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고수 배당맨의 주식노후준비
Quick Summary
개고수 배당맨의 주식노후준비를 중심으로, 노후 투자의 출발점은 수입 배분이다. 차순종은 수입이 들어오면 세금과 가족 생활비를 먼저 확보하고 남은 자금을 비율로 나눈를 핵심 판단 포인트로 압축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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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개고수 배당맨의 주식노후준비를 중심으로, 노후 투자의 출발점은 수입 배분이다. 차순종은 수입이 들어오면 세금과 가족 생활비를 먼저 확보하고 남은 자금을 비율로 나눈를 핵심 판단 포인트로 압축 정리한다.
📌 핵심 요점
- 노후 투자의 출발점은 수입 배분이다. 차순종은 수입이 들어오면 세금과 가족 생활비를 먼저 확보하고 남은 자금을 비율로 나눈다. 월별 편차가 큰 저작권료를 고려해 자금 배분을 엑셀로 기록해 왔다.
- 단기매매와 가치투자 경험이 배당 중심 전환으로 이어졌다. AMC에서 수익을 냈지만 밤새 시세를 보는 부담을 겪었고, 알리바바·나이스정보통신에서는 저평가 판단에도 손실을 봤다. 이후 SCHD 등 배당 투자와 우량주에 무게를 두었다.
- 절세 혜택과 당장 쓸 현금은 함께 관리해야 한다. 차순종은 IRP·연금저축·ISA를 최대 한도까지 활용한다고 설명한다. 과세이연과 비과세를 중시하지만, 노후 계좌에 배분한 만큼 현재 사용할 자금은 줄어든다.
- 같은 장기 보유라도 손실 대응에 따라 위험이 달라진다. 차순종은 LG생활건강 우선주를 약 25~30% 손실에서 정리했다. 조지는 손실 상태에서는 팔지 않는 성향이며, 비트마인 손실 중 2배 레버리지 상품을 추가한 선택을 오판으로 돌아봤다.
- 큰 수익 사례와 지속 가능한 목표를 구분한다. 삼성전자 수익률은 자막상 374%지만 차순종이 말한 목표는 연 7% 정도다. 대화 후반의 배당주·가전 구독 사업 논의도 일회성 차익보다 반복적인 현금 유입에 관심을 둔다는 점에서 연결된다.
🧩 배경과 문제 정의
- 음악 활동에서 나오는 저작권료와 공연 수입은 일정하지 않아, 생활비·세금·노후 자금을 구분하고 투자 위험을 조절필요가 있다.
- 차순종은 밈주식 단기매매와 가치투자 손실을 거쳐 배당·우량주·절세 계좌 중심으로 이동했고, 조지는 관심 산업과 경영진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장기 보유한다.
- 높은 수익률만큼 현금 확보, 손실 대응, 레버리지 사용이 중요하다. 같은 장기투자라도 목표 수익률과 매도 원칙에 따라 위험은 크게 달라진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해외로 확장하는 음악 활동과 투자 관심
- 차순종은 밴드 웨이브투어스의 베이시스트이며, 팀의 음악은 릴스와 인스타그램 배경음악을 통해 알려졌다. 곡의 인지도에 비해 멤버들의 얼굴은 덜 알려진 편이다. [00:58]
- 웨이브투어스는 대화 시점에서 사흘 뒤 미국 투어 출발을 앞두고 있다. 조지의 음악도 일본과 동남아 등 해외에서 스트리밍되고 있어, 두 사람의 활동 기반은 국내에만 머물지 않는다. [03:28]
2. 가격 변동에 둔감한 장기 보유와 현금 관리
- 조지는 한가할 때도 주식 계좌를 자주 확인하지 않고, 가격이 떨어져도 크게 동요하지 않는다. 돈이 생기면 주식을 사는 성향이지만 경조사비 등 필요한 현금은 일부 남겨 둔다. [04:49]
