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영상은 아직 1% 왔을 뿐" AI 영상 스타트업 CEO가 보는 기회
Quick Summary
“AI 영상은 아직 1% 왔을 뿐” AI 영상 스타트업 CEO가 보는 기회를 중심으로, 제목의 ‘1%’는 시장 침투율 통계가 아니라 기술과 제품의 미완성도를 표현한 CEO의 평가다. 그는 특히 편집과 후반작업이 아직를 핵심 판단 포인트로 압축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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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AI 영상은 아직 1% 왔을 뿐” AI 영상 스타트업 CEO가 보는 기회를 중심으로, 제목의 ‘1%’는 시장 침투율 통계가 아니라 기술과 제품의 미완성도를 표현한 CEO의 평가다. 그는 특히 편집과 후반작업이 아직를 핵심 판단 포인트로 압축 정리한다.
📌 핵심 요점
- 제목의 ‘1%’는 시장 침투율 통계가 아니라 기술과 제품의 미완성도를 표현한 CEO의 평가다. 그는 특히 편집과 후반작업이 아직 충분히 해결되지 않았다고 말한다.
- Mirage는 영상으로 수익을 얻거나 업무상 영상을 만드는 고객에 집중한다. 재미로 생성해 보는 이용자보다 생산성 개선에 돈을 지불하는 고객이 장기 이용으로 이어진다는 설명이다.
- Captions는 처음부터 유료였던 제품이 아니다. 무료 서비스의 종료를 고민하다 결제 장벽을 도입했고, CEO는 약 6개월 뒤 계좌에 50만 달러가 쌓인 것을 확인하면서 사업 가능성을 발견했다고 회고한다.
- 비용 경쟁력은 고객이 실제로 원하는 용도에 모델 개발과 학습을 집중하는 데서 나온다는 주장이다. 영상 생성뿐 아니라 실사 영상의 편집과 후반작업까지 해결해야 한다는 제품 관점과 연결된다.
- 다음 기회로 자연어 지시를 수행하는 영상 편집, 여러 편집안의 병렬 탐색, 정체성을 재현하는 아바타를 제시한다. 다만 전문가 도입까지 6~18개월이라는 일정과 Avatar X의 사실성은 인터뷰에서 제시된 전망·주장이다.
🧩 배경과 문제 정의
이 인터뷰는 AI 영상 스타트업 Mirage의 창업·유료화 경험을 통해 영상 AI의 사업 조건과 다음 기회를 살핀다. 출발점은 영상 제작이 글쓰기보다 복잡하고 조명·카메라·마이크·편집 등 다양한 준비와 기술을 요구한다는 문제다. Mirage는 소상공인과 크리에이터를 포함해 업무상 영상을 만들어야 하는 사람들의 부담을 줄이려 했다고 설명한다.
대화는 Sora에 대한 제품 비판에서 Mirage의 고객 선택과 비용 구조로 이동한 뒤, 전문가용 편집 자동화와 아바타, 대기업과의 경쟁, 투자 판단으로 확장된다. 제목의 ‘1%’는 편집·후반작업이 상당 부분 미해결이라는 CEO의 관점을 압축한다. 아래 내용은 제공된 인터뷰의 발언을 정리한 것으로, 회사의 성과와 미래 일정은 화자의 설명·전망으로 구분한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AI 영상의 경쟁은 이제 시작이라는 선언
- 도입부는 손으로 코딩하던 시절을 과거의 일로 회상하게 될 것이라는 비유로 시작한다. CEO는 영상 제작에도 비슷한 전환이 올 것이며 AI 영상의 경쟁은 아직 시작 단계라고 드러낸다. [00:34]
2. 미디어 회사에서 AI 제품으로 이어진 창업
- CEO는 약 5~5년 반 전 회사를 시작했으며, 처음부터 AI 회사였던 것은 아니라고 보여준다. 미디어 분야에서 출발해 AI 확산 시기에 제품·시장 적합성을 찾았다는 회고다. [01:52]
- 초기 목표는 영상 제작을 쉽게 만드는 것이었다. 조명·카메라·마이크와 제작 기술을 모두 준비하기 어려운 소상공인·크리에이터의 부담을 AI로 낮추려 했다. [02:28]
3. Sora에 대한 평가와 반복 사용의 문제
- 진행자는 Sora 서비스 종료를 전제로 업계에 미친 영향을 묻는다. CEO는 세로형·짧은 영상·인물이 말하는 콘텐츠에 대한 접근은 인정하면서도, 누가 왜 사용하는 제품인지 불명확했다고 평가한다. [03:23]
