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석축인데 무선인데 유선급 레이턴시 키보드? EPOMAKER G84 HE
Quick Summary
EPOMAKER G84 HE는 자석축·무선·유선급 레이턴시를 한 번에 내세우는 키보드지만, 실제 게임 체감은 기본값보다 키 스트로크를 낮춘 뒤에야 뚜렷하게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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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EPOMAKER G84 HE는 자석축·무선·유선급 레이턴시를 한 번에 내세우는 키보드지만, 실제 게임 체감은 기본값보다 키 스트로크를 낮춘 뒤에야 뚜렷하게 좋아진다.
📌 핵심 요점
- EPOMAKER G84 HE는 자석축 키보드이면서 USB 유선, 2.4GHz 무선, 블루투스를 모두 지원하고, 84키 배열과 맥·윈도우 전환까지 갖춘 제품으로 소개된다.
- 제조사 스펙상 USB 유선과 2.4GHz 동글 모두 0.125ms 레이턴시를 내세우지만, 영상에서는 이 수치가 실제 측정으로 검증된 것은 아니며 유선이 더 유리할 가능성도 남겨 둔다.
- 크리미 제이드 마그네틱 스위치는 도각도각한 키감이 있고, 레오보그 Hi86보다 조용하게 들리며, 디자인·마감·기본 타건감은 전반적으로 만족스럽게 평가된다.
- 전용 드라이버에서는 키 변경, 콤보, 매크로, 펑션 설정뿐 아니라 마그네틱 스위치의 입력 인식 깊이 조절, DKS, 스냅키 같은 고급 입력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 DJMAX 테스트 초반에는 키가 무겁고 손이 피곤해지는 느낌 때문에 게임용 확신이 부족했지만, 키 스트로크를 0.8mm 안팎으로 낮춘 뒤 입력 부담이 줄고 기존 메인 키보드보다 좋게 느껴질 정도로 평가가 개선된다.
🧩 배경과 문제 정의
- EPOMAKER G84 HE는 자석축 키보드이면서 무선 연결과 낮은 레이턴시를 함께 내세우는 제품이다.
- 자석축 키보드는 빠른 입력 반응과 세밀한 입력 조정이 장점이지만, 전력 소모 때문에 무선 제품 선택지가 제한적이라는 문제가 있었다.
- 이 제품이 중요한 이유는 자석축의 성능 장점과 무선 사용 편의성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사례이기 때문이다.
- 기존 메인 키보드였던 레오보그 Hi86은 빌드 퀄리티, 배터리 용량, 키감, 무선 연결에서 만족도가 높았기 때문에 G84 HE는 이 기준을 넘어야 실사용 교체 후보가 될 수 있다.
- 핵심 검증 포인트는 무선 환경에서의 체감 레이턴시, 실제 키감, 배터리 지속성, 게임 입력 판정, 특히 DJMAX 같은 리듬 게임에서의 사용성이다.
- 검증이 필요한 내용은 제품이 내세우는 유선급 무선 레이턴시와 실제 게임 성능 향상 여부이며, 영상에서는 사용자의 체감 평가를 중심으로 판단한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 메인 키보드 교체 가능성을 만든 자석축 무선 스펙
- EPOMAKER G84 HE는 알리익스프레스 세일 때 구매한 자석축 키보드이며, 배송 과정에서 박스가 찌그러진 상태로 도착했다 [00:03]
- 진행자는 기존 메인 키보드인 레오보그 Hi86을 매우 만족스럽게 사용해 왔고, 빌드 퀄리티·배터리 용량·키감·무선 연결이 좋아 여러 키보드를 써본 뒤에도 계속 메인으로 유지했다고 보여준다 [00:31]
- 84키 배열과 구성품, 외형 디자인
- G84 HE는 84키 배열로, 10키리스보다 한 줄이 빠진 형태이며 일반적인 75% 배열보다 오른쪽에 한 줄이 더 있는 구조로 묶인다 [01:37]
- 시프트 키 크기는 10키리스와 비슷하게 느껴지는 배열이고, 구성품으로는 퀵스타트 가이드, QR코드 엽서, 추가 스위치, 키캡 리무버, PC 연결 및 충전용 USB 케이블이 포함된다 [02:37]
- 연결 방식, 맥 호환, 하드웨어 구조
- 키캡에는 컨트롤·옵션·커맨드 표기가 함께 들어가 있으며, 상단에서 윈도우 모드와 맥 모드를 전환할 수 있어 맥 사용자도 고려한 구성을 갖췄다 [03:36]
