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Riley Brown·2026년 10월 23일·0

How I''m Actually Using Claude Duet (After 10 Hours of Testing)

Quick Summary

약 10시간 써본 Claude Duet은 음성으로 발표자료를 만들고 여러 작업을 위임하는 데 유용했지만, 실시간 음성과 로컬 Claude Code 제어에는 한계가 있었다는 사용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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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I''m Actually Using Claude Duet (After 10 Hours of Testing)의 핵심 내용을 4단계로 요약한 인포그래픽
How I''m Actually Using Claude Duet (After 10 Hours of Testing) 핵심 내용을 4단계로 압축한 4컷 인포그래픽

💡 한 줄 결론

약 10시간 써본 Claude Duet은 음성으로 발표자료를 만들고 여러 작업을 위임하는 데 유용했지만, 실시간 음성과 로컬 Claude Code 제어에는 한계가 있었다는 사용기다.

📌 핵심 요점

  1. 발표자는 Duet을 iOS·웹에서 사용하는 독립형 에이전트 앱으로 소개한다. 약 10시간 동안 업무·콘텐츠·앱·발표자료 제작에 사용했으며, 영상 시점에는 얼리 액세스 상태라고 설명한다.
  2. 핵심 작업 흐름은 메인 대화에서 요청하고, 채널로 분류한 뒤, 개별 작업 스레드에서 진행 상황과 결과물을 확인하는 구조다. 병렬 작업에는 편리하지만 대화 계층이 많아 길을 잃기 쉽다는 평가도 나온다.
  3. 가장 구체적인 활용 사례는 발표자료 편집이다. 웹에서는 결과물에 댓글을 달거나 직접 수정하고, 휴대전화에서는 수정 사항을 음성으로 모아 전달한다. iOS와 웹 사이의 변경 사항 동기화도 시연한다.
  4. 별도의 아티팩트 채널과 예약 요약을 활용해 이전에 만든 자료를 다시 꺼내 본다. 여러 작업을 동시에 맡긴 뒤 결과물을 잊어버리는 문제를 줄이려는 사용 방식이다.
  5. 발표자는 실시간 음성의 자연스러움과 작업 상태 파악, 복잡한 대화 구조, 모델·추론 강도 선택 부재를 단점으로 꼽는다. 로컬 Claude Code 세션은 읽을 수 있지만 새로 만들거나 입력할 수 없다는 구분도 강조한다.

🧩 배경과 문제 정의

발표자는 Anthropic이 발표했다는 독립형 에이전트 앱 Claude Duet을 약 10시간 사용한 뒤, 실제 업무에서 확인한 특징을 아홉 가지로 정리한다. 사용 범위는 업무·콘텐츠·앱·발표자료 제작이지만, 영상의 구체적인 시연은 발표자료 생성과 수정에 집중된다.

영상이 다루는 문제는 휴대전화로 아이디어와 수정 지시를 전달하고, 에이전트에 여러 작업을 맡긴 뒤, 결과물을 찾아 검토하고 이어서 완성하는 과정을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다. 발표자는 채널·작업 스레드·아티팩트·예약 요약을 활용하며, 음성 사용성과 로컬 컴퓨터 연동의 제약을 함께 설명한다. 제품 사양과 경쟁 제품 비교는 영상 속 주장과 개인 경험을 기준으로 읽어야 한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독립형 앱 소개와 사용 범위

  • 발표자는 Duet이 Opus 5.5로 구동되는 새 독립형 앱이라고 소개하고, 약 10시간 동안 업무·콘텐츠·앱·발표자료 제작에 사용한 경험을 아홉 가지로 정리하겠다고 드러낸다. [00:24]
  • iOS·웹 앱으로 제공되며 Claude 앱과 별도로 실행된다고 보여준다. 얼리 액세스 접근 방법으로 특정 인물에게 연락한 개인 경험을 소개하지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고 보장하지는 않는다. [01:11]

