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Alex McFarland·2026년 10월 11일·0

Build an AI Co-Writer in Claude (Free Masterclass)

Quick Summary

Claude에서 AI 공동 집필자를 만들려면 Claude Code를 작업 공간으로, Eden을 자료 저장소로 연결하고 자신·사업·고객을 설명하는 세 가지 맥락 파일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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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 an AI Co-Writer in Claude (Free Masterclass)의 핵심 내용을 4단계로 요약한 인포그래픽
Build an AI Co-Writer in Claude (Free Masterclass) 핵심 내용을 4단계로 압축한 4컷 인포그래픽

💡 한 줄 결론

Claude에서 AI 공동 집필자를 만들려면 Claude Code를 작업 공간으로, Eden을 자료 저장소로 연결하고 자신·사업·고객을 설명하는 세 가지 맥락 파일을 구축한다.

📌 핵심 요점

  1. Claude Code는 조사·기획·집필과 시스템 구축을 맡고, Eden은 참고 자료·맥락·초안·완성 콘텐츠를 보관한다. 발표자는 한 폴더에 모든 것을 쌓다가 관리가 어려워져 두 도구로 역할을 나눴다고 설명한다.
  2. 시작점은 Claude 데스크톱 앱의 Code 탭과 새로운 로컬 폴더다. 영상은 터미널을 사용하지 않는 설정 과정을 보여주며, 복잡한 기획과 실제 초안 작성에 서로 다른 모델을 시험해 보라고 권한다.
  3. Eden을 MCP 커넥터로 연결하면 Claude에서 자료 보드와 콘텐츠 탐색 기능을 조회할 수 있다. 시연에서는 최근 Substack 게시물과 평소 대비 성과를 불러온다.
  4. 기존 뉴스레터·소셜 프로필·판매 페이지 등을 training material 보드에 모으고, Context Builder 스킬의 인터뷰로 about me·my business·ideal client profile 파일을 만든다. 기존 자료에서 답을 찾고 부족한 부분은 질문으로 보완한다.
  5. 첫 콘텐츠는 맥락 파일과 Eden의 형식별 Custom AI를 함께 참조해 생성한다. 이후 자신의 문체, 개인 이야기, 조사 파이프라인, 집필 플레이북, 정기 콘텐츠 검토 루틴을 추가하는 방향으로 확장할 수 있다.

🧩 배경과 문제 정의

이 영상은 작가·콘텐츠 창작자·창업자·코치 등 자신의 콘텐츠를 운영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Claude 안에서 공동 집필 시스템을 만드는 과정을 설명한다. 발표자는 개발자가 아니어도 데스크톱 앱에서 Claude Code를 사용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작업 도구와 자료 저장소를 연결하는 구성을 제안한다.

출발점은 하나의 로컬 폴더에 스킬·사업 맥락·참고 자료·초안·보관 콘텐츠를 모두 쌓았을 때 생기는 관리 부담이다. 발표자는 처음에는 이 방식이 작동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폴더가 비대해지고 콘텐츠를 살펴보기 어려워졌다고 말한다. 이에 Claude Code는 작업을 수행하고 Eden은 자료와 결과물을 보관하도록 역할을 나눈다.

해결 과정은 작업 폴더 생성, Eden 연결, 기존 사업 자료 수집, 인터뷰를 통한 세 가지 맥락 파일 작성, 첫 콘텐츠 생성으로 이어진다. 여기서 training material은 사업을 이해하기 위한 참고 자료이며, 영상은 별도의 모델 가중치 학습 과정을 보여주지 않는다. 최종 시연 결과는 맥락 파일과 형식별 Custom AI를 참조해 만든 Substack 뉴스레터 초안이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공동 집필 시스템의 목표와 수업 구성

  • Claude Code 안에서 자신의 공동 집필 시스템을 만들고, Eden으로 두 번째 두뇌를 연결하는 목표를 제시한다. 대상은 작가·창작자·창업자·코치 등 콘텐츠를 직접 운영하는 사람들이다. [00:21]
  • 설정, 저장소 연결, 참고 자료 입력, 자신·사업·고객에 관한 맥락 파일 작성, 첫 콘텐츠 생성까지 여섯 단계로 진행한다고 안내한다. [01:27]