- 상단에는 USB-C 단자와 연결 전환부가 있으며, 2.4GHz 무선, USB 유선, 블루투스 세 가지 연결 방식을 지원한다 [03:50]
- 크리미 제이드 자석축 키감과 배터리·레이턴시 주장
- EPOMAKER 크리미 제이드 마그네틱 스위치는 도각도각한 느낌이 강한 스위치로 묘사되며, 저소음축 수준은 아니지만 일반적인 스위치보다는 살짝 조용한 편으로 평가된다 [05:05]
- 기존에 사용하던 레오보그 Hi86과 비교했을 때 G84 HE 쪽이 더 조용하게 들리고, 기본 키감 자체는 만족스러운 수준으로 받아들여진다 [05:35]
- LED, 단축키, 전용 소프트웨어 설정
- 전원을 켜면 그라데이션 LED와 사이드 LED가 함께 들어오며, 펑션+홈 조합으로 모든 LED를 끌 수 있다 [07:15]
- 펑션+Q/W/E 조합으로 블루투스 1·2·3 멀티페어링을 사용할 수 있고, 펑션+엔터 조합으로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다 [07:35]
- 고급 입력 기능과 DJMAX 게임 테스트 초반 결과
- 전용 소프트웨어의 어드밴스 키 세팅에는 DKS와 스냅키 기능이 있으며, FPS 게임 사용자는 입력 방식과 반응을 원하는 방향으로 조정할 수 있다 [09:35]
- 커뮤니티 셰어에는 LED 설정, 카운터 스트라이크·발로란트 같은 FPS용 컨피그, 매크로 설정 공유가 있고, 펌웨어 업데이트도 가능하다 [10:04]
- 기본 사용감은 좋지만 게임용 체감은 아직 불확실하다
- EPOMAKER G84 HE는 디자인, 마감, 키감 면에서 전반적으로 만족스럽지만, 무선 키보드로 게임 점수를 높이고 레이턴시 이점을 얻으려던 목적에는 아직 확신이 없다고 평가된다 [13:25]
- 며칠 전 사용한 아콘 M1 Pro 2는 리듬 게임에서 즉각적으로 좋은 체감이 있었지만, G84 HE는 같은 조건에서 좋아졌는지 분명하지 않고 손가락에 부하가 걸리는 느낌이 남는다고 드러낸다 [13:52]
- 잠정 평가는 만족이지만 DJMAX용 결론은 보류다
- 진행자는 한 달 뒤에도 이 키보드를 계속 사용하고 있다면 장점이 유지된 것이고, 다른 키보드로 돌아갔다면 실제 사용 중 불만이 있었다는 판단이 가능하다고 정리한다 [14:24]
- 전체적으로는 만족스러운 키보드이고 만듦새와 키감도 괜찮지만, DJMAX 게임용으로는 아직 확답하기 어렵다는 잠정 결론을 낸다 [14:37]
- 키 스트로크 조정으로 입력 부담이 줄고 게임 체감이 개선된다
- 이후 마그네틱 스위치 설정을 확인하면서 키 스트로크 기본값이 2mm로 되어 있다는 점을 발견하고, 이 값이 너무 깊어 입력이 무겁게 느껴지는 원인으로 보인다고 보여준다 [15:19]
- 키 스트로크를 최소 1.55mm 정도까지 줄이는 편이 좋고, 0.8mm 안팎으로 낮추자 물리적 키압은 그대로여도 살짝만 눌러 반응해 게임 중 입력이 훨씬 편해지는 방향으로 체감이 개선된다 [15:34]
- 낮춘 스트로크는 실제 플레이 테스트에서 더 가벼운 조작감으로 확인된다
- 일반적으로는 1.55mm 정도까지 낮추고, 본인은 더 줄여 약 0.8mm로 맞췄다고 구체화한다 [15:43]
- 키압 자체가 바뀐 것은 아니지만 얕게 눌러도 반응하기 때문에 실제 게임 플레이에서는 더 가볍게 느껴진다고 설명한다 [16:06]
- 메인으로 사용할 키보드라 여러 세팅을 더 신경 써서 테스트했고, 조정 뒤 체감이 훨씬 가벼워졌다고 덧붙인다 [16:21]
- 구매자에게는 스트로크 값을 반드시 조절하라는 최종 권고로 마무리한다
- 세팅을 바꾼 뒤 브레이크가 하나 나긴 했지만, 기존에 쓰던 레오보그 HI86보다 훨씬 좋게 느껴졌다고 평가한다 [17:06]
- G84H를 구매한 사람들은 반드시 키 스트로크 세팅을 줄여 보라고 강조한다 [17:15]
- 0.5mm도 가능해 보이지만 다소 민감할 수 있어 본인은 0.8mm로 맞췄고, 각자 타건 습관에 맞춰 조절하면 된다고 정리한다 [17:31]
- 이 설정 하나만 조절해도 훨씬 좋아졌다는 추가 결론을 남기고 영상을 마무리한다 [17:35]
🧾 결론
- EPOMAKER G84 HE의 가장 큰 매력은 자석축 성능과 무선 사용성을 동시에 제공한다는 점이며, 기존 자석축 키보드의 선 연결 부담을 줄이는 제품으로 소개된다.
