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Zac Frulloni·2026년 10월 21일·0

4 Jobs Our Team Handed to Viktor, Our AI Employee (approved)

Quick Summary

팀은 AI 직원 Viktor에게 회사 맥락 파악, 고객 발굴, 운영 관리, 유튜브 주제 조사를 맡겼으며, 활용의 핵심은 결과·기한을 정한 업무 위임과 사람의 승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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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팀은 AI 직원 Viktor에게 회사 맥락 파악, 고객 발굴, 운영 관리, 유튜브 주제 조사를 맡겼으며, 활용의 핵심은 결과·기한을 정한 업무 위임과 사람의 승인이다.

📌 핵심 요점

  1. Viktor는 Slack이나 Microsoft Teams에서 팀원처럼 지시받고 연결된 도구로 업무를 수행하는 AI 직원으로 소개된다. 영상은 해당 제품의 협찬을 받았다.
  2. 첫 번째 사례는 회사 맥락 파악이다. 발표자는 설치 직후 서비스 가격, 무료 상담, 커뮤니티 정보를 파악하고 맡을 수 있는 업무까지 제안했다고 설명한다.
  3. 두 번째는 고객 발굴이다. 평점은 좋지만 웹사이트가 부실한 지역 사업체를 찾아 사이트 문제점, 담당자·이메일 정보와 첫 연락 초안을 정리한다. 시연에서는 다음 날 30개 리드를 제시하며 발송은 승인을 기다린다.
  4. 세 번째는 운영 관리다. 매주 월요일 오전 6시에 마감 예정·지연 업무·미수금을 정리하고 독촉 이메일 초안을 만든다. 동료도 같은 AI에 업무를 맡기면서 회사 맥락을 함께 활용한다.
  5. 네 번째는 유튜브 주제 조사다. 분야 내 급상승 영상을 추적하고 다음 제작 주제와 이유를 제안한다. 발표자는 짧은 질문 대신 결과와 기한이 있는 전체 업무를 맡기면서 효용을 느꼈다고 말한다.

🧩 배경과 문제 정의

발표자는 고객용 AI 자동화·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소규모 스튜디오와 AI 도구 유튜브 채널을 운영한다. 고객 발굴, 프로젝트 마감 관리, 미수금 확인, 콘텐츠 조사에 반복적으로 시간을 쓰는 상황에서 AI 직원에게 업무를 위임한 사례를 소개한다.

제목은 제품을 Viktor로, 자막은 Victor로 표기한다. 영상에서는 Slack에 제품을 설치하고 Gmail과 Google Sheets를 연결한다. 발표자가 제시하는 문제는 AI에 질문하는 방법보다, 팀의 맥락을 이해하고 자리를 비운 동안에도 결과물을 준비하도록 업무를 맡기는 방법이다. 영상은 제품 협찬을 받았다고 명시한다.

🕒 시간순 섹션별 상세정리

1. AI 직원 소개와 업무 환경 연결

  • 도입부는 수면 중 리드 발굴, 이메일 초안 작성, 미수금 독촉 업무가 진행됐다는 사례로 시작한다. 이어 네 가지 활용 사례를 예고하고 제품 협찬 사실을 드러낸다. [00:59]
  • Slack·Microsoft Teams에서 팀원처럼 메시지나 태그로 지시하며, 제안과 승인 후 실행하는 제품으로 보여준다. 설치 과정에서는 소셜 채널을 제외하고 사업 설명을 전달한다. [02:42]
  • Gmail과 Google Sheets를 비공개·초대 방식으로 연결한다. 관리자 화면에서는 연결 도구와 예약 업무를 확인하고, 도움말·지원·커뮤니티를 활용하는 방법도 보여준다. [04:26]

2. 회사 맥락 파악과 고객 발굴

  • 발표자는 개인과 대화하는 도구와 비교해, 팀이 같은 AI와 회사 맥락을 공유하고 사용자가 접속하지 않아도 업무가 진행되는 점을 강조한다. [05:07]
  • 첫 번째 사례에서는 설치 직후 가격 체계, 무료 상담, 커뮤니티를 파악하고 맡을 수 있는 업무 두 가지를 제안했다고 보여준다. 회사 이해에 걸린 시간은 발표자 설명상 약 2분이다. [05:44]
  • 두 번째 사례에서는 평점이 좋고 웹사이트가 부실한 지역 사업체를 찾아 30개 리드와 사이트 문제점, 담당자·이메일 정보를 정리한다. 첫 연락 초안을 포함한 결과는 승인 대기 상태이며, 발표자는 주당 약 3시간의 작업을 맡겼다고 드러낸다. [06:53]

3. 주간 운영 보고와 미수금 관리

  • 매주 월요일 오전 6시에 마감 예정 업무, 지연 업무, 미수금을 채널에 게시하고 독촉 이메일은 초안만 작성하도록 지시한다. 승인 없이 발송하지 말라는 조건도 명시한다. [07:54]
  • 결과 보고서에는 지연·예정·미납 항목과 고객에게 아직 제공해야 하는 업무가 압축된다. 발표자는 이메일 초안을 승인하거나 거절한다. [08:32]
  • 동료 개발자도 보고서를 본 뒤 자신의 업무를 맡기기 시작한다. 발표자는 두 사람이 같은 AI와 맥락을 공유하며 매일 위임하게 됐다고 보여준다. [08:49]

