아래에서는 다리를 바쁘게 움직이는 백조에 빗대며, 팬들을 위해 열심히 연주하겠다고 드러낸다. [12:42]
9. 3번 트랙의 신디사이저와 몰입한 연주
- 3번 트랙은 신디사이저 요소가 계속 들리는 곡으로 묶인다. 오드는 멤버들도 자신의 곡이라고 말할 정도로 악기의 존재감이 크다고 보여준다. [13:19]
- 연주가 어려워 공연 중에는 다른 것을 신경 쓰기 힘들다고 드러낸다. 진행자는 관객도 몰입한 연주자의 모습을 집중해서 볼 수 있겠다고 반응한다. [13:51]
- 집중할 때 입이 벌어지거나 표정이 달라지는 모습을 두고 장난이 계속된다. 대화는 혀를 씹는 등 어릴 때부터의 개인적인 습관으로 옮겨간다. [14:50]
10. 집중할 때의 습관과 다리 떨기 이야기
- 출연진은 의식하지 않고 하는 행동과 다리 떠는 습관을 이야기한다. 진행자는 다리 떨기에 장점이 있다는 말에 복이 나간다는 농담을 섞는다. [15:19]
- 진행자는 다리 떨기가 부족한 운동량을 보조하고 열을 내며 근육을 움직이는 행동이라고 보여준다. 별도 근거 제시 없이 이어진 설명 뒤, 복에 관한 농담으로 대화를 마친다. [15:54]
11. 신디사이저는 공기의 진동을 설계하는 일
- 진행자는 배음·필터·엔벌로프를 조절해 음색을 만드는 작업을 언급한다. 오드는 이런 요소를 고민하는 데 난도가 있다고 답한다. [16:12]
- 진행자는 오드를 단순히 건반을 치는 사람보다 ‘공기의 진동을 설계하는 사람’으로 표현한다. 같은 음도 악기에 따라 다르게 들리는 점과 소리를 섞는 작업을 연결한다. [16:50]
- 다른 멤버는 오드의 소리가 엑디즈의 색을 만든다고 강조한다. 방에서 계속 소리를 다듬는 성실한 작업이 ‘슬래시’ 같은 곡으로 이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17:29]
12. 노래와 춤으로 보여주는 짧은 입덕 코너
- 진행자가 각자의 능력으로 20초 안에 팬을 입덕시키는 코너를 즉석에서 제안한다. 두 멤버는 파트를 나눠 노래를 들려준다. [18:20]
- 이어 팬들이 원하면 해야 한다며 짧은 춤을 선보인다. 함께 시작했지만 끝나는 시점이 달라 웃음이 나고, 진행자는 이 정도면 입덕이 가능하겠다고 반응한다. [19:13]
13. 아이돌 밴드라는 정체성을 받아들이는 태도
- 메탈처럼 강한 음악을 하는 아이돌 밴드에 대한 편견을 묻자, 멤버는 초기에 이를 의식했지만 하고 싶은 음악과 전할 메시지에 집중하면서 구분 자체의 의미를 덜 생각하게 됐다고 답한다. [19:46]
- 자신들은 음악을 하고 있고 판단은 대중의 몫이라며, 하고 싶은 음악을 오래 하는 것이 목표라고 드러낸다. [20:05]
- 아이돌 밴드로 봐주는 것도 감사하다고 덧붙인다. 아이돌과 밴드에는 뚜렷한 장점이 있으며, 이를 모으면 두 가지 무기를 가진 셈이라고 보여준다. [20:25]
14. 캐릭터를 넘어 실제 삶과 감정을 담고 싶은 이유
- 다음에는 자신들의 삶을 녹여내는 앨범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희망이 나온다. 설정한 캐릭터에 몰입해 쓰던 방식에서 나아가 실제 자신들이 느끼는 감정과 이야기를 풀고 싶다고 드러낸다. [21:04]
- 오드도 캐릭터를 잡고 노래하면서 가사의 의미를 되짚는 경우가 있었다며, 현실 속 자신들의 이야기를 써보고 싶었다고 공감한다. [21:29]
- 실제 경험을 음악으로 옮기는 일은 쉽지 않고, 너무 개인적인 내용은 공감할 수 있는 청자의 폭을 좁힐 수 있다고 고민한다. 그 균형을 찾는 과정도 성장의 일부라고 드러낸다. [22:02]
15. 장르의 배합을 바꾸는 합금과 마지막 인사
- 진행자는 용광로 비유를 합금으로 확장한다. 여러 장르를 시도하는 데서 더 나아가 서로 다른 장르를 섞는 비율과 방식을 바꾸면 수많은 결과를 만들 수 있다고 제안한다. [22:56]
- 미세한 비율과 형태·구조를 조정하면 밴드·아이돌·메탈이라는 말만으로 예상하기 어려운 곡이 나올 수 있다는 기대를 전해진다. 멤버는 엑디즈 자체가 고유명사가 되는 방향으로 받아들인다. [23:29]
- 앨범과 11월 콘서트에 대한 응원을 부탁하고, 멤버들은 즐거웠던 출연 소감과 다시 바쁜 활동을 시작하는 마음을 전해진다. 진행자의 밤 인사와 함께 영상이 끝난다. [24:10]
🧾 결론
- 엑디즈가 추구하는 다양성의 중심에는 여러 장르를 관통하는 팀 고유의 색이 있다.