- 무료로 재미있는 영상을 만드는 경험이 기존 제작 습관을 바꿀 만큼 지속적인 효용으로 이어지지 않았다는 해석이다. 밈의 유행 이후에도 기존 소셜 플랫폼의 이용 방식은 크게 변하지 않았다고 드러낸다. [04:14]
4. 고객 부재와 높은 운영비라는 진단
- CEO는 Sora가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지향했지만 그 목적이 작동하지 않자 사용 이유가 약해졌다고 본다. 진행자의 유지율 하락 언급에도 동의한다. [04:37]
- 비용 대비 수익을 정당화하기 어려웠다는 것이 그의 종료 원인 해석이다. 하루 수백만~수천만 달러라는 비용은 다른 사람들의 말로 소개되며 근거 자료는 제시되지 않는다. [05:10]
5. 돈을 벌기 위해 영상을 만드는 고객
- Mirage의 목표 고객은 인플루언서에 한정되지 않는다. 직장 업무, 사업 운영, 전문 제작 활동 등 어떤 이유로든 영상을 만들고 경제적 가치를 얻는 사람들이다. [05:46]
- CEO는 재미로 만드는 이용자보다 전문적으로 활용하거나 수익을 얻는 고객이 장기적으로 남는다고 보여준다. 고객 선택이 유료화와 유지의 기반이라는 논리다. [06:07]
6. 생성 밖에 있는 편집과 후반작업
- 영상 작업을 촬영, 편집, 후반작업으로 나눈다. 편집은 기존 영상을 재배열해 이야기를 만드는 작업이고, 후반작업에는 모션 그래픽과 여러 요소가 포함된다. [06:35]
- CEO는 생성 중심 접근이 나머지 작업을 충분히 다루지 못했다고 본다. 사람들이 현실에서 일어난 일을 보고 싶어 하므로 모든 장면을 생성할 필요는 없다는 설명이다. [06:57]
7. 고객 가치에 맞춘 모델 비용 최적화
- 지불할 고객을 확보해 영상 생성 비용을 회수하고, 실제 용도를 좁혀 합리적인 비용과 빠른 속도로 제공하는 것이 재무 구조의 핵심이라고 드러낸다. [07:36]
- 사용자 인터뷰와 이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중요한 특성에 학습 자원을 집중하고, 고객이 덜 중요하게 여기는 기능에는 지출을 줄인다고 보여준다. [07:59]
8. 무료 Captions의 종료를 고민하다
- 진행자의 ‘처음부터 유료’라는 질문과 달리, CEO는 2021년 무렵 개발한 제품이 처음에는 무료였다고 회고한다. 이후 약 2년 동안 수익화와 다른 아이디어를 탐색했다. [08:39]
- 사업화 방법을 찾지 못해 Captions 삭제 직전까지 갔지만, 제품을 남기고 싶은 마음에 앱을 열면 닫을 수 없는 결제 장벽을 넣었다고 보여준다. 결제자가 자신의 이용 비용을 부담하게 하려는 판단이었다. [09:45]
9. 유료 수요 발견과 시간을 파는 제품
- CEO는 결제 장벽을 배포하고 다른 일로 넘어간 뒤 약 6개월 후 계좌에 50만 달러가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드러낸다. 전담 직원이나 기능 추가 없이도 결제와 이용자가 증가한 경험을 사업 가능성의 신호로 받아들였다. [10:30]
- 이어 AI의 주요 가치를 생산성 향상과 시간 절약으로 규정한다. 고객이 시간을 확보하는 제품이라는 점에서 AI에 비용을 청구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주장이다. [11:38]
10. 성장 투자와 고객 유지 구조
- 진행자는 3월 General Catalyst의 7,500만 달러 성장 투자를 언급한다. CEO는 자금을 마케팅·현지화·해외 확장에 쓰면서 미국·브라질·중동 일부·유럽 등 주요 시장에 집중한다고 보여준다. [12:43]
- 제품 체험에서 구매로, 구매에서 장기 유지로 이어지는 구조를 강조한다. 고객 불만과 이탈 원인을 약 2년간 반복적으로 개선해 효율을 높였다는 설명이며 수치는 공개하지 않는다. [13:27]
11. AI 코딩에서 예상하는 영상의 전환
- CEO는 전체 영상 규모에 비해 AI로 만들거나 도움받는 영상은 매우 적다며 시장의 초기성을 강조한다. 전문 개발자의 AI 도입 변화를 영상 업계의 미래에 비유한다. [14:30]