- 매수의 중심에는 미래 가능성이 있는 기업에 대한 믿음이 있다. 로켓랩도 이런 관점에서 샀으며, 기업을 응원하면서 오래 보유하는 방식에 가깝다. [05:43]
3. 지수 투자에서 밈주식 단기매매로 이동
- 차순종은 군 전역 무렵 모은 1천만 원으로 투자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S&P 500 ETF인 VOO를 샀지만, 약 5% 수익 후 게임스탑 급등과 온라인 수익 인증에 관심이 쏠렸다. [06:42]
- VOO를 팔고 여유자금 700만 원에 동생에게 빌린 200만 원을 더해 AMC 매매에 나섰다. 약 70% 수익을 실현했지만, 새벽까지 시세를 지켜본 경험 때문에 단기매매를 도박처럼 느끼고 투자 공부로 방향을 바꿨다. [07:55]
4. 저평가 지표만으로 피하지 못한 손실
- 알리바바는 아마존과 비교해 저렴하다는 판단으로 투자했지만, 매수 당시 약 140이던 가격이 60까지 떨어졌다. 상대적으로 싸다는 판단이 추가 하락을 막아주지는 못했다. [09:05]
- 나이스정보통신에는 낮은 PBR·PER과 풍부한 현금 보유량을 근거로 투자했지만 손실이 났다. 가치투자로 전환한 뒤에도 개별 종목의 성과는 기대와 달랐다. [09:30]
5. LG생활건강 우선주와 손절 시점의 차이
- LG생활건강 우선주는 보통주와의 가격 괴리가 줄어들 것이라는 기대, 화장품과 음료를 파는 소비재 기업에 대한 믿음으로 70만 원에 매수했다. 사업의 친숙함과 주가 회복 기대가 투자 판단에 함께 작용했다. [10:06]
- 우선주는 최고점 86만9천 원 이후 하락해 대화 시점에는 10만8,500원 수준이었다. 차순종은 약 25~30% 손실에서 정리했고, 진행자는 약 70% 손실 뒤 매도해 같은 종목에서도 손실 규모가 크게 갈렸다. [11:01]
6. 비관적 시장에서의 회복과 빠른 이익 실현
- 차순종의 투자 성과는 2022년부터 회복되기 시작했다. 투자 블로그에 비관과 신세 한탄이 늘어난 시기를 돌아보며, 시장의 극심한 낙담을 저점 판단의 단서로 삼았다. [11:47]
- 이전 손실의 부담 때문에 수익이 나면 빨리 매도하는 경향이 생겼다. 이후 2023년 반도체 사이클에 주목해 삼성전자를 5만 원대에 매수했다. [12:14]
7. 현대차 장기 보유와 경영진에 대한 신뢰
- 조지는 현대차를 약 5년간 보유했으며, 평균 매수가는 17만~18만 원 정도로 기억한다. 정의선 회장의 현장 중심적이고 수평적으로 보이는 태도가 기업에 대한 호감의 중요한 근거였다. [12:43]
- 오랜 횡보 끝에 현대차를 팔았지만 큰 이익은 얻지 못했다. 테슬라에는 관심이 적고, 일론 머스크 개인의 존재감이 회사보다 앞서는 듯한 모습도 선호하지 않는다. [14:26]
8. 차트 대신 세계 경제를 보는 투자 판단
- 조지의 투자 공부는 차트보다 세계 경제와 국제 정세에 집중한다. 미국의 지위가 계속 유지될지, 세계가 더 불안정해질지에 대한 판단을 자산 선택에 연결한다. [15:13]
- 암호화폐 비중이 커서 미국 정책과 국제 정세 변화에 관심이 높다. 개별 기업의 성장 가능성과 함께 통화·국가 질서의 변화도 투자 근거로 삼는다. [15:32]
9. 미국 부채와 암호화폐 수요에 대한 가설
- 미국의 누적 부채 부담에 대응하는 경로로 AI 산업 성장에 따른 경제 규모 확대와 인플레이션을 통한 부채의 실질가치 감소를 생각한다. 두 경로 모두 암호화폐와 함께 움직일 수 있다는 개인적 투자 가설이다. [16:07]
