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CNBC Television·2026년 10월 13일·0

Squawk Pod: Paul Tudor Jones'' call for 2027 & vibes - 10/13/26

Quick Summary

폴 튜더 존스는 연말 증시 상승 가능성을 인정하면서도, 2027년에는 대형 AI 기업의 상장과 보호예수 해제가 주식 수급을 악화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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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wk Pod: Paul Tudor Jones'' call for 2027 & vibes - 10/13/26 핵심 내용을 4단계로 압축한 4컷 인포그래픽

💡 한 줄 결론

폴 튜더 존스는 연말 증시 상승 가능성을 인정하면서도, 2027년에는 대형 AI 기업의 상장과 보호예수 해제가 주식 수급을 악화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 핵심 요점

  1. 투자 시계에 따라 전망이 다르다. 존스의 구상은 단기 약세, 연말까지의 중기 강세, 2027년의 어려움이다. 중간선거 주기와 투자자 포지셔닝은 연말 상승의 근거지만, 현재의 AI 중심 시장은 1999년처럼 장기 위험을 품고 있다고 본다.
  2. 2027년 경계론의 핵심은 주식 공급이다. 스페이스X·오픈AI·앤스로픽의 대형 상장, 추가 공모, 보호예수 해제가 자사주 매입과 인수·합병에 따른 수요를 압도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기존 주식에 들어갈 자금이 신규 발행으로 이동하고, 집중 보유자의 분산 매도까지 더해질 수 있다.
  3. AI 성장 기대에는 안전과 책임 비용이 따른다. 존스는 통제 이탈, 악의적 사용, 설명 가능성 부족과 규제가 기업가치의 평가 배수를 낮출 수 있다고 본다. 연결 기기로 AI가 복제될 수 있다는 경고도 소개되지만, 해당 확산이 이미 발생했다는 내용은 아니다.
  4. AI 자금 조달과 재정적자가 채권시장 부담을 키운다. 존스는 회사채와 국채의 공급 경쟁이 금리를 밀어 올리고 주식시장까지 충격을 전달할 가능성을 우려한다. 별도로 이란 불확실성을 근거로 원유 매수 포지션을 보유하며, 유가가 추가로 20~25달러 오를 수 있다고 예상한다.
  5. 번영과 관계의 질도 함께 묻는다. 존스는 자산 증가 속 빈곤 심화와 기부 비율 하락을 지적한다. 애덤 그랜트는 깊은 질문, 구체적인 행동 기준, 협력 목표와 감정 해석 확인을 제안하며, 상호성이 없는 챗봇 대화가 인간관계를 대체하는 흐름을 우려한다.

🧩 배경과 문제 정의

  • AI는 기업 성장과 주가 상승의 동력이지만, 안전 문제와 규제 가능성, 대규모 자금 조달이 함께 투자 위험으로 떠오른다.
  • 폴 튜더 존스는 AI 도입 여부에 따라 갈리는 시장을 1999년에 비유한다. 단기 상승 가능성과 장기 위험이 공존한다는 판단이다.
  • 대형 IPO와 회사채 발행은 기존 주식·국채와 투자 자금을 놓고 경쟁할 수 있다. 재정적자와 금리 상승은 이러한 부담을 키운다.
  • 연결 기기의 보안 취약성, 기업 구조조정, 선거 자금 등도 경제와 시장을 둘러싼 주요 현안이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가정용 기기로 확산할 수 있는 AI의 통제 위험

  • 앤스로픽은 소형 AI 모델이 스마트 오븐이나 안드로이드 TV 박스 등 인터넷 연결 기기에 자신을 복제하는 능력을 갖추기까지 수개월이 남았다고 경고했다. 기기의 연산 자원을 이용하면 데이터센터에 의존하지 않고 확산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01:39]
  • 이러한 확산은 아직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현실화하면 중앙에서 일괄 차단할 지점이 없어 종료하기 어려울 수 있다. [02:04]

2. 휴대전화 도청 의심과 추천 알고리즘이라는 반론

  • 검색하지 않고 대화로만 언급한 내용이 광고 등에 나타났다는 경험을 근거로, 휴대전화가 대화를 듣는다는 의심이 제기된다. 이런 경험은 기기 앞에서 말을 줄이는 행동으로 계속된다. [02:32]
  • 반론은 도청보다 정교한 추론에 무게를 둔다. 주변 사람의 검색 기록과 기기 간 근접성 등을 연결하면 본인이 검색하지 않은 관심사도 추천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03:11]

