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이스모·2026년 6월 13일·1

자석축인데 무선인데 유선급 레이턴시 키보드? EPOMAKER G84 HE

Quick Summary

EPOMAKER G84 HE는 자석축·무선·유선급 레이턴시를 한 번에 내세우는 키보드지만, 실제 게임 체감은 기본값보다 키 스트로크를 낮춘 뒤에야 뚜렷하게 좋아진다.

영상 보기

클릭 전까지는 가벼운 미리보기만 먼저 불러옵니다.

원본 열기

🖼️ 인포그래픽

자석축인데 무선인데 유선급 레이턴시 키보드? EPOMAKER G84 HE 내용을 설명하는 본문 이미지

🖼️ 4컷 인포그래픽

자석축인데 무선인데 유선급 레이턴시 키보드? EPOMAKER G84 HE 내용을 설명하는 본문 이미지

💡 한 줄 결론

EPOMAKER G84 HE는 자석축·무선·유선급 레이턴시를 한 번에 내세우는 키보드지만, 실제 게임 체감은 기본값보다 키 스트로크를 낮춘 뒤에야 뚜렷하게 좋아진다.

📌 핵심 요점

  1. EPOMAKER G84 HE는 자석축 키보드이면서 USB 유선, 2.4GHz 무선, 블루투스를 모두 지원하고, 84키 배열과 맥·윈도우 전환까지 갖춘 제품으로 소개된다.
  2. 제조사 스펙상 USB 유선과 2.4GHz 동글 모두 0.125ms 레이턴시를 내세우지만, 영상에서는 이 수치가 실제 측정으로 검증된 것은 아니며 유선이 더 유리할 가능성도 남겨 둔다.
  3. 크리미 제이드 마그네틱 스위치는 도각도각한 키감이 있고, 레오보그 Hi86보다 조용하게 들리며, 디자인·마감·기본 타건감은 전반적으로 만족스럽게 평가된다.
  4. 전용 드라이버에서는 키 변경, 콤보, 매크로, 펑션 설정뿐 아니라 마그네틱 스위치의 입력 인식 깊이 조절, DKS, 스냅키 같은 고급 입력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5. DJMAX 테스트 초반에는 키가 무겁고 손이 피곤해지는 느낌 때문에 게임용 확신이 부족했지만, 키 스트로크를 0.8mm 안팎으로 낮춘 뒤 입력 부담이 줄고 기존 메인 키보드보다 좋게 느껴질 정도로 평가가 개선된다.