2. 빠른 인터페이스와 채널 중심 구성

  • 첫인상으로 빠른 반응과 쉬운 조작을 꼽는다. 캐릭터를 내세우는 다른 에이전트 앱과 달리, Duet은 Slack을 연상시키는 채널 중심 구조라고 보여준다. [01:55]
  • 처음에는 채널을 약 열 개 만들었지만 복잡해져 정리했고, 현재는 콘텐츠·재무·아티팩트 채널을 사용한다고 드러낸다. [02:19]

3. 음성 받아쓰기로 수정하고 웹에서 확인하기

  • 휴대전화에서 콘텐츠 채널의 기존 발표자료 끝에 음성 받아쓰기를 좋아한다는 보너스 슬라이드를 추가해 달라고 요청한다. 요청은 해당 채널의 작업으로 계속된다. [03:06]
  • 추가된 슬라이드를 웹 앱에서도 확인하며 iOS와 웹의 실시간 동기화, 기기 사이를 오가는 편리함을 보여준다. [03:33]

4. 작업 목록과 결과물 탐색

  • 화면 하단의 작업 영역과 Make 탭을 보여준다. 진행 중인 작업을 확인하고, 만든 발표자료와 아티팩트를 모아서 볼 수 있다고 보여준다. [04:02]
  • 메인 에이전트에게 말하면 콘텐츠 관련 요청을 콘텐츠 채널로 자동 위임하는 식으로 정리된다고 보여준다. [04:23]

5. 협찬 구간에서 소개한 에이전트 실행 환경

  • Bluehost 협찬으로 전환해, 노트북에서 실행하는 에이전트는 컴퓨터가 잠들면 작업이 중단될 수 있다는 문제를 제시한다. [04:51]
  • VPS를 항상 켜져 있는 클라우드 컴퓨터로 소개하고,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설치해 에이전트를 계속 실행하는 용도로 보여준다. 이 구간은 Duet 기능 시연과 구분되는 광고다. [05:25]

6. 웹에서 댓글과 직접 편집으로 결과물 다듬기

  • 발표자료나 디자인 목업에 댓글을 달아 수정 요청을 보내는 기능을 시연한다. 문구를 바꾸고 특정 슬라이드에 이미지를 추가하도록 요청한다. [06:31]
  • 웹 앱 안에서 댓글로 요청하거나 내용을 직접 수정할 수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하며, 발표자료 같은 결과물을 빠르게 다듬는 데 유용하다고 드러낸다. [06:49]

7. 수정 사항을 음성으로 모아 전달하기

  • 휴대전화로 발표자료를 보며 산책 중 수정하는 방식을 보여준다. 슬라이드의 입력 위치에서 바로 음성을 쓰는 대신 화면을 나와 음성 입력을 켠다. [07:39]
  • 제목 줄바꿈과 글자 크기, 회색 그래픽, 설명 항목, 특정 위치의 새 슬라이드 추가를 연속해서 요청한 뒤 녹음된 내용을 전송한다. [08:35]
  • 먼저 초안을 만들게 하고 슬라이드를 검토하면서 변경 사항을 음성으로 모아 전달하는 것이 자신의 활용법이라고 정리한다. [08:56]

8. 작업마다 생기는 별도 대화 스레드

  • 메인 대화에서 발표자료를 요청하면 콘텐츠 채널로 넘어가고, 완성 안내 링크를 열면 다시 작업 전용 대화가 나타나는 흐름을 보여준다. [09:51]
  • 메인 대화·채널·작업 스레드·문서로 이어지는 계층 때문에 앱에서 길을 잃기 시작했다며, 수정 요청이 어느 대화에 쌓이는지 파악하기 어렵다고 드러낸다. [10:26]

9. 기존 자료를 참고한 새 발표자료 제작

  • 기존 Duet 발표자료의 형식을 유지하면서 과거 영상에서 자신의 관점을 찾아, 현황 정리와 아홉 가지 전망이 담긴 새 발표자료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한다. [11:01]
  • 작업 스레드에서 과거 영상 검토, 기존 형식 분석, 조사, 전망 작성, 자료 제작 같은 진행 단계를 확인한다. 메인 대화에도 진행 알림이 나타난다. [12:33]
  • 결과물 카드와 작업 스레드 링크의 차이를 설명한 뒤 완성된 발표자료의 스타일과 그래픽을 호평한다. 휴대전화에서도 만들고 음성으로 수정할 수 있다고 덧붙인다. [13:28]