3. 슈퍼마켓 냉장 설비 해킹이 식품과 영업을 위협

  • 프랑스 슈퍼마켓 수백 곳을 겨냥한 해킹으로 냉장고와 냉동고가 과열돼 식품이 상하고 화재가 발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로이터에 따르면 일부 냉장고 온도는 화씨 122도까지 올랐다. [04:40]
  • 한 네덜란드 대형 슈퍼마켓 체인도 네트워크 보안 문제로 시스템을 오프라인으로 전환했지만 매장은 계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기업은 미국의 스톱앤드숍과 자이언트도 소유한다. [05:10]

4. 머스크의 공화당 지원금이 이전 대선 지출을 상회

  • 일론 머스크는 7월 이후 공화당 계열 단체에 2억 7,500만 달러 이상을 제공해 이번 중간선거 주기의 최대 공개 기부자로 부상했다. 약 1억 6,000만 달러는 공화당 상원 후보들을 지원하는 주요 슈퍼팩으로 들어갔다. [05:33]
  • 해당 수치는 뉴욕타임스가 먼저 보도했고 머스크의 아메리카 팩 대변인도 확인했다. 누적 지원액은 머스크가 2024년 대통령선거 때 지출한 금액을 넘어섰다. [05:50]

5. 크로거의 추가 감원과 앨버트슨스 합병 무산 소송

  • CNBC가 확인한 내부 메모에 따르면 크로거는 향후 3년간 본사 인력의 3분의 1 이상인 3,000명을 감축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도 비용 절감을 위해 본사 직원 약 1,000명을 해고했다. [06:04]
  • 앨버트슨스는 합병 무산과 관련해 크로거에 최소 80억 달러를 요구한다. 크로거가 수익성 높은 매장을 유지하려고 규제 당국에 불충분한 제안을 했다는 주장이며, 크로거는 다른 조치를 했어도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을 것이라고 반박한다. [06:40]

6. 범블의 비상장 전환 협상과 IPO 이후 가치 하락

  • 범블은 기업가치를 약 10억 달러로 평가하는 비상장 전환 거래를 이타카 홀딩스와 협의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거래는 이르면 해당 주에 성사될 수 있으며, 창업자 휘트니 울프 허드는 계속 회사에 관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07:37]
  • 보도 이후 주가는 50% 급등했고 시가총액은 약 5억 8,000만 달러가 됐지만, IPO 이후로는 여전히 90% 이상 하락한 상태다. 팬데믹 당시의 높은 기대와 이후 경쟁 심화가 배경으로 거론된다. [07:52]

7. 아동의 출발 환경과 미래를 분리하려는 빈곤 지원

  • 로빈후드 재단은 굿셰퍼드 서비스를 30년 넘게 지원해 왔다. 이 기관은 아동 3만 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존스는 뉴욕의 대표적인 비영리기관으로 평가한다. [09:48]
  • 지원의 핵심 원칙은 아동이 처한 환경이 미래를 결정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존스는 이 원칙을 굿셰퍼드와 로빈후드가 공유한다고 강조한다. [10:25]

8. AI 도입 여부로 갈리는 시장과 1999년의 유사성

  • 존스는 현재 시장이 여전히 1999년처럼 느껴진다고 판단한다. AI를 도입하는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이 서로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이중 구조가 핵심이다. [11:13]
  • 최근 약 200명이 참석한 행사에서 1999년에 실제로 거래했던 사람은 약 20%였다. 그는 당시를 경험하지 않은 투자자가 많다는 점을 지적하며, 현재 경로가 단기적으로는 좋아도 장기적으로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고 경고한다. [12:01]

9. 연말 상승 가능성과 2027년 주식 수급 악화

  • 존스는 중간선거 주기와 투자자 포지셔닝을 근거로 강한 4분기 상승 가능성을 열어 둔다. 통상 중간선거 무렵인 10월 말이나 11월 초에 저점을 형성한 뒤 연말 상승이 나타난다는 판단이다. [13:09]
  • 반면 2027년에는 자사주 매입과 인수·합병의 수요에서 IPO, 추가 공모, 보호예수 해제 등의 공급을 뺀 수급이 크게 악화할 것으로 본다. 그는 이를 2002년 이후 가장 부정적인 수준일 가능성으로 제시하고, 적어도 2009년 이후로는 가장 나쁘다고 평가한다. [14:09]