2. 작업 도구와 저장소를 나누는 이유

  • Claude Code는 조사·집필·폴더와 스킬 구축을 담당하고, Eden은 맥락·조사 자료·저장한 게시물·초안을 보관하는 역할로 보여준다. [02:06]
  • Claude만으로도 운영할 수 있지만, 발표자는 한 폴더에 모든 자료를 모으다가 비대해지고 관리하기 어려워져 콘텐츠를 보기 편한 별도 앱으로 나눴다고 드러낸다. [02:54]

3. 데스크톱 앱에서 새 작업 폴더 만들기

  • Claude 데스크톱 앱의 Code 탭을 사용하면 채팅 형태로 작업할 수 있으며, 시연에서는 터미널을 사용하지 않는다. [03:26]
  • 공동 집필 시스템 전용의 새 로컬 폴더를 만들고 대화를 시작한다. 모델 선택과 파일 확인 등 앞으로 자주 사용할 인터페이스도 보여준다. [04:06]

4. 기획과 초안 작성에 따른 모델 선택

  • 발표자는 시스템 구축, 스킬 설계, 심층 조사, 브레인스토밍, 콘텐츠 전략처럼 사고가 많이 필요한 작업에 전사상 Opus 5.5로 표기된 모델을 권한다. [04:29]
  • 실제 초안에는 다른 모델을 선호한다고 보여준다. 깊은 추론이 제목과 문장을 과도하게 설계하거나 불필요한 경고를 늘릴 수 있다는 개인적 경험을 제시하며 직접 비교해 보라고 권한다. [05:17]

5. Eden 워크스페이스와 자료 라이브러리

  • 비어 있는 Claude 작업 폴더에 저장소를 연결하기 위해 브라우저를 나란히 열고 Eden.so에 접속한다. Eden은 노트 저장과 AI 기능을 함께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보여준다. [06:14]
  • 새 워크스페이스의 라이브러리에서 문서·노트·표를 만들고 미디어를 올릴 수 있음을 보여준다. [06:42]

6. 콘텐츠 탐색과 발행 기능 살펴보기

  • 탐색 기능에서 여러 플랫폼의 콘텐츠, 창작자의 평소 대비 게시물 성과, 플랫폼별 필터와 인물 추적 목록을 확인한다. 자신의 Substack 콘텐츠를 불러오는 사례도 보여준다. [07:35]
  • 경쟁자와 잘 작동하는 콘텐츠를 추적할 수 있지만, 이번 수업의 중심은 공동 집필 시스템 구축이라고 범위를 정한다. [07:50]
  • 형식별 Custom AI와 소셜 계정 연결, 예약 발행, 분석, 이메일 마케팅 기능을 소개하며 여러 구독 기능을 한곳에 모을 수 있다고 보여준다. [08:28]

7. MCP로 연결하고 실제 조회 시험하기

  • Eden 설정의 MCP 항목에서 Claude 연결 절차를 진행하고, 사용자 지정 커넥터로 연결된 상태를 확인한다. [09:01]
  • Claude에 Eden 탐색 보드에서 자신의 최근 Substack 게시물을 찾아달라고 요청한다. 시연에서는 해당 게시물과 평소 대비 1.7배라는 성과 수치를 불러온다. [09:53]
  • 발표자는 이 두 도구로 자신의 YouTube·뉴스레터·LinkedIn 콘텐츠와 프로그램 판매, 고객 업무를 운영한다고 보여준다. [10:10]

8. 사업 참고 자료를 모으는 보드 만들기

  • training material 보드를 만들고 미디어·문서·링크·표·노트를 담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 보드는 공동 집필자가 브랜드와 사업을 이해하는 자료 저장소로 사용한다. [10:48]
  • 기존 출판물, 뉴스레터, 소셜 프로필, 판매 페이지, 이메일 등 공동 집필자에게 알려주고 싶은 자료를 모으라고 권한다. [11:11]
  • Substack 프로필 링크를 붙여 넣으면 탐색 기능의 콘텐츠 목록으로 연결되며, Claude가 이를 통해 기존 글을 살펴볼 수 있다고 보여준다. [11:55]

9. 판매 페이지 추가와 사업 이해 검증

  • 출판물과 자신의 공동 집필 프로그램 판매 페이지를 참고 자료에 추가한다. 기존 사업이 없다면 자신·목표·개발 중인 상품·이상적인 고객을 설명하는 자료를 만들 수 있다고 드러낸다. [13:09]
  • Claude에 보드를 읽고 사업을 한 문단으로 요약하게 한다. 자료 접근 여부와 이해 수준을 확인하고, 잘못 이해한 부분은 대화로 수정하도록 권한다. [13:45]
  • 참고 자료를 읽은 상태에서 다음 단계인 맥락 파일 작성으로 넘어간다. [13:58]

