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Rakin Jakaria·2026년 7월 19일·0

How I Automate My Leads With GoHighLevel (Full Tutorial)

Quick Summary

GoHighLevel에서 리드 폼·예산 조건·캘린더·분기 메일을 하나의 워크플로로 연결하면 문의 즉시 적합한 리드는 예약으로 보내고 부적합한 리드는 관계를 유지하며 자동 선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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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GoHighLevel에서 리드 폼·예산 조건·캘린더·분기 메일을 하나의 워크플로로 연결하면 문의 즉시 적합한 리드는 예약으로 보내고 부적합한 리드는 관계를 유지하며 자동 선별할 수 있다.

📌 핵심 요점

  1. 자동화의 출발점은 모든 문의에 빠르게 답하면서도 사람이 직접 대응할 가치가 높은 리드만 가려내는 것이다.
  2. 하위 계정에 담당자를 등록한 뒤 신규 리드·검증 완료·예약 완료 단계의 영업 파이프라인과 개인 예약 캘린더를 구성한다.
  3. 퍼널의 리드 폼에서 이메일·사업체명·필요 서비스·예산을 수집하고, Form Submitted 트리거가 해당 폼 제출에만 반응하도록 제한한다.
  4. 사용자 정의 예산 필드가 500달러 이상이면 개인화된 확인 메일과 예약 링크를 보내고, 500달러 미만이면 향후 재연락 가능성을 남긴 거절 메일을 발송한다.
  5. 워크플로 게시 후 900달러와 400달러 입력으로 양쪽 분기를 시험하고, 등록 인원과 메일 전달·열람·클릭 지표로 실행 결과를 확인한다.

🧩 배경과 문제 정의

  • 사업 문의에 늦게 회신하면 구매 가능성이 있는 리드가 이탈하고, 모든 문의를 수동으로 검토하면 전환 가능성이 낮은 리드에도 영업 시간이 소모된다.
  • 리드 폼 제출 즉시 조건을 판별해 적합한 고객에게 예약 링크를 보내고, 부적합한 고객에게는 관계를 끊지 않는 완곡한 거절 메일을 보내는 구조가 두 문제를 함께 줄인다.
  • GoHighLevel의 하위 계정, 영업 파이프라인, 캘린더, 퍼널, 워크플로를 연결하며, 예산 500달러를 기본 분기점으로 사용한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지연 응답과 낮은 전환 가능성을 함께 처리하는 구조
  • 문의 회신이 늦으면 잠재고객이 이탈하고, 구매 의사가 낮은 문의까지 사람이 처리하면 시간이 낭비된다. 자동화는 모든 리드에 즉시 답하면서 실제 대응 가치가 있는 대상을 가려낸다. [00:33]
  • 리드 폼에서 수집한 정보로 목표 고객 여부를 판별하며, 적합한 리드는 예약 페이지로 보내고 부적합한 리드는 완곡한 거절 메일로 분기한다. [00:48]
  • 예산 2,000달러를 입력한 문의는 적합 경로로 들어가 이름이 포함된 확인 메일과 미팅 예약 링크를 받고, 원하는 시간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01:30]
  • 예산 400달러를 입력한 문의는 서비스 최소 예산에 맞지 않는다는 메일을 받으며, 향후 예산이 바뀌면 다시 회신할 여지를 남긴다. [02:10]
  1. 하위 계정과 영업 파이프라인 구성
  • Agency View에서 빈 스냅샷 기반의 하위 계정을 수동 생성하고, 사업체명과 고객용·자사용 계정 유형을 실제 운영 대상에 맞게 지정한다. [03:44]
  • Opportunities에 리드 추적용 파이프라인을 만들고 신규 리드·검증 완료·예약 완료 등의 단계와 색상을 설정해 영업 상태를 구분한다. [04:30]
  1. 담당자와 예약 캘린더 연결
  • 예약 캘린더를 만들기 전에 하위 계정에 담당자를 추가해야 하며, 이름과 이메일을 등록한 뒤 관리자 또는 일반 사용자 권한을 부여한다. [05:20]
  • 개인 예약 캘린더에 새 담당자를 연결하고 미팅 시간을 설정하면, 적합한 리드가 날짜와 시간을 선택할 수 있는 예약 페이지가 완성된다. [05:45]
  1. 리드 수집용 퍼널과 입력 폼 제작
  • 빈 퍼널과 페이지를 새로 만들고, 맞춤형 자동화 구축과 무료 전략 상담을 알리는 제목·부제목으로 방문자가 폼을 작성할 이유를 명확히 한다. [06:15]
  • 폼에는 이메일, 사업체명, 필요한 서비스처럼 고객 적합성을 판단할 정보를 배치하고, 단문·장문 입력 유형을 정보 성격에 맞게 사용한다. [07:20]
  1. 퍼널 게시와 자동화 트리거 연결
  • 완성한 폼은 링크로 공유하거나 웹사이트에 삽입할 수 있지만, 퍼널을 게시하려면 GoHighLevel에 사용할 도메인이 연결돼 있어야 한다. [08:26]
  • 자동화는 AI 채팅으로 생성할 수도 있지만, 단순한 분기 구조는 빈 워크플로에서 직접 구성해 각 조건과 동작을 통제할 수 있다. [08:49]
  1. 예산 조건식과 참·거짓 분기 설정
  • 트리거 다음에 If/Else 조건을 추가하면 제출된 정보에 따라 리드를 서로 다른 후속 조치로 보낼 수 있다. [09:43]
  • 연락처의 사용자 정의 예산 필드가 500달러 이상이면 참 경로로, 500달러 미만이면 거짓 경로로 이동한다. [10:10]
  1. 분기별 메일 작성과 워크플로 활성화
  • 적합 경로의 메일은 연락처 키로 이름을 자동 삽입하고, 자동화 요구가 서비스와 맞는다는 안내와 캘린더의 일정 예약 링크를 함께 제공한다. [12:39]
  • 부적합 경로는 기존 메일 동작을 복사한 뒤 제목과 본문을 바꿔, 현재 예산으로는 진행하기 어렵지만 조건이 달라지면 다시 연락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13:20]
  1. 양쪽 분기 테스트와 성과 지표 확인
  • 예산 900달러 테스트는 참 경로를 통과해 이름이 개인화된 메일과 예약 링크를 받고, 링크에서 실제 미팅 시간을 선택할 수 있다. [15:20]
  • 같은 정보에서 예산만 400달러로 바꾸면 거짓 경로가 작동해 최소 예산 미달 안내와 재연락 문구가 포함된 메일을 보낸다. [15:58]
  1. 실행 이력과 워크플로 통계 확인
  • 실행된 워크플로를 열면 등록된 인원과 이메일 성과 통계를 확인할 수 있다. [16:15]
  • 예시에서는 이메일 3통의 전달률과 열람률이 모두 100%로 표시된다. [16:21]
  • 링크는 한 번 클릭되어 클릭률이 33.33%로 집계되며, 개요 화면에서는 워크플로 전체 현황을 볼 수 있다. [16:35]
  1. 전체 시스템 정리와 마무리
  •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전체 자동화 시스템을 한 영상에서 단순하게 설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6:46]
  • 소개한 흐름을 바탕으로 시청자가 직접 같은 시스템을 만들거나 더 나은 방식으로 확장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16:54]
  • 처음 사용하는 사람은 설명란의 링크를 통해 GoHighLevel을 30일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17:03]
  • 영상이 유용했다면 좋아요와 구독을 부탁하며 다음 영상에서 다시 만나겠다는 인사로 마무리한다. [17:15]