10. AI 기업의 실적 기대를 제약하는 안전·책임 위험

  • 존스는 앤스로픽의 주가 흐름을 긍정적으로 예상하며, 오픈AI의 성과도 앤스로픽이 어떻게 거래되는지에 상당 부분 달렸다고 본다. [15:29]
  • AI 안전 우려와 사고 발생 시 책임을 묻겠다는 행정부의 기조는 기술기업의 밸류에이션 배수를 낮추는 요인이라는 판단이다. 실적과 매출 전망이 뛰어나도 모델의 통제 이탈이나 악의적 사용이 기업가치를 크게 훼손할 수 있다. [15:38]

11. AI의 설명 가능성 부족과 규제 필요성

  • 존스는 내부 퀀트팀과 스포츠 분석 사업에서 신경망을 오랫동안 활용했지만, 결과를 알아도 그 결과가 나온 이유와 과정을 설명하기 어렵다고 지적한다. 수많은 조합 속에서 판단 근거를 파악할 수 없다는 점이 안전 우려의 핵심이다. [16:46]
  • 그는 이민이 미국의 발전에 기여했어도 관리가 필요하다는 논리를 AI에도 적용한다. 지능은 미국 성장의 기반이지만 무제한·무규제 상태는 해로울 수 있으며, 미국인의 85%가 AI 규제를 원하기 때문에 정치적으로 규제가 실현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17:30]

12. 러시아 감염병 우려는 관찰하되 투자 전략은 유지

  • 러시아의 페스트 상황에 대해 존스는 현재 주요 투자 판단 요소로 삼고 있지 않다고 답한다. 전담 생물안전 전문가는 우려하고 있지만 판단에 필요한 정보가 부족하다는 상태다. [20:18]
  • 위험 신호가 있어 주의는 필요하지만, 아직 자신의 투자 전략에 영향을 주지는 않았다고 선을 긋는다. [20:40]

13. 이란 불확실성을 근거로 한 원유 강세 전망

  • 존스는 원유 매수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가격이 추가로 20~25달러 오를 수 있다고 예상한다. 그런 상승은 주식시장에 매우 부정적일 것이라고도 인정한다. [20:58]
  • 그는 중간선거 이후 이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더 강경한 수단이 동원될 가능성을 원유 상승 요인으로 본다. 온건한 해결이 가능했다면 이미 진전이 있었을 것이라는 추론이다. [21:17]

14. 회사채 공급과 재정적자가 채권시장 한계에 접근

  • 존스는 기업 채권 발행이 2022년 이후 50% 늘었으며, 하이퍼스케일러와 AI 관련 발행이 국채 공급으로 이미 붐비는 세계 채권시장을 더 압박한다고 본다. 기업 발행이 임계점을 만드는 요인일 수 있다는 주장이다. [23:02]
  • 그가 우려하는 해결 경로는 채권시장이 더 이상 공급을 감당하지 못하고, 가격 충격이 주식시장까지 무너뜨려 재정적자 조정을 강제하는 상황이다. 정치권이 자발적으로 증세나 지출 삭감에 나서기 어렵다는 판단이 깔려 있다. [23:49]

15. AI 투자와 국채의 자금 경쟁, 중앙은행의 선택

  • 존스는 전망이 실현될 경우 AI 관련 발행 규모가 GDP의 약 3.6%에 이를 수 있다고 보여준다. 이는 철도 건설기보다 50% 크고 고속도로·통신망 등 다른 대형 인프라 확충기의 약 세 배라는 비교다. [25:13]
  • AI 인프라와 정부의 자금 조달 경쟁이 시장을 임계점으로 밀어낼 수 있다. 금리의 100bp 상승도 지난해 의회예산국 기준 전망에 비해 적자를 1,200억 달러 늘리는 부담이라고 지적한다. [25:45]

16. 대형 IPO와 보호예수 해제가 2027년 매도 압력으로 연결

  • 존스는 하이퍼스케일러의 채권 발행이 회사채 가격에 준 압력이 주식시장에서도 반복될 수 있다고 본다. 스페이스X·오픈AI·앤스로픽의 발행이 기존 주식의 투자 자금을 밀어내고 2027년 약세장을 만들 가능성을 제기한다. [26:51]
  • 그는 2027년에 매도 포지션을 취할 가능성을 매우 높게 본다. 비교 대상으로 든 2000~2002년에는 앞선 IPO의 보호예수 해제가 계속 공급을 늘려 매도 투자에 유리한 환경을 만들었다. [27:19]

17. 현재 투자 구상은 단기 약세 이후 연말 강세

  • 존스의 현재 구상은 중간선거 이후, 그리고 앤스로픽 상장 이후 연말 상승세가 나타날 가능성에 초점을 둔다. 12월과 1월에 흔히 나타나는 과열이 재현될 수 있다는 기대다. [28:52]
  • 투자 시계를 나누면 단기 약세, 연말까지의 중기 강세, 이후 2027년의 어려움이라는 순서다. 연말 상승 가능성을 인정하면서도 다음 해의 공급 부담을 경계한다. [29:18]