🧩 배경과 문제 정의

  • EPOMAKER G84 HE는 자석축 키보드이면서 무선 연결과 낮은 레이턴시를 함께 내세우는 제품이다.
  • 자석축 키보드는 빠른 입력 반응과 세밀한 입력 조정이 장점이지만, 전력 소모 때문에 무선 제품 선택지가 제한적이라는 문제가 있었다.
  • 이 제품이 중요한 이유는 자석축의 성능 장점과 무선 사용 편의성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사례이기 때문이다.
  • 기존 메인 키보드였던 레오보그 Hi86은 빌드 퀄리티, 배터리 용량, 키감, 무선 연결에서 만족도가 높았기 때문에 G84 HE는 이 기준을 넘어야 실사용 교체 후보가 될 수 있다.
  • 핵심 검증 포인트는 무선 환경에서의 체감 레이턴시, 실제 키감, 배터리 지속성, 게임 입력 판정, 특히 DJMAX 같은 리듬 게임에서의 사용성이다.
  • 검증이 필요한 내용은 제품이 내세우는 유선급 무선 레이턴시와 실제 게임 성능 향상 여부이며, 영상에서는 사용자의 체감 평가를 중심으로 판단한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메인 키보드 교체 가능성을 만든 자석축 무선 스펙
  • EPOMAKER G84 HE는 알리익스프레스 세일 때 구매한 자석축 키보드이며, 배송 과정에서 박스가 찌그러진 상태로 도착했다 [00:03]
  • 진행자는 기존 메인 키보드인 레오보그 Hi86을 매우 만족스럽게 사용해 왔고, 빌드 퀄리티·배터리 용량·키감·무선 연결이 좋아 여러 키보드를 써본 뒤에도 계속 메인으로 유지했다고 보여준다 [00:31]
  1. 84키 배열과 구성품, 외형 디자인
  • G84 HE는 84키 배열로, 10키리스보다 한 줄이 빠진 형태이며 일반적인 75% 배열보다 오른쪽에 한 줄이 더 있는 구조로 묶인다 [01:37]
  • 시프트 키 크기는 10키리스와 비슷하게 느껴지는 배열이고, 구성품으로는 퀵스타트 가이드, QR코드 엽서, 추가 스위치, 키캡 리무버, PC 연결 및 충전용 USB 케이블이 포함된다 [02:37]
  1. 연결 방식, 맥 호환, 하드웨어 구조
  • 키캡에는 컨트롤·옵션·커맨드 표기가 함께 들어가 있으며, 상단에서 윈도우 모드와 맥 모드를 전환할 수 있어 맥 사용자도 고려한 구성을 갖췄다 [03:36]
  • 상단에는 USB-C 단자와 연결 전환부가 있으며, 2.4GHz 무선, USB 유선, 블루투스 세 가지 연결 방식을 지원한다 [03:50]
  1. 크리미 제이드 자석축 키감과 배터리·레이턴시 주장
  • EPOMAKER 크리미 제이드 마그네틱 스위치는 도각도각한 느낌이 강한 스위치로 묘사되며, 저소음축 수준은 아니지만 일반적인 스위치보다는 살짝 조용한 편으로 평가된다 [05:05]
  • 기존에 사용하던 레오보그 Hi86과 비교했을 때 G84 HE 쪽이 더 조용하게 들리고, 기본 키감 자체는 만족스러운 수준으로 받아들여진다 [05:35]
  1. LED, 단축키, 전용 소프트웨어 설정
  • 전원을 켜면 그라데이션 LED와 사이드 LED가 함께 들어오며, 펑션+홈 조합으로 모든 LED를 끌 수 있다 [07:15]
  • 펑션+Q/W/E 조합으로 블루투스 1·2·3 멀티페어링을 사용할 수 있고, 펑션+엔터 조합으로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다 [07:35]
  1. 고급 입력 기능과 DJMAX 게임 테스트 초반 결과
  • 전용 소프트웨어의 어드밴스 키 세팅에는 DKS와 스냅키 기능이 있으며, FPS 게임 사용자는 입력 방식과 반응을 원하는 방향으로 조정할 수 있다 [09:35]
  • 커뮤니티 셰어에는 LED 설정, 카운터 스트라이크·발로란트 같은 FPS용 컨피그, 매크로 설정 공유가 있고, 펌웨어 업데이트도 가능하다 [10:04]
  1. 기본 사용감은 좋지만 게임용 체감은 아직 불확실하다
  • EPOMAKER G84 HE는 디자인, 마감, 키감 면에서 전반적으로 만족스럽지만, 무선 키보드로 게임 점수를 높이고 레이턴시 이점을 얻으려던 목적에는 아직 확신이 없다고 평가된다 [13:25]
  • 며칠 전 사용한 아콘 M1 Pro 2는 리듬 게임에서 즉각적으로 좋은 체감이 있었지만, G84 HE는 같은 조건에서 좋아졌는지 분명하지 않고 손가락에 부하가 걸리는 느낌이 남는다고 드러낸다 [13:52]
  1. 잠정 평가는 만족이지만 DJMAX용 결론은 보류다
  • 진행자는 한 달 뒤에도 이 키보드를 계속 사용하고 있다면 장점이 유지된 것이고, 다른 키보드로 돌아갔다면 실제 사용 중 불만이 있었다는 판단이 가능하다고 정리한다 [14:24]
  • 전체적으로는 만족스러운 키보드이고 만듦새와 키감도 괜찮지만, DJMAX 게임용으로는 아직 확답하기 어렵다는 잠정 결론을 낸다 [14:37]
  1. 키 스트로크 조정으로 입력 부담이 줄고 게임 체감이 개선된다
  • 이후 마그네틱 스위치 설정을 확인하면서 키 스트로크 기본값이 2mm로 되어 있다는 점을 발견하고, 이 값이 너무 깊어 입력이 무겁게 느껴지는 원인으로 보인다고 보여준다 [15:19]
  • 키 스트로크를 최소 1.55mm 정도까지 줄이는 편이 좋고, 0.8mm 안팎으로 낮추자 물리적 키압은 그대로여도 살짝만 눌러 반응해 게임 중 입력이 훨씬 편해지는 방향으로 체감이 개선된다 [15:34]
  1. 낮춘 스트로크는 실제 플레이 테스트에서 더 가벼운 조작감으로 확인된다
  • 일반적으로는 1.55mm 정도까지 낮추고, 본인은 더 줄여 약 0.8mm로 맞췄다고 구체화한다 [15:43]
  • 키압 자체가 바뀐 것은 아니지만 얕게 눌러도 반응하기 때문에 실제 게임 플레이에서는 더 가볍게 느껴진다고 설명한다 [16:06]
  • 메인으로 사용할 키보드라 여러 세팅을 더 신경 써서 테스트했고, 조정 뒤 체감이 훨씬 가벼워졌다고 덧붙인다 [16:21]
  1. 구매자에게는 스트로크 값을 반드시 조절하라는 최종 권고로 마무리한다
  • 세팅을 바꾼 뒤 브레이크가 하나 나긴 했지만, 기존에 쓰던 레오보그 HI86보다 훨씬 좋게 느껴졌다고 평가한다 [17:06]
  • G84H를 구매한 사람들은 반드시 키 스트로크 세팅을 줄여 보라고 강조한다 [17:15]
  • 0.5mm도 가능해 보이지만 다소 민감할 수 있어 본인은 0.8mm로 맞췄고, 각자 타건 습관에 맞춰 조절하면 된다고 정리한다 [17:31]
  • 이 설정 하나만 조절해도 훨씬 좋아졌다는 추가 결론을 남기고 영상을 마무리한다 [17:35]