- 신곡을 만들고 구현하는 연습, 가사를 쓰고 채택받는 경험, 음색을 반복해서 다듬는 작업이 그 정체성을 구체화한다.
- 마지막에 제시된 ‘합금’ 비유는 장르의 종류뿐 아니라 배합 비율과 구조도 새로운 음악을 만드는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제안이다.
- 실제 삶을 노래하려는 구상은 다음 창작 방향에 대한 희망이며, 구체적인 후속 앨범 계획으로 확정된 내용은 아니다.
📈 투자·시사 포인트
- 창작 전략의 관점에서는 장르 확장과 일관된 팀 정체성을 어떻게 함께 유지하는지가 관찰 지점이다. 영상에서는 오드의 신디사이저 소리가 팀의 색을 만드는 중요한 요소로 설명된다.
- 팬은 음악에 반응하고 공연과 활동을 응원하는 존재로 강조된다. 다만 이를 ‘강철을 만드는 과정’으로 표현한 것은 관계에 대한 비유이며, 매출이나 흥행 효과를 입증하는 자료는 제시되지 않는다.
- 아이돌과 밴드의 장점을 두 가지 무기로 받아들이는 태도는 팀의 자기 정의를 보여준다. 판매량·수익·시장점유율 정보가 없어 재무적 투자 판단으로 연결할 근거는 부족하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전사에는 팀명·멤버명·곡명이 여러 형태로 흔들린다. 특히 타이틀곡, 5번 트랙, 마지막 트랙의 공식 표기는 이 자료만으로 확정하기 어려워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 용광로·선철·강철·합금 설명은 음악과 팬의 관계를 풀어내는 비유로 사용된다. 전사 안에서도 ‘순수한 철’과 탄소 함유량이 높은 선철에 대한 설명이 이어지므로, 엄밀한 제철 공정 해설로 인용하기에는 확인이 필요하다.
- 충격량 설명과 계란을 침대에 떨어뜨리는 예시는 ‘오래 들어달라’는 권유에 연결된다. 힘과 시간의 조건이 충분히 설명되지 않아 청취 시간에 따른 음악적 효과를 입증하는 설명으로 받아들이기 어렵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앨범을 들으며 곡마다 장르가 달라져도 유지되는 보컬·연주·음색의 공통점을 기록한다.
- 첫 곡부터 마지막 곡까지 순서대로 듣고, 젊음에 대한 갈망이 후회와 쓸쓸함으로 이어진다는 설명이 어떻게 들리는지 살펴본다.
- 3번 트랙에서는 신디사이저의 존재감과 다른 악기와의 결합을, 5번 트랙에서는 가사와 편안하게 들리는 연주 속 난도를 집중해서 들어본다.
- 노트에 곡명과 멤버명을 추가하기 전 공식 표기를 확인하고, 영상에서 언급한 11월 공연의 구체적인 일정도 별도로 확인한다.
❓ 열린 질문
- 서로 다른 장르에서도 엑디즈의 음악임을 알아보게 하는 가장 핵심적인 요소는 무엇일까?
- 장르의 비율과 구조를 바꾼다는 제안을 실제 편곡과 음색 설계에서 어떻게 구현할 수 있을까?
- 멤버 개인의 구체적인 경험을 담으면서도 더 많은 청자가 공감할 수 있는 가사는 어떻게 쓸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