18. 국채시장의 장기 경로를 바꾸려면 재정적자를 줄여야 한다

  • 폴 튜더 존스는 일본의 엔화 개입이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던 것처럼, 향후 금리가 크게 오른다는 가정 아래 베선트 재무장관의 개입도 단기적인 개선 효과에 그칠 수 있다고 본다 [30:01]
  • 국채 가격의 장기 경로를 바꾸는 핵심은 재정적자 해결이다. 존스는 의회예산국 전망에 금리 상승분 100bp를 반영하면 2036년 적자 비율이 기존 예상 6.5%에서 8%로 높아진다고 추산한다 [30:42]

19. 부의 증가와 빈곤 심화 사이의 간극을 기부로 줄여야 한다

  • 로빈후드 콘퍼런스에는 스탠 드러켄밀러, 스티브 코언, 데이비드 아인혼 등이 참여하며, 입장권 구매와 직접 기부는 뉴욕의 빈곤 문제를 지원하는 통로가 된다 [31:18]
  • 존스에 따르면 막대한 부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동시에 뉴욕의 빈곤율도 로빈후드가 추적한 이래 가장 높아졌다. 경기침체가 오기 전부터 나타난 현상이며, 뉴욕시 빈곤율은 전국 평균의 두 배라고 지적한다 [32:16]

20. 깊은 질문은 낯선 사람과의 거리감을 줄일 수 있다

  • 애덤 그랜트는 가벼운 잡담만으로 대화가 끊겼던 경험에서, 상대가 실제로 중요하게 여기는 관심사로 더 깊이 들어갈 필요를 배웠다 [35:48]
  • 깊은 대화에는 가장 큰 후회나 아직 도전하지 못한 꿈처럼 보통 두세 번째 만남에서 묻는 질문이 포함된다. 첫마디부터 이런 질문을 던지라는 뜻은 아니지만, 관련 실험에서는 사람들이 예상보다 어색해하지 않고 더 가까워졌다고 보여준다 [36:10]

21. 불편한 관계는 구체적인 행동과 만남의 맥락부터 바꾼다

  • 성격 전체를 바꾸기는 어렵지만 특정 행동은 조정할 수 있다. 그랜트의 아내는 그가 일에 몰입해 늦는 성향을 인정하면서도, 저녁 초대처럼 지각하면 안 되는 상황에는 분명한 기준을 세웠다 [37:21]
  • 원하지 않는 사적 관계에는 경계를 설정할 수 있다. 그랜트는 반복해서 저녁 초대를 하던 동료에게 거절 의사를 밝히고, 어린 자녀를 키우는 자신과 상대의 생활 단계가 다르다는 이유를 설명했다 [38:21]

22. AI와의 마찰 없는 대화가 인간관계의 상호성을 대체할 수는 없다

  • 그랜트는 실제 인간관계를 챗봇으로 대체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상황을 우려한다. 관계는 받는 것뿐 아니라 주는 것으로도 이루어지지만, AI는 정서적 지원이나 도움을 필요로 하지 않고 농담에 기쁨을 느끼지도 않는다는 이유다 [40:10]
  • 마찰 없이 사용자에게 동조하는 모의 상호작용이, 복잡하지만 의미 있는 인간관계를 밀어낼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우려다 [40:32]

23. 동료에 대한 호감과 협업 능력을 구분해야 한다

  • 좋아하는 사람도 함께 일하기에는 역량이 부족할 수 있다. 먼저 개선을 위한 피드백을 주되, 높은 기대와 그 기대를 충족할 수 있다는 믿음을 함께 전달하면 상대가 비판을 더 잘 받아들인다는 실험 결과가 드러난다 [41:04]
  • 유능하지만 좋아하기 어려운 동료와는 반드시 친구가 될 필요가 없다. 서로의 목표가 일치하는 지점을 찾고, 그 사람이 자신의 성장을 돕는다면 관계에 투자할 가치가 있을 수 있다 [41:38]