10. Claude Projects와의 유사점 및 로컬 실행 차이

  • Duet을 Claude Projects의 메인 에이전트·작업 스레드 구조와 비교한다. 이어 Projects에서는 휴대전화의 요청으로 자신의 컴퓨터에 로컬 Claude Code 세션을 만드는 방식을 시연한다. [14:45]
  • 해당 로컬 제어 시연은 Duet이 아니라 Projects라고 명시한다. Duet은 클라우드 세션을 실행할 수 있지만 로컬 세션 생성은 지원하지 않는다고 설명하며, 영상 편집 파일에 접근하려는 자신의 요구를 드러낸다. [15:32]

11. 메인 대화에서 여러 작업 병렬 위임하기

  • 메인 대화에서 새 작업을 분리해 맡길 수 있어, 특정 결과물을 직접 편집할 때 외에는 메인 대화를 자주 벗어나지 않는다고 드러낸다. [15:52]
  • Twitter의 사이버보안 관련 동향을 조사해 편집 가능한 문서로 정리하도록 요청한다. 이 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다른 일을 이어가는 병렬 작업 흐름을 보여준다. [16:27]
  • Projects와 비슷하지만 더 능동적으로 느껴진다고 평가하며, 두 기능이 언젠가 합쳐질 수 있다는 개인적인 예상을 덧붙인다. [16:43]

12. 예약 요약으로 이전 결과물 다시 꺼내기

  • 아티팩트 또는 작업 전용 채널을 만들고 그 안에 루틴을 설정하라고 권한다. 예약 작업 목록에서 아티팩트 요약과 오전 9시·오후 5시 관련 설정을 보여준다. [17:17]
  • 이전에 만든 발표자료를 계속 작업할지 물어보는 알림 덕분에 잊었던 자료를 다시 떠올릴 수 있다고 보여준다. [17:51]
  • 에이전트가 한 번에 15~40분씩 일하고 여러 작업을 동시에 진행하면 흐름을 놓치기 쉬우므로, 진행 중인 결과물을 다시 보여주는 전용 채널이 유용하다고 드러낸다. [18:08]

13. 실시간 음성 시연과 경쟁 제품 비교

  • 실시간 음성으로 요약과 이메일 전송을 요청한다. 음성의 자연스러움과 음소거 조작에는 불만을 표시하지만 대화가 즉시 시작되는 점은 좋아한다. [19:02]
  • 전송 여부를 명확히 알려주지 못한 경험을 언급하며, 다른 제품에서 내용을 읽어 듣고 발송을 지시하는 자신의 사용 방식과 비교한다. 실시간 음성에서는 Duet이 뒤처진다는 주관적 평가를 내린다. [19:35]
  • 여러 개인 에이전트 플랫폼을 비교 대상으로 열거하며 제품별 기능 차이를 살펴본다. [19:57]

14. 기존 로컬 세션 조회와 중요 작업 승인

  • 영상 시점에는 Duet 데스크톱 앱이 없다고 보여준다. 자신에게는 Opus 5.5 접근성과 독립형 앱의 인터페이스가 주요 장점이라고 드러낸다. [20:19]
  • 앞선 로컬 세션 설명을 보완한다. 컴퓨터가 켜져 있으면 기존 로컬 Claude Code 세션을 읽고 요약할 수 있지만, 새 세션을 만들거나 세션 안에 입력할 수는 없다고 구분한다. [20:54]
  • 메시지 전송 등 중요 작업에 승인이 필요하다고 보여준다. 결제·서명·삭제도 언급하며, Notion 데이터베이스에서 영상을 제거하려다 승인을 요구받은 경험을 보여준다. [21:31]