🧾 결론

  • EPOMAKER G84 HE의 가장 큰 매력은 자석축 성능과 무선 사용성을 동시에 제공한다는 점이며, 기존 자석축 키보드의 선 연결 부담을 줄이는 제품으로 소개된다.
  • 기본 상태에서는 DJMAX 같은 리듬 게임에서 기대만큼 즉각적인 만족감을 주지 못했고, 손가락에 부담이 느껴져 게임용 판단은 처음에는 보류됐다.
  • 핵심 전환점은 마그네틱 스위치의 키 스트로크 설정이다. 기본 2mm는 깊게 느껴졌고, 0.8mm 안팎으로 낮추자 살짝만 눌러도 반응해 게임 체감이 크게 좋아졌다.
  • 제조사 레이턴시 수치, 배터리 지속 시간, 장기 사용 만족도는 영상 속 사용 경험과 스펙 소개를 바탕으로 한 내용이며, 독립 측정이나 장기 검증이 필요한 영역으로 남아 있다.
  • 최종적으로는 만듦새와 키감은 만족스럽고, 설정을 조정하면 게임용 가능성도 커지지만, 메인 키보드로 완전히 자리 잡을지는 추가 사용 후 판단해야 하는 제품으로 정리된다.

📈 투자·시사 포인트

  • 자석축 키보드 시장에서 무선 사용성과 낮은 레이턴시를 함께 요구하는 수요가 커지고 있으며, G84 HE는 그 흐름을 겨냥한 제품으로 해석할 수 있다.
  • 단순 스펙 경쟁보다 전용 소프트웨어의 설정 폭, 특히 입력 인식 깊이 조절 같은 체감 성능 조정 기능이 제품 만족도를 크게 좌우한다.
  • 리듬 게임이나 FPS처럼 입력 반응이 중요한 사용자는 기본값 그대로 평가하기보다 키 스트로크, 스냅키, DKS 등 설정 최적화 후 판단필요가 있다.
  • 제조사 레이턴시 수치가 매력적이더라도 실제 게임 체감, 손 피로도, 장기 배터리 지속성은 별도 검증이 필요하므로 구매 판단에서는 리뷰와 실사용 후기를 함께 보는 편이 안전하다.
  • 무선 자석축 제품이 충분한 배터리와 안정적인 2.4GHz 연결을 제공한다면, 기존 유선 중심 게이밍 키보드 시장의 선택 기준을 흔들 수 있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제조사 스펙상 USB 유선과 2.4GHz 동글 모두 0.125ms 레이턴시라고 되어 있지만, 영상에서는 별도 측정 장비로 검증한 수치가 아니라 실제로 유선과 무선이 동일한지는 확인이 필요하다.
  • 배터리 8,000mAh, 대기 800시간, RGB 꺼짐 160시간, RGB 켜짐 30시간은 제조사 기준으로 제시된 수치이며, 실제 사용 환경에서 동일하게 유지되는지는 장기 사용 테스트가 필요하다.
  • DJMAX 초반 테스트에서 손가락 피로와 무거운 체감이 있었지만, 이후 키 스트로크 조정으로 개선되었기 때문에 문제의 원인이 기본 입력 깊이였는지, 사용자 컨디션이나 적응 문제였는지는 단정하기 어렵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EPOMAKER 드라이버 3.0을 설치한 뒤 마그네틱 스위치 입력 깊이를 기본 2.0mm에서 0.8mm 안팎으로 낮춰 테스트한다.
  • 0.5mm, 0.8mm, 1.55mm, 2.0mm 설정을 각각 비교해 DJMAX 판정, 손 피로도, 오입력 여부를 기록한다.
  • 2.4GHz 무선, USB 유선, 블루투스 연결 상태를 나눠 실제 게임 체감과 입력 안정성을 비교한다.
  • RGB를 끈 상태와 켠 상태에서 배터리 지속 시간을 따로 기록해 제조사 스펙과 실제 사용 시간을 비교한다.

❓ 열린 질문

  • 2.4GHz 무선 연결이 실제 측정에서도 유선 연결과 거의 같은 수준의 레이턴시를 보여줄 수 있을까?
  • 키 스트로크를 0.8mm 안팎으로 낮춘 설정이 DJMAX뿐 아니라 일반 타이핑에서도 장기적으로 편하고 안정적일까?
  • 손가락 피로감은 기본 2.0mm 설정 때문에 생긴 문제였을까, 아니면 스위치 특성이나 키보드 구조 자체에서 오는 체감일까?

관련 문서

공통 태그와 주제 흐름을 기준으로 같이 보면 좋은 문서를 이어서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