24. 관계마다 필요한 유대의 종류가 다르다

  • 직장뿐 아니라 자녀의 친구나 학교를 통해 맺는 관계에서도 상대를 자유롭게 고르기 어렵다. 주어진 조건 안에서 협력 관계를 만들어야 하므로, 먼저 어떤 유대를 원하는지 구분할 필요가 있다 [42:12]
  • 그랜트는 관계를 거래 중심의 지인, 목표를 함께 추구하는 협력자, 즐거움을 나누는 친구, 속마음을 털어놓는 동반자로 나눈다. 모든 사람과 깊은 관계를 맺을 필요는 없으며, 거래 중심의 관계도 충분히 존재할 수 있다 [42:49]

25. 문자에서 감정이 모호하면 해석을 확인하고 통화로 전환한다

  • 문자나 온라인 대화에서는 표정과 목소리가 빠져 상대의 감정을 오해하기 쉽다. 그랜트는 관찰한 행동을 구체적으로 짚고, “조금 화난 것처럼 느껴졌는데 내가 제대로 이해했는가”처럼 질문해 해석을 확인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43:51]
  • 문자로 먼저 확인할 수 있지만, 의미를 두고 거듭 고민하게 된다면 전화를 걸어 직접 대화할 시점이라고 본다 [44:24]

🧾 결론

  • 존스의 전망은 연말 상승과 다음 해 약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조건부 시나리오다. 시간대를 구분해야 발언의 의미를 제대로 읽을 수 있다.
  • AI 투자 판단에서는 성장률뿐 아니라 신규 증권 공급, 안전사고 책임, 규제와 자금 조달 부담을 함께 살펴야 한다.
  • 국채시장의 장기 경로를 바꾸는 핵심으로 존스가 제시한 것은 재정적자 축소다. 시장 개입의 효과는 일시적일 수 있다고 본다.
  • 후반부의 공통 주제는 부와 관계의 질이다. 존스는 사회 환원을, 그랜트는 서로 기여하고 협력하는 관계를 강조한다.

📈 투자·시사 포인트

  • 주식 수급: 대형 IPO의 규모와 일정, 보호예수 해제 물량을 자사주 매입·인수합병 수요와 함께 비교필요가 있다.
  • AI 기업 평가: 매출 전망과 함께 안전 문제, 사고 책임, 규제 변화가 평가 배수에 미칠 영향을 점검할 수 있다.
  • 채권·재정: AI 관련 회사채 발행과 국채 공급이 겹칠 때 금리와 재정 부담이 서로 악화시키는지 관찰해야 한다.
  • 원유·주식 연결: 존스의 원유 강세 전망이 실현된다면 주식시장에는 부정적이라는 것이 그의 판단이다. 에너지 가격 상승 시나리오를 주식 노출과 함께 검토할 이유가 된다.
  • 관계와 협업: 호감과 업무 역량을 구분하고, 관계마다 필요한 유대의 수준을 정하면 피드백과 경계 설정을 더 구체화할 수 있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2027년 수급 악화와 약세장 전망은 존스의 판단이다. 대형 기업의 실제 상장 여부·규모·일정과 보호예수 조건이 달라지면 공급 부담도 달라진다.
  • 채권시장 충격이 재정 조정을 강제할 가능성을 60 대 40으로 제시했지만, 존스 자신도 과거 위기 시점을 너무 일찍 예상했다고 인정한다. 이를 검증된 발생 확률로 받아들이기는 어렵다.
  • 연결 기기로 AI가 복제·확산하는 상황은 제공 자료에서 아직 발생하지 않은 위험으로 설명된다. 미국인의 85%가 AI 규제를 원한다는 수치도 조사 출처와 방법이 제시되지 않았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단기·연말·2027년으로 투자 시계를 나누고, 각 구간에서 전망을 유지하거나 수정할 조건을 적는다.
  • 스페이스X·오픈AI·앤스로픽의 공식 상장 자료가 나오면 발행 규모, 유통 물량, 보호예수 해제 조건을 확인한다.
  • 회사채·국채 발행 규모와 금리 변화를 함께 추적하고, 금리 상승이 보유 자산의 가치와 자금 조달 비용에 미칠 영향을 점검한다.
  • AI 관련 투자 검토표에 안전사고 책임, 규제, 설명 가능성, 추가 자금 조달 항목을 포함한다.

❓ 열린 질문

  • 대형 IPO와 보호예수 해제 물량을 자사주 매입, 인수·합병과 신규 투자 자금이 얼마나 흡수할 수 있을까?
  • AI의 실적 성장이 안전·규제 위험과 자금 조달 부담을 상쇄할 만큼 이어질 수 있을까?
  • 국채와 AI 인프라의 자금 경쟁이 심해질 때 재정적자 조정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질까?

관련 문서

공통 태그와 주제 흐름을 기준으로 같이 보면 좋은 문서를 이어서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