15. 남은 단점과 향후 기대

  • 마지막 항목으로 메인 대화·채널 대화·작업 대화 사이의 혼란, 모델 선택기 부재, 추론 강도 조절 불가, 로컬 Claude Code 세션 생성 불가를 정리한다. [23:07]
  • 실시간 음성이 작업 진행 상황을 더 정확히 파악하고 설명해 주기를 바란다. 현재는 요청한 업무가 어느 단계에 있는지 자연스럽게 확인하기 어렵다는 평가다. [23:48]
  • 로컬 영상 파일을 활용해 편집하고 Google Drive에 올리는 작업을 Duet에서 지시하고 싶다고 드러낸다. 로컬 세션 지원을 기대하며, 제품이 개선되면 더 자세한 튜토리얼을 만들겠다는 말로 마친다. [24:23]

🧾 결론

  • 이 영상에서 가장 설득력 있게 제시된 용도는 발표자료 초안을 만들고, 댓글·직접 편집·음성 지시를 섞어 다듬는 작업이다.
  • 메인 대화에서 여러 작업을 위임하고 진행 상황을 확인하는 방식은 편리하지만, 채널과 작업 스레드의 역할을 익혀야 한다.
  • 음성을 녹음해 수정 요청을 전달하는 기능과 실시간으로 대화하며 업무를 처리하는 기능은 사용 경험이 다르다. 발표자는 전자를 높게 평가하고 후자에는 개선이 필요하다고 본다.
  • 로컬 파일을 사용하는 영상 편집처럼 컴퓨터 안의 실행 환경이 중요한 업무에는 제약이 남아 있다. 향후 기능 추가와 제품 통합 가능성은 발표자의 기대다.

📈 투자·시사 포인트

  • 제품 경쟁을 볼 때 모델 성능 외에도 요청 입력, 결과물 수정, 기기 간 이동이 얼마나 매끄러운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발표자의 호평은 이런 사용 흐름에 집중된다.
  • 에이전트가 여러 작업을 처리할수록 작업 상태를 보여주고 과거 결과물을 다시 제시하는 기능의 중요성이 커진다는 시사점을 준다.
  • 클라우드 작업과 로컬 컴퓨터 작업의 연결 범위는 실제 활용도를 가르는 비교 항목이다. 영상에서는 이 차이가 발표자의 영상 편집 업무에 직접 영향을 준다.
  • 실시간 음성은 응답 시작 속도뿐 아니라 실행 여부와 진행 상태를 정확히 전달하는지가 중요하다. 영상에는 가격·사용량·매출·수익성 자료가 없어 투자 수익이나 기업가치 판단으로 확장할 근거는 부족하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Duet의 출시 상태, Opus 5.5 탑재, 경쟁 제품 명칭과 기능은 제공된 전사에서 발표자가 설명한 내용이다. 공식 발표문이나 사양 문서는 포함되어 있지 않아 제품 정보의 정확성과 현재 적용 여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 특정 인물에게 메시지를 보내 접근 권한을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는 발표자도 소문과 개인 경험으로 소개한다. 일반적인 가입 방법이나 접근 보장으로 받아들이기 어렵다.
  • 실시간 음성이 경쟁 제품의 약 5% 수준이라는 표현은 발표자의 주관적 평가다. 응답 속도·정확도·성공률을 같은 조건에서 측정한 비교 결과는 제시되지 않는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도입 전에 공식 안내에서 이용 가능 플랫폼, 접근 조건, 지원 모델, 로컬 세션 연동 범위를 확인한다.
  • 작은 발표자료 하나를 대상으로 초안 생성 → 댓글 수정 → 직접 편집 → 모바일 음성 수정 → 웹 확인 과정을 시험한다.
  • 채널은 실제 업무 구분에 필요한 소수로 시작하고, 메인 대화·채널 대화·작업 스레드의 용도를 정한다.
  • 이전 결과물을 다시 검토할 전용 채널과 예약 요약을 설정하되, 실행 시각과 반복 주기는 직접 확인한다.

❓ 열린 질문

  • 실시간 음성은 작업 진행 상황과 완료 여부를 얼마나 정확하게 파악하고 전달할 수 있을까?
  • 메인 대화·채널·작업 스레드의 세 계층은 작업이 늘어날 때 정리에 도움이 될까, 탐색 부담을 더 키울까?
  • 로컬 Claude Code 세션 생성·입력 기능이 추가될까? 추가된다면 컴퓨터 연결과 권한은 어떻게 관리될까?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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