- 달러의 기축통화 역할에 대한 불안이 커지면 금이나 암호화폐로 수요가 이동할 수 있다고 본다. 최근 코인 약세도 삼성전자 하락기의 비관적 분위기와 비슷하게 받아들이며, 추가 하락을 정당화할 뚜렷한 악재는 잘 모르겠다는 입장이다. [18:17]
10. 불규칙한 수입을 비율로 나누는 가계 관리
- 저작권료는 정산 기관과 항목에 따라 월별 편차가 크다. 노래방·방송 등 수입의 지급 시점이 달라, 매달 같은 금액을 전제로 생활하기 어렵다. [19:09]
- 차순종은 수입이 들어오면 세금과 가족 생활비를 먼저 떼고, 남은 여유자금을 비율에 따라 배분한다. 2020년부터 월별 자금 배분을 엑셀로 기록해 왔다. [19:47]
11. 배당과 절세 계좌로 준비하는 노후
- 차순종은 목돈이 들어왔을 때 SCHD에 투자하는 등 배당 중심으로 이동했다. 수입이 불규칙한 음악 활동에 성장주나 반도체 3배 상품까지 더하면 위험이 지나치게 커진다는 판단이다. [20:30]
- 차순종은 IRP·연금저축·ISA를 모두 최대 한도까지 활용하고, 가족의 비과세 한도도 고려한다. 과세이연과 비과세 혜택을 중시해 노후 계좌에 자금을 배분하지만, 그만큼 당장 쓸 수 있는 돈은 줄어든다. [21:05]
12. 높은 개별 수익률과 연 7% 목표의 구분
- 차순종의 삼성전자 투자 수익률은 자막상 374%다. 다만 투자 목표는 큰 수익을 계속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과도한 욕심 없이 연 7% 정도를 얻는 데 있다. [22:08]
- 우량주 중심의 안정적인 포트폴리오와 달리, 단타·단일 종목 레버리지·곱버스는 진행자의 손실 원인이기도 했다. 눈에 띄는 수익 종목만으로 전체 투자 성과를 판단하기는 어렵다. [22:58]
13. 투자 공부를 이어가는 자료와 저점 탐색
- 차순종의 학습 자료에는 가치투자101과 싱글파이어가 포함된다. 투자 원칙을 점검하는 콘텐츠와 직장인의 자산 형성 사례를 함께 참고한다. [23:56]
- 과거 이베스트증권 콘텐츠도 꾸준히 봤으며, 싼 종목이 시장에 많이 쌓였다는 판단을 저점 탐색에 활용했다. 여러 투자자와 채널을 장기간 따라가며 공부한 경험이 투자 방식에 반영됐다. [24:52]
14. 암호화폐 관련 주식과 레버리지의 손실 위험
- 조지는 이더리움을 축적하는 비트마인 본주가 손실인 상황에서 더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 판단해 2배 레버리지 상품까지 샀다. 이후 이를 오판으로 받아들이며, 이더리움을 직접 살 걸 그랬다는 아쉬움을 느꼈다. [26:44]
- 아이렌은 비트코인 채굴에서 AI 클라우드로 사업을 넓히는 흐름에 주목해 매수했다. 수익률은 한때 약 200%에서 약 78%로 줄었지만 계속 보유할 생각이다. [27:27]
15. 적립식 매수와 손절 없는 보유 원칙
- 조지는 별도 계좌에서 구글을 하루 10만 원씩 자동 매수했다. 최근에는 계좌 잔액이 부족해 매수가 멈춰, 꾸준한 적립에도 현금 보충이 필요해졌다. [28:01]
- 손실 상태에서는 팔지 않고 언젠가 수익이 날 때 매도하려는 성향이 강하며, 지금까지 손절한 적이 없다. 손실 종목의 보유 기간이 길어져도 매도보다 회복을 기다리는 방식이다. [28:33]
16. 일회성 수익과 지속적인 현금흐름의 차이
- 빌보드 하루 1위는 음악적 성취와 후속 수익 기회를, 전 재산을 투자한 종목의 10배 상승은 차익 실현 후 배당주로 생활비를 마련하는 가능성을 갖는다. 두 선택의 공통 관심사는 경제적 자유다. [31:50]