10. 세 가지 맥락 파일과 Context Builder 설치

  • 반복해서 참조할 파일을 about me, my business, ideal client profile의 세 가지로 정의한다. 각각 자신, 사업, 이상적인 고객을 보여준다. [14:24]
  • 무료로 제공한다고 안내한 Context Builder 스킬을 내려받아 Claude에 넣고 작업 공간에 설치하도록 요청한다. 스킬은 Eden이 아닌 Claude Code 폴더에 저장해야 한다고 보여준다. [15:29]
  • 로컬 스킬 폴더에서 설치 상태를 확인하고, 한 번에 한 질문씩 인터뷰해 세 가지 맥락 파일을 작성하는 기능을 보여준다. [15:59]

11. 인터뷰로 빈 정보를 채우고 맥락 저장하기

  • Context Builder를 실행하면 Eden의 참고 자료에서 답을 찾고, 해결되지 않은 부분을 인터뷰로 보완한다. 사업 방향과 아이디어를 충분히 설명하라고 권한다. [16:36]
  • 작성 내용을 확인한 뒤 맥락 파일을 저장한다. 로컬 Markdown 파일로 둘 수도 있고, 발표자의 권장 방식처럼 Eden의 context 보드에 저장해 확인과 편집을 쉽게 할 수도 있다. [17:20]
  • context 보드에 고객 프로필·자기 소개·사업 소개가 생성된 것을 확인하고, 이 파일들과 참고 자료가 집필 시스템의 기반이라고 정리한다. [17:46]

12. 형식별 Custom AI와 자신의 집필 플레이북

  • Eden에서 제공하는 Substack 뉴스레터·LinkedIn 게시물·YouTube 제목 등 형식별 Custom AI를 워크스페이스에 추가할 수 있다고 보여준다. [18:27]
  • 추가한 Custom AI는 Claude Code에서도 불러올 수 있으며, 맥락 파일과 해당 형식의 작성 지침을 함께 참조해 콘텐츠를 만든다고 보여준다. [19:01]
  • 발표자는 자신의 작업에서는 별도 집필 플레이북을 사용한다고 드러낸다. 자신의 성과와 다른 창작자의 콘텐츠를 추적하면서 형식별 플레이북을 계속 갱신한다고 드러낸다. [19:30]

13. 새 세션에서 첫 뉴스레터 생성 요청하기

  • 자신의 집필 플레이북이 포함된 출시 예정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그동안은 Eden의 Custom AI를 활용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19:55]
  • 새 Claude 세션에서 Eden 워크스페이스와 Substack Custom AI를 지정하고, 맥락 파일을 바탕으로 뉴스레터를 작성하도록 요청한다. 실행 과정에서 해당 AI와 세 가지 맥락 파일을 찾는 모습을 보여준다. [20:53]
  • Custom AI를 콘텐츠 형식을 가르치는 스킬에 비유하고 탐색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다고 보여준다. 다만 이 비유가 완전히 정확한지는 자신도 확신하지 않는다고 덧붙인다. [21:28]

14. 초안 결과와 최소 구성 확인

  • 생성된 뉴스레터는 제공된 맥락에서 아이디어를 뽑아 AI 집필 시스템과 맥락 파일을 주제로 삼는다. 발표자는 참고 자료와 맥락을 더 넣으면 활용할 소재도 늘어난다고 보여준다. [22:03]
  • 결과물이 새 뉴스레터 보드에 저장된다. 발표자는 형식이 좋아 보인다고 평가하지만 실제 본문은 아직 읽지 않았다고 드러낸다. [22:26]
  • 터미널 없이 사용하는 Claude Code, 연결된 Eden, training material 보드, context 보드, 첫 콘텐츠 생성이 이번 수업에서 완성한 구성이라고 정리한다. [22:59]

15. 후속 확장과 마무리

  • 아직 구축하지 않은 요소로 개인 문체를 반영한 Custom AI, 개인 이야기 저장소, 분야별 콘텐츠 추적, 조사 보드와 파이프라인, 형식별 집필 플레이북을 제시한다. [23:36]
  • 주간 콘텐츠 검토와 일일 경쟁자 검토 같은 루틴도 확장 사례로 소개하며, 노트북을 닫아도 실행되는 작업을 언급한다. 구체적인 구현 절차는 이 영상에서 다루지 않는다. [23:59]
  • 무료 Context Builder를 받아 시작하고, 전체 시스템을 함께 구축하는 출시 예정 프로그램의 대기 명단을 확인하라고 안내한다. 다음 영상에서도 공동 집필 시스템을 계속 확장하겠다는 말로 마무리한다. [24:19]