- 오늘날 영상 전문가에게 AI가 충분히 중요하게 보이지 않더라도, 기술이 유용해지면 생산성 때문에 채택할 시점이 올 것이라고 전망한다. [15:19]
12. 자연어 편집과 여러 결과물의 탐색
- 현재 모델의 역량에는 한계가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6~18개월 안에 영상을 올리고 원하는 편집을 말로 지시한 뒤 결과를 받는 작업 방식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한다. [16:19]
- 여러 프로젝트를 에이전트에 맡기는 자사 개발 방식처럼 영상에서도 여러 편집안과 속도감·시점을 시험할 수 있다고 본다. 일자리 대체보다 역량 확장과 어려운 문제에 집중하는 효과를 강조한다. [18:01]
13. 아바타가 재현해야 하는 정체성
- Mirage는 초기부터 아바타에 집중했으며, 확산 트랜스포머로 아바타의 오디오와 비디오를 함께 개발한 최초 회사라고 CEO는 주장한다. 제공 자료에 이를 비교 검증할 근거는 없다. [18:59]
- 사실적인 외형, 타인이 본인으로 받아들이는 수준, 본인도 차이를 알아채기 어려운 수준을 단계로 제시한다. 마지막 단계에는 얼굴 움직임과 치아처럼 스스로 잘 아는 세부 표현이 포함된다. [20:17]
14. 먼저 바뀌는 산업과 스타트업의 기동성
- 교육·훈련 영상은 이미 변화 중이고, Mirage가 집중하는 소셜미디어도 전환 초기라고 보여준다. 영화와 할리우드로의 확산에는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고 본다. [20:45]
- Meta·ByteDance·Canva와의 경쟁 질문에, AI 발전 경로가 계속 바뀌므로 빠르게 방향을 수정하는 스타트업이 유리하다고 답한다. 대기업은 큰 배, 스타트업은 쾌속정에 비유한다. [22:33]
15. 이전 방식으로 돌아가기 어려운 제품
- CEO는 기술보다 사용자의 필요에서 출발하라고 조언한다. 한 번 써 보면 이전 방식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은 제품을 만들 수 있는지가 사업의 핵심 기준이다. [23:47]
- 기술부터 시작하면 명확한 용도를 찾지 못할 수 있으므로, 사용자가 원하는 제품과 문제를 정한 뒤 이를 해결할 기술을 찾는 접근을 권한다. [24:10]
16. ‘1%’의 의미와 창의성에 대한 견해
- CEO는 AI 영상이 문제 해결의 약 1% 지점에 있다고 표현하며 편집·후반작업이 대체로 미해결이고 집중하는 사람도 부족하다고 드러낸다. 향후 18개월 안에 해결될 것으로 전망한다. [24:41]
- 현재 AI는 인간의 창의성을 표현하는 수단이며, AI 자체의 창의성이 가능한지는 지켜볼 문제라고 본다. 이어 현재 기술이 위협이 아니라 시간 절약에 유익하다는 낙관적 견해를 드러낸다. [25:51]
17. AI 기업을 평가하는 두 가지 경로
- 자체 모델 개발사도 기술의 유용성과 사업화를 입증해야 한다고 보여준다. 다른 한편으로는 기존의 첨단 지능을 특정 영역에 적용하는 기업을 소개하며 법률의 Harvey, 검색의 Perplexity를 예로 든다. [27:14]
- Mirage도 기존 AI 적용에서 시작해 제품상 필요한 문제를 해결하려고 자체 모델을 만들었다고 회고한다. 기업을 볼 때 AI 성능 개선이 그 회사의 이익으로 연결되는 위치에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드러낸다. [28:06]
18. Avatar X 소개와 인터뷰 마무리
- 마지막으로 새로운 Mirage 기반 모델인 Avatar X를 보여준다. CEO는 외형·움직임·음성이 본인에게도 자신처럼 느껴지는 수준이라고 평가하며, API와 앱에서 이용할 수 있고 추가 출시 방식도 준비 중이라고 보여준다. [28:56]
- 진행자의 디지털 트윈이라는 표현에 CEO가 동의하며 본론이 끝난다. 이후 음악과 감사 인사로 영상이 마무리된다. [29:31]
🧾 결론
- 이 인터뷰의 핵심은 AI 영상의 완성도 자체보다 고객이 반복해서 사용할 이유를 만드는 데 있다. CEO는 한 번 사용하면 이전 방식으로 돌아가기 어려운 제품을 사업의 기준으로 삼는다.