- 기본 상태에서는 DJMAX 같은 리듬 게임에서 기대만큼 즉각적인 만족감을 주지 못했고, 손가락에 부담이 느껴져 게임용 판단은 처음에는 보류됐다.
- 핵심 전환점은 마그네틱 스위치의 키 스트로크 설정이다. 기본 2mm는 깊게 느껴졌고, 0.8mm 안팎으로 낮추자 살짝만 눌러도 반응해 게임 체감이 크게 좋아졌다.
- 제조사 레이턴시 수치, 배터리 지속 시간, 장기 사용 만족도는 영상 속 사용 경험과 스펙 소개를 바탕으로 한 내용이며, 독립 측정이나 장기 검증이 필요한 영역으로 남아 있다.
- 최종적으로는 만듦새와 키감은 만족스럽고, 설정을 조정하면 게임용 가능성도 커지지만, 메인 키보드로 완전히 자리 잡을지는 추가 사용 후 판단해야 하는 제품으로 정리된다.
📈 투자·시사 포인트
- 자석축 키보드 시장에서 무선 사용성과 낮은 레이턴시를 함께 요구하는 수요가 커지고 있으며, G84 HE는 그 흐름을 겨냥한 제품으로 해석할 수 있다.
- 단순 스펙 경쟁보다 전용 소프트웨어의 설정 폭, 특히 입력 인식 깊이 조절 같은 체감 성능 조정 기능이 제품 만족도를 크게 좌우한다.
- 리듬 게임이나 FPS처럼 입력 반응이 중요한 사용자는 기본값 그대로 평가하기보다 키 스트로크, 스냅키, DKS 등 설정 최적화 후 판단필요가 있다.
- 제조사 레이턴시 수치가 매력적이더라도 실제 게임 체감, 손 피로도, 장기 배터리 지속성은 별도 검증이 필요하므로 구매 판단에서는 리뷰와 실사용 후기를 함께 보는 편이 안전하다.
- 무선 자석축 제품이 충분한 배터리와 안정적인 2.4GHz 연결을 제공한다면, 기존 유선 중심 게이밍 키보드 시장의 선택 기준을 흔들 수 있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제조사 스펙상 USB 유선과 2.4GHz 동글 모두 0.125ms 레이턴시라고 되어 있지만, 영상에서는 별도 측정 장비로 검증한 수치가 아니라 실제로 유선과 무선이 동일한지는 확인이 필요하다.
- 배터리 8,000mAh, 대기 800시간, RGB 꺼짐 160시간, RGB 켜짐 30시간은 제조사 기준으로 제시된 수치이며, 실제 사용 환경에서 동일하게 유지되는지는 장기 사용 테스트가 필요하다.
- DJMAX 초반 테스트에서 손가락 피로와 무거운 체감이 있었지만, 이후 키 스트로크 조정으로 개선되었기 때문에 문제의 원인이 기본 입력 깊이였는지, 사용자 컨디션이나 적응 문제였는지는 단정하기 어렵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EPOMAKER 드라이버 3.0을 설치한 뒤 마그네틱 스위치 입력 깊이를 기본 2.0mm에서 0.8mm 안팎으로 낮춰 테스트한다.
- 0.5mm, 0.8mm, 1.55mm, 2.0mm 설정을 각각 비교해 DJMAX 판정, 손 피로도, 오입력 여부를 기록한다.
- 2.4GHz 무선, USB 유선, 블루투스 연결 상태를 나눠 실제 게임 체감과 입력 안정성을 비교한다.
- RGB를 끈 상태와 켠 상태에서 배터리 지속 시간을 따로 기록해 제조사 스펙과 실제 사용 시간을 비교한다.
❓ 열린 질문
- 2.4GHz 무선 연결이 실제 측정에서도 유선 연결과 거의 같은 수준의 레이턴시를 보여줄 수 있을까?
- 키 스트로크를 0.8mm 안팎으로 낮춘 설정이 DJMAX뿐 아니라 일반 타이핑에서도 장기적으로 편하고 안정적일까?
- 손가락 피로감은 기본 2.0mm 설정 때문에 생긴 문제였을까, 아니면 스위치 특성이나 키보드 구조 자체에서 오는 체감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