🧾 결론

  • 영상에서 구축한 최소 구성은 작업 폴더, Eden 연결, 참고 자료 보드, 세 가지 맥락 파일, 첫 뉴스레터 초안이다.
  • 핵심은 매번 사업을 처음부터 설명하는 부담을 줄이도록 재사용할 맥락을 정리하는 데 있다. 자료를 넣은 뒤 Claude의 사업 이해가 정확한지 확인하는 과정도 포함된다.
  • Eden은 선택 사항이다. 로컬 폴더만으로도 운영할 수 있지만, 발표자는 자료와 콘텐츠를 시각적으로 확인하고 편집하기 위해 별도 저장소를 선호한다.
  • 시연은 초기 시스템과 초안 생성까지 다룬다. 개인 문체 구축과 고도화된 운영 루틴은 후속 확장 항목으로 남는다.

📈 투자·시사 포인트

  • 1인 창작자와 사업자는 반복 설명과 자료 탐색에 쓰는 시간을 줄이는 관점에서 이 구성을 검토할 수 있다. 발표자의 대규모 콘텐츠 팀에 견준 생산성 표현은 실제 성과 측정과 구분해 받아들여야 한다.
  • 도구 도입 비용을 판단할 때는 Eden의 저장·탐색·발행·분석 기능이 기존 구독을 얼마나 대체하는지 살펴볼 수 있다. 영상에는 구체적인 가격이나 절감액이 제시되지 않는다.
  • 사업 소개와 고객 정의를 문서로 정리하면 여러 콘텐츠 형식에 같은 기반을 재사용할 수 있다. 생성 결과가 사업 방향과 맞는지 확인하는 편집 과정이 함께 필요하다.
  • 발표자는 자신의 성과와 다른 창작자의 콘텐츠를 관찰하며 집필 플레이북을 갱신한다고 설명한다. 이 방식의 시사점은 콘텐츠 생산과 성과 검토를 연결하는 운영 구조에 있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모델명은 전사에 Opus 5.5와 Sun·Sona·Sony 5.5 등으로 나타나므로 표기 오류 가능성이 있다. 실제 모델명, 이용 조건, 가격은 이 자료만으로 확정할 수 없다.
  • 제목의 무료 마스터클래스와 영상에서 제공한다고 설명한 무료 스킬·일부 Custom AI를 전체 도구의 무료 이용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Claude와 Eden의 전체 비용은 제시되지 않는다.
  • 20명 규모 콘텐츠 팀에 견준 생산성 표현은 발표자의 주장이다. 최근 게시물의 평소 대비 1.7배 성과도 단일 조회 사례이며, 시스템 도입의 효과를 입증하는 비교 실험은 아니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Claude 데스크톱 앱의 Code 작업 공간에서 공동 집필용 새 로컬 폴더를 만들고, Eden을 사용할 경우 새 워크스페이스와 MCP 연결을 준비한다.
  • training material 보드에 자신의 뉴스레터·소셜 프로필·판매 페이지·사업 소개 자료를 모은다. 기존 자료가 부족하면 목표, 개발 중인 상품, 예상 고객을 직접 문서화한다.
  • Claude에 참고 자료를 읽고 사업을 한 문단으로 요약하게 한 뒤, 잘못 이해한 내용과 빠진 설명을 수정한다.
  • Context Builder 스킬을 Claude Code 폴더에 설치하고 인터뷰를 진행한다. about me·my business·ideal client profile 파일을 검토한 뒤 로컬 또는 Eden의 context 보드에 저장한다.

❓ 열린 질문

  • 새 세션이 시작될 때 세 가지 맥락 파일을 빠짐없이 읽게 하는 구체적인 설정은 무엇인가?
  • Eden의 콘텐츠 수집 범위, 갱신 주기, 성과 기준선은 어떻게 정해지며 자신의 운영 플랫폼을 충분히 지원하는가?
  • 참고 자료나 사업 방향이 바뀌면 맥락 파일과 집필 플레이북을 어떤 주기로 갱신해야 하는가?

관련 문서

공통 태그와 주제 흐름을 기준으로 같이 보면 좋은 문서를 이어서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