4. 유튜브 급상승 주제 조사

  • 네 번째 업무는 분야 내 유튜브 급상승 주제를 이틀간 추적하고 다음에 만들 콘텐츠와 선정 이유를 보고하는 것이다. 지시 후 발표자는 노트북을 닫고 고객 업무를 진행한다. [09:20]
  • 그날 저녁 급상승 영상, 성과 이유, 다음 제작 후보의 순위가 담긴 보고서를 받았다고 보여준다. 발표자는 몇 달간 미뤄 둔 조사였으며 이 영상 제작의 계기가 됐다고 드러낸다. [09:35]

5. 질문에서 업무 위임으로 바꾼 사용법

  • 첫 주에는 챗봇처럼 짧은 질문만 던져 해지를 고민했지만, 결과와 기한을 정해 전체 업무를 맡기면서 평가가 바뀌었다고 보여준다. [09:59]
  • 시청자에게 반복 업무를 적고 사람이 계속 맡아야 하는 이유를 점검한 뒤, 가장 부담스러운 업무 하나를 위임해 보라고 제안한다. 마지막에는 할인 안내와 Claude 활용 후속 영상으로 연결한다. [10:24]

🧾 결론

  • 네 사례의 공통점은 조사·정리·초안 작성처럼 여러 단계를 잇는 업무를 하나의 결과물로 위임한다는 점이다.
  • 발표자가 강조하는 가치는 자리를 비운 동안에도 업무가 진행되고, 팀이 같은 회사 맥락을 활용할 수 있다는 데 있다.
  • 이메일 사례에서는 AI가 결과물을 준비하고 사람이 승인·거절한다. 업무 위임과 최종 통제권을 함께 설계한 방식이다.

📈 투자·시사 포인트

  • 업무용 AI를 평가할 때는 답변 품질과 함께 기존 협업 공간에서 실제 결과물까지 만드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 팀 단위 활용에서는 한 사람이 설명한 가격·업무 맥락을 동료도 활용하는 구조가 도입 가치를 판단할 기준이 된다.
  • 반복 업무의 절감 효과는 실행 시간뿐 아니라 검토·수정 부담까지 포함해 평가해야 한다. 영상의 시간 절감 수치는 발표자의 사례다.
  • 제품 가격, 장기 사용 성과, 수익성 자료가 제시되지 않아 이 영상만으로 특정 기업이나 자산의 투자 매력을 판단하기는 어렵다.

⚠️ 불확실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협찬 영상이며 성과는 발표자의 사용 사례로 제시된다. 독립적인 비교 실험이나 장기간의 정확도·실패율 자료는 없다.
  • 도입부에는 신규 리드 13개와 6시간 분량의 업무가 언급되지만, 본문 고객 발굴 시연에서는 리드 30개와 주당 3시간 절감을 설명한다. 같은 실행 결과인지 구분되지 않는다.
  • 유튜브 조사는 이틀간 추적하도록 지시했다고 설명하면서 그날 저녁 보고서가 도착했다고도 말한다. 초기 보고서인지 최종 결과인지, 실제 추적 기간이 얼마인지는 불명확하다.
  • 자막 기반 정리: 타임스탬프가 있는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고유명사·수치·인용은 원문 확인 필요 시 별도 검증한다.
  • 영상 속 주장: 발표자의 해석·전망·비교는 확인된 외부 사실이 아니라 영상 속 주장으로 분리해 읽는다.
  • 검증 필요: 수치, 기업 실적, 정책·시장 전망은 발행 전 최신 자료로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액션 아이템

  • 반복 업무를 목록으로 적고, 고객 발굴·주간 운영 보고·주제 조사 중 위임할 업무 하나를 고른다.
  • 원하는 결과물, 포함할 항목, 완료 기한과 반복 주기를 명시해 하나의 업무로 지시한다.
  • 필요한 채널과 도구의 접근 범위를 정하고, 외부 이메일은 사람의 승인 후 발송하도록 설정한다.
  • 리드 정보와 초안의 정확성, 수정 시간, 실제 절감 시간을 기록해 계속 맡길지 판단한다.

❓ 열린 질문

  • 고객 발굴 결과 중 유효한 연락처와 실제 영업 기회로 이어지는 비율은 어느 정도인가?
  • 결과물 검토·수정 시간과 사용 비용을 포함해도 반복적으로 시간이 절약되는가?
  • 여러 팀원이 공유하는 회사 맥락에서 접근 권한과 잘못 학습한 정보의 수정은 어떻게 관리되는가?

관련 문서

공통 태그와 주제 흐름을 기준으로 같이 보면 좋은 문서를 이어서 제안합니다.