- Mirage의 유료화 경험은 이용량만으로 확인하기 어려웠던 지불 의사를 드러낸 사례다. 다만 계좌 유입액만으로 현재 매출 규모나 수익성을 확정할 수는 없다.
- 영상 시장의 기회는 생성 장면에 국한되지 않는다. 실제 촬영물을 정리하고 이야기를 구성하며 후반작업을 수행하는 과정도 중요한 대상이다.
- 기술 발전이 빠를수록 스타트업의 방향 전환 능력이 유리하다는 것이 CEO의 경쟁관이다. 이 민첩성이 지속적인 고객 가치로 이어지는지가 관건이다.
📈 투자·시사 포인트
- 유료 전환율, 유지율, 고객당 생성 비용과 비용 회수 구조를 함께 확인필요가 있다. 인터뷰는 이 조합을 성장의 기반으로 설명하지만 구체적인 지표는 공개하지 않는다.
- 자체 모델 보유 여부만으로 기업의 사업성을 판단하기 어렵다. CEO는 자체 모델 개발사와 기존 지능을 특정 업무에 적용하는 기업 모두에서 유용성과 시장 진입 능력을 살펴야 한다고 설명한다.
- 편집·후반작업은 인터뷰가 지목한 미해결 영역이다. 투자 관점에서는 실제 작업 시간 절감과 전문가의 반복 사용으로 그 기회를 검증할 수 있다.
- 진행자는 General Catalyst의 7,500만 달러 성장 투자를 언급한다. CEO가 설명한 자금 용도는 마케팅·현지화·지역 확장이므로, 확장 이후에도 고객 확보와 유지의 효율이 지속되는지가 확인 대상이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1%’는 CEO의 비유적 평가이며 산정 방식이나 조사 자료가 제시되지 않는다. 전체 영상 중 AI 활용 비중을 뜻하는 수치로 인용하면 안 된다.
- Sora의 서비스 종료는 인터뷰의 전제로 등장하지만 공식 발표나 종료 범위는 제공되지 않는다. 유지율 하락과 제품 실패 원인은 CEO의 해석이고, 하루 수백만~수천만 달러 비용은 전언으로 언급된다.
- 50만 달러 계좌 유입, 높은 유료 전환·유지율, 우수한 단위 경제성은 발언에 근거한다. 매출 인식, 환불, 비용, 이익률을 확인할 자료는 없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목표 고객을 업무·사업용 영상 제작자로 구체화하고, 반복 작업과 현재 지출을 인터뷰해 지불 의사를 확인한다.
- 촬영·편집·후반작업을 나눠 작업 시간을 기록하고, AI 적용 전후의 시간과 결과물 품질을 비교한다.
- 유료 전환율·유지율·고객당 처리 비용을 함께 검토해 사용 증가가 비용 회수로 연결되는지 확인한다.
- 자연어 편집과 다중 편집안 생성은 실제 촬영물로 시험하고, 수정 횟수와 최종 선택까지 걸리는 시간을 측정한다.
❓ 열린 질문
- 편집·후반작업에서 전문가가 기존 방식을 포기할 만큼 큰 생산성 개선은 어떤 작업부터 나타날까?
- 마케팅과 해외 확장을 늘려도 Mirage가 설명한 고객 확보·전환·유지 구조는 같은 효율로 작동할까?
- 아바타의 사실성이 높아진 이후 고객의 장기 이용과 지불 의사를 결정하는 요소는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