🧾 결론

  • 이 구조는 리드 수집, 자격 판별, 일정 예약, 후속 메일을 하나의 연속된 흐름으로 묶어 응답 지연과 수동 검토 부담을 동시에 줄인다.
  • 핵심은 복잡한 자동화 기능보다 폼에서 판단에 필요한 값을 빠짐없이 수집하고, 명확한 If/Else 조건과 후속 조치를 연결하는 데 있다.
  • 부적합 리드도 즉시 단절하지 않고 조건이 달라졌을 때 다시 연락할 수 있도록 안내함으로써 장래의 영업 가능성을 남긴다.

📈 투자·시사 포인트

  • 영업 자동화 도구의 실질적 가치는 리드 수집부터 선별·예약·성과 측정까지 단절 없이 연결하는 운영 통합에서 드러난다.
  • 예산 외에 사업 유형이나 필요한 서비스 같은 조건을 추가할 수 있어, 같은 구조를 각 사업의 고객 적합성 기준에 맞게 확장할 수 있다.
  • 전달률·열람률·클릭률을 워크플로 안에서 확인할 수 있으므로 분기 기준과 메일 문구를 반복적으로 개선할 기반이 생긴다.
  • 퍼널 게시에는 도메인 연결이 필요하므로 자동화 설계뿐 아니라 실제 배포 전제조건까지 함께 준비해야 한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500달러 기준은 튜토리얼의 기본 분기점일 뿐이며, 실제 수익성·서비스 원가·영업 전략에 적합한 기준인지는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제시된 성과는 메일 3건을 대상으로 한 테스트 결과이므로 전달률·열람률 100%와 클릭률 33.33%를 일반적인 성과로 해석하기 어렵다.
  • 메일 전달·열람·클릭 이후 실제 예약 완료율, 계약 전환율, 매출 변화에 관한 결과는 제공되지 않았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하위 계정에 실제 담당자를 추가하고 신규 리드·검증 완료·예약 완료 단계의 파이프라인을 만든다.
  • 담당자와 미팅 시간을 연결한 개인 예약 캘린더를 구성하고 예약 페이지가 정상 동작하는지 확인한다.
  • 리드 폼에 이메일·사업체명·필요 서비스·숫자형 예산 필드를 배치해 모든 분기 판단값을 수집한다.
  • Form Submitted 트리거, 500달러 기준 If/Else 조건, 개인화된 예약 메일과 완곡한 거절 메일을 연결한다.

❓ 열린 질문

  • 실제 사업에서는 예산 외에 어떤 조건을 고객 적합성 판별에 추가해야 하는가?
  • 500달러 분기점이 예약률과 계약 전환율을 함께 높이는 최적 기준인가?
  • 예약 이후 검증 완료와 계약 단계까지 어떤 자동 후속 조치를 연결해야 하는가?

관련 문서

공통 태그와 주제 흐름을 기준으로 같이 보면 좋은 문서를 이어서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