- 월 저작권료 3천만 원과 하루 주식 수익 3천만 원의 비교에서는 수입의 반복 여부가 결정적이다. 저작권료가 다음 달에도 이어진다는 가정이라면, 같은 금액의 일회성 차익보다 지속적인 수입이 유리하다. [32:48]
17. 국내 고배당주와 미국 시장을 고르는 서로 다른 근거
- 댓글에서 미국 주식 선호가 우세하자, 이를 국내 시장의 저점 신호로 해석하는 역발상 선택이 나온다. 다만 대중의 선호를 거꾸로 읽는 판단만으로 실제 저점을 확인할 수는 없다. [33:46]
- 미국 주식 선호에는 연금과 주식시장의 연결 때문에 정부가 폭락을 방치하기 어렵다는 기대가 깔려 있다. 국내 주식에는 고배당과 정책 변화에 대한 기대가 있어, 시장 선택의 근거가 서로 다르다. [35:08]
18. 배당 세제와 반복 매출을 함께 보는 국내 투자 구상
- 고배당 투자 구상은 배당성향 50% 초과, 또는 배당성향 25% 초과이면서 전년 대비 배당을 10% 이상 늘린 기업에 분리과세 혜택이 적용된다는 전제를 둔다. 세제 혜택을 기업의 배당 확대와 개인의 투자 유인을 연결하는 요소로 본다. [36:05]
- 관심 종목에는 현대차, 우리금융, 삼성화재 우선주와 SNT홀딩스·오리온홀딩스·쿠쿠홀딩스 등이 포함된다. 금융·보험뿐 아니라 지주사까지 탐색하며, 종목 선별에는 구독 중인 스크리닝 사이트를 활용한다. [36:59]
19. 직접 사용하는 인공지능 서비스와 투자 확인 습관
- 알파벳 투자 동기는 검색을 인공지능으로 하는 개인적 사용 경험과 제미나이에 대한 선호에 가깝다. 기존 검색 서비스 이용이 더 줄어들 것이라는 예상이 투자 판단에 영향을 준다. [38:27]
- 하루 100번 주식 앱을 확인하는 것과 1년간 앱을 열지 않는 것 중에서는 후자가 공통 선택이다. 잦은 스마트폰 확인에서 오는 자괴감과 스트레스가 시세를 계속 확인하는 이점보다 크게 느껴진다. [39:15]
20. 미래 준비에 몰두할수록 필요한 과거의 성찰
-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모두 경험한 세대에게는 휴대전화 없이 놀이터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던 기억이 남아 있다. 스마트폰에 늘 연결된 생활과 다른 관계 방식에 대한 그리움이 있다. [39:59]
- 미래의 안정과 자산 축적만 생각하면 지난 행동을 돌아볼 여지가 줄어든다. 기도하면서 지난주의 잘못과 앞으로의 태도를 되짚는 경험은 미래 지향적인 투자 생활에 성찰의 시간을 더한다. [40:24]
21. 사랑의 어색함과 다짐을 담은 라이브
- 라이브 초반의 가사는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용기를 내도 자연스럽던 인사까지 어색해지는 마음을 담는다. 감정이 커질수록 평소처럼 행동하기 어려운 상태가 중심이다. [42:04]
- 후반부에는 고백 후 집으로 돌아가며 상대의 얼굴을 떠올리는 설렘과, 상대를 위해 노력하고 곁에 머물겠다는 다짐이 계속된다. [43:03]
22. 신보와 공연 일정, 음악과 배당 취향의 접점
- 조지의 신보는 ‘빵집’이라는 이름으로, 웨이브투어스의 신보는 자막상 ‘베드피스’라는 이름의 두 번째 앨범으로 등장한다. 웨이브투어스는 한국어 곡을 포함한 신보와 함께 투어 및 12월 한국 단독 콘서트 일정을 갖고 있다. [44:08]
- 감미로운 베이스 연주와 배당 선호는 안정감을 추구한다는 공통점으로 연결된다. 음악가로서의 취향과 꾸준한 현금흐름을 원하는 투자 성향이 한 사람 안에서 맞닿는다. [45:08]
🧾 결론
- 이 노후 준비 방식의 중심은 생활비·세금·투자금을 구분하고, 불규칙한 본업 수입에 맞춰 투자 위험을 조절하는 것이다.
- 배당 투자와 절세 계좌는 차순종이 선택한 수단이다. 실제 생활을 유지하려면 노후 자금 배분과 현재의 현금 확보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
- 기업에 대한 믿음이나 낮은 가치평가 지표만으로 손실을 피할 수는 없었다. 보유 이유와 매도 기준도 투자 판단의 일부다.
- 반복되는 저작권료와 하루의 주식 차익을 비교하는 대화는, 노후 준비에서 수익의 크기와 지속성을 따로 살펴야 한다는 점을 보여준다.
📈 투자·시사 포인트
- 소득 구조와 투자 위험을 함께 보자. 차순종은 불규칙한 음악 수입에 성장주나 반도체 3배 상품의 위험까지 더하는 것이 과도하다고 판단했다. 투자 비중을 검토할 때 본업 수입의 변동성도 고려할 근거가 된다.
- 배당 투자에서는 반복 현금흐름의 근거를 확인하자. 국내 고배당주와 가전 구독 사업에 대한 관심은 기업의 정기적인 현금 유입이 주주에게 돌아올 수 있다는 기대에 기반한다. 기대가 실제 배당으로 이어지는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 세제 기대와 적용 사실을 구분하자. 국내 고배당 투자 구상에는 배당 분리과세 요건에 대한 전제가 포함된다. 해당 전제가 실제 적용되는지에 따라 투자 판단도 달라질 수 있다.
- 종목 수익률보다 전체 자금 운용을 보자. 눈에 띄는 수익 종목만으로 전체 성과를 알 수 없다. 다른 종목의 손실, 레버리지 사용, 현금 부족에 따른 적립식 매수 중단까지 함께 살펴야 한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삼성전자 수익률 374%는 자막에 제시된 수치다. 투자 기간·추가 매수·실현 여부·전체 계좌 성과가 충분히 제시되지 않아 연간 수익률이나 재현 가능한 성과로 해석하기 어렵다. 연 7% 역시 개인의 목표다.
- 배당 분리과세의 배당성향·배당 증가 요건은 대화에서 제시한 전제다. 실제 시행 여부, 적용 시기와 대상은 supplied source만으로 확정할 수 없으며, IRP·연금저축·ISA와 가족 비과세 한도의 구체적인 적용 조건도 확인이 필요하다.
- 미국 부채, AI 성장, 인플레이션과 암호화폐 수요를 연결하는 설명은 조지의 개인적 투자 가설이다. 대중의 비관이나 미국 주식 선호를 반대로 읽는 접근도 실제 저점을 확인해 주지는 않는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월별 수입과 지출을 기록하고, 수입이 들어올 때 세금·생활비·투자금으로 나누는 순서를 정한다.
- 노후 계좌에 자금을 배분하기 전에 경조사비 등 당장 필요한 현금과 자동 매수에 필요한 잔액을 확인한다.
- IRP·연금저축·ISA 및 배당 분리과세의 실제 적용 요건과 한도를 확인한 뒤 자금 배분에 반영한다.
- 보유 종목별 매수 근거, 손실 대응, 매도 기준을 적고 레버리지 사용이 본업 수입의 불안정성을 더 키우는지 점검한다.
❓ 열린 질문
- 배당과 절세 계좌에 얼마를 배분해야 현재 생활비와 노후 준비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을까?
- 차순종의 연 7% 목표는 어떤 투자 기간과 전체 자산 구성에서 평가할 계획일까?
- 기업과 경영진에 대한 믿음이 약해지거나 손실이 커질 때, 장기 보유를 재검토할 기준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